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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계속 구매 했습니다.

 드디어 또 한 권의 책을 처리 했네요. 우선 스타워즈 에피소드1 딕셔너리 입니다. 이 책도 결국 구매 했네요. 그리고 마피아 5권 입니다. 이 시리즈가 드디어 끝났네요. 모아보니 이미지 좋네요. 다만 거꾸로 되어 있는 식이긴 하지만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결국 하나가 마무리 되었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벼르다 구매한 책들입니다.  우선 마피아 4권입니다. 이 시리즈도 거의 끝나가네요. 미스테리아도 17권이네요. 어째 계속해서 따라가는 데에 더 급급한 상황이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사고 싶었던 책이 슬슬 모이고 있어서 말이죠. 우선 마피아 3권입니다. 겨우겨우 모으고 있네요. 드롭 : 위기의 남자 입니다. 해리 보슈 시리즈가 또 나와서 말이죠. 빈칸 채우기를 겸하고는 있지만, 동시에 정말 많이 구매 하고 있기도 하네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좀 묘하게 나가고 있긴 합니다. 우선 마피아 2권입니다. 이 책 시리즈가 꼴랑 1년 지났는데, 구하기 힘들어 지더군요. 양초 한 자루에 담긴 화학 이야기 라는 작품입니다. 당시 이렇게 나왔던 책들을 더 사고 싶었는데, 그럴 수 없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책을 계속 구매 하는 상...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는 책 산 이야기 입니다. 결국 안 사고는 넘어갈 수 없었던 게 몇 권 있어서 말이죠. 우선 "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 오피셜 가이드 입니다. 이런 스타일의 로그 원 책을 사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솔직히 좀 실망입니다. 그냥 화보집에 가깝더군요. 그리고 "마피아" 라는 시리즈의 1권 입니다. 이 시리즈가 총 5권으로...

존 트라볼타의 신작, "Gotti"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사실 존 트라볼타 때문에 포스팅을 하게 되기는 했습니다. 최근에 활동이 다시 줄어든 상황이어서 오히려 이런 영화가 반갑기는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이 영화가 다루는 이야기 역시 기대를 하게 되는 점이 있기도 합니다. 이 영화가 다루는 인물은 존 고티 라는 사람으로, 마피아의 보스중 하나로 유명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이 사람에...

"구원자" 관객과의 대화입니다.

 관객과의 대화 두번째 입니다. 원래 새벽의 저주 3D 소개문도 따로 있는데, 그건 그냥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워낙에 많은 분량을 소화하고 있는 통에 제가 한계에 다다르는 면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제가 지금 이 글을 오전에 쓰고 있는데, 하필 심야 상영 갔다 온 직후이기도 하고 말이죠. 게다가 조금만 있으면 해결 해야 하는 몇가지 일들도 있...

새로 지른 책들.......

 책 지름은 끝이 없습니다. 도닝 생기고, 신작이 안 땡기는 때는, 신작이 아니라, 미뤘다가 지금까지 못 산 책중에 아직 시중에 있는 책을 질러야 하는 것이죠. 책은 간간히 파손이 심각해서 재구매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이 바로 그런 경우입니다. 전 구판으로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표지가 분리되고, 내장을 한 반쯤 토해 내는 바람에...

고모라 - 교묘하게 결합한 논픽션과 픽션의 세계

 이상하게 책 리뷰를 하게 되면 말 그대로 항상 오래간만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책을 안 읽는 것은 아닙니다만 역을 제가 신간을 읽는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신간이 아니면 아무래도 포스트 하기가 좀 그렇죠. 조만간 아마 샌드맨 리뷰를 하게 될 듯 한데, 아무래도 이것도 좀 마음에 걸리는 것들이 많아서 말이죠. 내용은...

5월 서코 후기...

 최근 급작스런 포스팅 급감, 그리고 매일 피곤해요의 연발의 이유 입니다;;; 일단 토요일날에는 교보를 하루종일 휘젓다가 4일, 5일은 서코....이런식으로 매일 돌아댕기다 보니 아무래도 힘이 들 수 밖에 없던;;;; 일단 이번 서코.....저번 서코와 마찬가지로 거의 사진 찍기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같은 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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