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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또 늘어나네요. 우선 "시크릿 워즈" 입니다. 작품 구조상 마지막 이야기더군요. 이 앞 시리즈를 거의 다 가지고 있어서 그나마 나쁘진 않더군요. "악몽을 파는 가게" 1권 입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완성 해버렸습니다. 이번에도 참으로 묘한 배치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사들였습니다. 우선 "알기 쉬운 현대마법" 1권 입니다. 사실 이건 다른 블루레이 사는데, 2백원 부족으로 배송비 내야 해서 중고로 300원 주고 산 겁니다;;; 역시나 배송비 때우기로 산 "학생회장님께 충고" 5권 입니다. 300원이라...... 사실 그렇습니다. 그 어느 책도 영 마음에 안 들기는 ...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결국 더 사들인 책 입니다. 논논 비요리 4권 입니다. 이 시리즈랑 요츠바랑은 계속 사 보려구요. "런던 필즈" 라는 책의 1권 입니다. 저는 이게 합본인줄 알고 샀는데, 알고 보니 두 권 이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일관성이라고는 없습니다.

지금, 독립만화 - 산업과 예술, 그 사이 어딘가의 틈바구니

 다시 책 리뷰입니다. 사실 오랜만의 책 리뷰이죠. 아무래도 할 일이 너무 없는 상황이다 보니 이 글이라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쉬는 날에 앉아서 영화를 하나 본 상황이고, 블루레이에 딸린 서플먼트를 보고 나니, 아무래도 나름대로 생산적인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이 글을 쓴 시점이 시점이다 보니 아무...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책을 줄줄이 사들였습니다. 뭐, 많이도 사네요. 우선 180일의 엘불리 입니다. 이 책은 의외로 읽어볼만 하겠다 싶어서요. 논논비요리 2권 입니다. 이 시리즈도 줄줄이 사게 되네요. 사실 이 작품을 너무 좋아합니다. 이번에는 참으로 묘한 조합이긴 합니다.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샀습니다. 증발 2권 입니다. 어쩌다 보니 따로 사게 되었죠. 그리고 인피니티 입니다. 이 책은 뭐.......할 말 없습니다. 참고로 이 책은 비밀이 좀 있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 묘한 조합 이네요.

"피너츠 완전판 1985~1986"을 샀습니다.

 이 시리즈가 이번에는 한꺼번에 출시 되었는데......저는 돈이 없어서 한 권씩 따로 샀습니다. 이번에는 스누피의 형 중 사막에서 사는 형이 메인이네요. 엽서 색이 오히려 더 어울리네요. 반환점 돈지는 오래고, 이제 10권이 안 남았네요. 제발 마지막까지!

"피너츠 완전판 1983~1984" 샀습니다.

 솔직히 이건 정말 힘들게 샀습니다. 돈이 한 푼도 없는 상태에서 어찌어찌 끌어모아서 산 케이스 거든요. 이번에는 프랭클린이 메인 입니다. 이번에도 엽서는 포함 되어 있습니다. 이 엽서 시리즈도 이쁘더라구요. 정말 출간이 고마운 책입니다. 덕분에 피너츠 관련 여행을 기획중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끝이 안 납니다. 아마 저 죽을 때 까진 그렇겠죠. 신들의 봉우리 라는 작품입니다. 이건 이래저래 정말 심란한 경로로 구했는데, 너무 싸서 일단 보고 어떻게 하려고 합니다. 대역 백작의 결투 입니다. 이 시리즈도 은근 많네요? 뭐, 그렇습니다. 시리즈 메꾸느라 정신 는 상황이 또 벌어지게 되겠죠.

"피너츠 완전판 1981~1982" 샀습니다.

 이 책을 샀습니다. 사실 출간된줄 모르고 있다가, 겨우 산거죠;;; 이번 메인은 라이너스 입니다. 루시가 소리 지를 때 나오는 이미지죠. 이번에도 엽서가 들었습니다. 정말 게속 나올 건가봅니다. 후반으로 갈 수록 안 팔리낟고 해서 걱정했는데, 의외로 이번에도 박스가 나와서 말이죠. 저야 매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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