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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서 노트북 키보드 백라이트의 두께를 더 줄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제가 노트북을 구매를 한지 어언 3년차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 노트북, 아직까지도 굉장히 쌩쌩해서 놀라고 있죠. 물론 배터리 성능은 이제는 한 물 간 듯 보였습니다만, 윈도우7과 맥 OS X를 트윅으로 깔고 나니 생각보다 굉장히 오래 가더군요. (전 아범계 사용자이므로, 결국에는 해킨토시라는 이야기 입니다;;;) 아무튼간에, 가격...

15인치 맥북에어가 나오나?

 개인적으로 맥북에어는 꽤 탐이 나는 물건입니다. 솔직히 이제는 등골이 빠질 거 같아요;;; 그렇다고 패드를 쓰자니 자판이 필요한 경우가 굉장히 많아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게 꼬이다 보니 개인적으로는 가벼운 노트북을 꿈꾸게 되어서 말이죠. (넷북은 성능이 너무 떨어져서 패스 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개인적으로 이런 저런...

이제는 맥북 에어도 짜가가 나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굳이 길게 할 필요도 없죠. 그냥 그런 이야기인데다, 말 그대로 그냥 쓰레기 생산하는 이야기에 불과해서 말입니다. 가짜는 실버 플라스틱 유니바디에 13인치 디스플레이. 카드 슬롯, USB, 미니 HDMI, 헤드폰을 가지고 있는데, 정작 아톰 프로세서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저런...

2012년에 드디어 맥북 에어 15인치가?

 얼마 전 15인치 맥북 에어가 출시가 되지 않은 이유가 이 기계의 액정 힌지가 너무 약해서 라는 문제를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루머였고, 이 기계는 사람들에게서 나올 거라는 이야기만 계속해서 무성하게 돌았었습니다. (심지어는 그 루머 마져도 아이폰5 루머에 뭍혀버리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했죠.) 아무튼간에, 이 상황에서...

맥 북 에어 15인치 계획이 있는건가?

 개인적으로 맥 북 에어를 탐을 내고 있기는 합니다만, 솔직히 약간 애매한 포지션 덕에 지금 구매를 미루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무엇 보다도 USB단자의 개수 부족은 제게는 정말 치명적이어서 말이죠. (게다가 마이크로 DVI어쩌고 하는 것들은 이미 HDMI가 주종을 이루고 있는 저희 집에서는 치명적인 문제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맥...

맥 북 에어가 출시 되었는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아주 오래전, 맥 북 에어가 출시 되었을 당시의 이야기가 기억이 납니다. 그 당시에 포스트를 했던 기억이 있는데 말이죠.......지금 없다는.....전에 그 대량 삭제 사태에서 살아남지 못한 것인가;;; 아무튼간에 그 이후에 정말 많은 세월이 흘렀습니다. 제 노트북은 아직까지도 현역으로 쌩쌩하게 뛰고 있습니다. ...

MSI도 나온다! 초 슬림 노트북

 뭐, 그렇습니다. 일단 태초에 맥북 에어가 있었죠. 맥북 에어는 말 그대로 고성능 노트북이 얼마나 얇아질 수 있는가에 관한 실험같은 것이라고도 해석할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그 두께에 그 정도 성능이면 대단하다고 생각한 적도 있습니다. 그것도 근 몇년간 말이죠. 하지만, 아수스도 이 슬림 노트북 시장에 도전을 걸었고, 결과물에 관해서는 제가...

루루룽~~~맥북 업데이트, 더불어 조금이나마 착해진 가격

 개인적으로, 드디어 맥을 구매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 제가 사게 될 것은 15인치 맥북 프로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일단 가격대로 봐서는 일단은 한 번 도전을 해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248만원은 아직까지는 조금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뭐, 좀 무리 하면 구매는 가능할 듯 싶습니다. 저 정도 성능이면 저에게는 ...

아수스의 끊임없는 도전, 이번에는 맥북에어를 넘본다!

 맥북에어는 사실 저에게는 굉장히 애매한 기기였습니다. 전 그래서 욕심이 별로 안 나는 기기죠. 일단은 제가 USB를 여러개 물려놓고 작업하는 일이 많고, 또 하드디스크 용량을 많이 잡아먹는 작업을 하는 경우도 있으며, 이런저런 특성상 ODD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이런 면에 있어서 맥북 에어는 정말 저에게는 쓸모 없는 기기라고 할 수 ...

그래, 이걸 누구더러 사라고?

(지금 현재 필자의 기분은 매우 불쾌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글이 매우 거칠고 욕 투성이이며 편집은 개뿔이 된 상황이니 양해를 구합니다.) 어젯 밤, 결국 뉴 맥북, 뉴 맥북 프로가 발표 되었다. 솔직히, 필자는 아직도 파워북 G4로 맥을 연명하고 있는지라 (그것도 이제 거의 드러 누워서 싸구려 아수스 노트북을 하나 구매했다;;;) 이번 기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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