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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 - 액션의 자극성 외에는 신경 안 쓸 때 벌어지는 사단

 이 영화도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미묘한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이 영화 외에 볼 여오하가 요새 그렇게 많지 않다는게 계속해서 문제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몇몇 영화들은 나름대로 궁금하기도 하고, 그 덕분에 봐야겠다는 생각을 좀 하고 있긴 합니다만, 마음만 먹고 정작 안 보는 영화들도 속출하는 상황이 되어버려...

"Rogue" 라는 작품입니다.

 사실 이 포스팅을 하게 된 이유는 이 영화가 땜빵용으로 제격이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정보가 너무 적었던 상황이다 보니 적당히 포스팅 하기 좋았던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의외로 메간 폭스가 출연한다는 점 때문에 좀 놀라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메간 폭스가 직접 총을 들고 뭘 하는 영화를 한 적이 없다 보니, 이 영화가 오히려 궁금해진 ...

"장사리 9.15" 라는 작품이 나오는군요.

 곽경택 감독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당장에 최근에 암수살인이 개봉할 예정이긴 한데, 그 이후 자품 이야기가 나온 것이죠. 출연이 좀 재미있는데, 김명민이 이명흠 대위라는 사람을 연기하고, 메간 폭스는 종군기자였던 마가렛 히긴스 역할이라고 합니다. 장사 상륙 작전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메간 폭스가 포이즌 아이비 역할을 하게 된다?

 현재 워너는 알 수 없는 길로 가고 있습니다. 일단 배트맨 대 슈퍼맨이 비평적인 면에서 그저 그렇다는 평가를 받고 확장판으로 어느 정도 메꾸는 식으로 갔습니다만,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아예 확장판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길로 가버렸죠. 해당 문제로 인해서 현재 다름 이야기가 어디로 가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계속해서 있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메간 폭스 曰,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에 출연하고 싶다!"

 현재 메간 폭스는 닌자 거북이 시리즈 외에는 그닥 잘 되고 있지 못한 상황입니다. 과거 트랜스포머 시리즈에서 보여줬던 영광이 완전 빛 바랜 캔버스가 되어버린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물론 그 사이에 나왔던 영화들 역시 좋다고 말 하기에는 아무래도 한계가 많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문제 때문인지, 아니면 이런 저런 다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립...

닌자터틀 - 정신없이 흘러가는 단순하기 짝이 없는 영화

 솔직히 이 영화가 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제작자 마이클 베이인 만큼 아무래도 기존의 닌자 거북이의 노선과는 굉장히 다를 거라는 계산도 들어갔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그 마이클 베이라는 이름때문에 이 영화를 보게 된 부분도 분명히 있기는 합니다. 말 그대로 남자의 판타지를 충족시키는 영화라는 것을 최대한 어필하는 것...

조나 헥스 새 캐릭터 포스터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영화가 기대로 시작해서 점점 걱적으로 가고 있는 영화도 정말 오래간만입니다. 개인적으로 서부 영화 계통을 굉장히 죻아하기 때문에 이 영화를 보길를 원했는데, 이 영화가 그렇게까지는 도저히 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 말이죠. 일단은 한 번 봐야 할 것 같지만, 원작을 얼마 전 나름 입수 한 관계로 아무래도 좀 불안해지기는 하는군...

"조나 헥스" 포스터입니다.

 전 몰랐는데, 이 작품도 원래 그래픽 노블이 원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조나 헥스의 얼굴 사진을 본 순간, 원작 팬들이 욕을 바가지로 했다는 이야기가 돌더군요. (솔직히, 원작은 거의 수준이 투페이스게 가깝습니다. 거기에 피부만 제대로 씌워놨다 뿐이죠. 어쨌거나, 이 영화에 나오는 주연과 악역은 그래도 연기를 꽤 하는 배우...

미키 루크 + 메간 폭스, "Passion Play"입니다.

 미키 루크가 재기의 기미를 보이더니, 결국에는 와너전하게 재기에 성공한 듯 보입니다. 과거에는 꽃미남 계통 배우였습니다만, 마약과 권투로 인해서 얼굴이 무너졌죠. 하지만, 이후에 씬시티에서 다시금 얼굴을 알렸고, 이후에 더 레슬러도 나오면서 연기력도 출중함을 입증해 보였죠. 이번에는 그가 메간 폭스와 연기를 합니다. 제목이 "Pass...

메간 폭스, 배트맨 출연 안하나

 메간 폭스, 어찌 보면 반짝 스타라고 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단 최근에 폭언에 가까운 언행들에 관해서 이래저래 말들이 많은데다, 얼마 전 개봉한 "죽여줘 제니퍼"(제목 센스가;;;)가 말 그대로 흥행에서 참패를 맛 봤으니 말이죠. 그 전에 개봉한 하우 투 루즈 프렌즈같은 경우도 흥행 성적이 그저 그랬는데다, 솔직히 메간 폭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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