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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죠. 막짤은 아무리 봐도 화난 빌런......

"틱틱 붐" 이라는 작품의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잘 모릅니다. 요절한 조나단 라슨이 남긴 미완성 유작 뮤지컬이라고는 하더군요. 서른을 앞둔 무명 작곡가의 이야기로, 뮤지컬 작곡가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 였다고 하더군요.

"뮬란" 실사판에는 용과 노래가 없다고 합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뮬란 애니메이션은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영화적으로 나름대로의 느낌이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어딘가 미묘한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묘하게 정신 없이 만들어서 오히려 재미가 좀 반감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그래도 디즈니가 열심히 만든 물건이다 보니 아예 못 볼 꼴은 아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좋은 ...

숲속으로 - 디즈니의 가치를 이야기 하는 비 디즈니적인 디즈니의 이야기

 솔직히 이 영화를 이렇게 일찍 보게 될 거라고는 생각을 거의 안 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배급사가 배급사이다 보니 국내에서는 조금 늦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언 부분들이 있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영화가 개봉하는 상황이 되었고, 일단은 보기로 마음 먹게 된 겁니다. 연말에 차라리 이런 영화가 좋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인투 더 우즈" 촬영장 사진입니다.

 드디어 이 작품에 관한 정보를 구했습니다. 손드하임의 작품으로 숲에 사는 마녀들이 동화 주인공들에게 이런저런걸 가르치는 내용이라고 하더군요. 대략 보아하니 안나 캔트릭도 한 자리 맡았나봅니다.

레미제라블 - 마음을 흔드는 뮤지컬 영화

"레 미제라블" 예고편입니다.

 톰 후퍼의 또 다른 신작입니다. 얼마 전 킹스 스피치 블루레이를 입수 했는데, 정말 볼만하더군요. 블루레이 초기 화질 정도밖에 못 미치는 화질을 자랑하던데, 솔직히 좀 많이 아쉬웠거든요. 물론 서플먼트 문제로 인해서 결국 블루레이로 갈 수 밖에 없기는 했습니다. DVD에는 서플먼트가 거의 전무했거든요. 버즈 픽쳐스 타이틀들이 거의 그...

"락 오브 에이지"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 영화도 줄줄이 나올 때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저런 기대점이 많기는 하지만, 이 작품 만큼 묘하게 기대가 되는 경우도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그만큼의 매력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역시 들고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분위기가 죽이는거죠.

톰 후퍼 감독의 차기작은?

 킹스 스피치라는 영화는 확실히 잘 만든 영화였습니다. 좀 고전적인 특성이 강한 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분명히 나름의 매력이 있는 영화인 동시에, 재미도 잡아낸 그런 작품이었죠. 개인적으로는 걸작이라는 평가 보다는 따뜻하고 여러 번 볼 만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걸작은 가끔 한 번 보고도 진이 완전히 다 나가는 그런 작품이라는 의...

카페인 -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이 되다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저번 공연이 마지막일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이벤트로 이 공연을 다녀오게 되었죠. 솔직히, 전 이런 달달한 뮤지컬은 좀 힘든데 말이죠;;; (전 이런 것 보다 지킬 앤 하이드 같이 가는 뮤지컬이 더 좋거든요;;;) 아무튼간에, 다녀 왔으리 리뷰는 해야겠고. 이번 리뷰는 그래서 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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