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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후퍼 감독의 차기작은?

 킹스 스피치라는 영화는 확실히 잘 만든 영화였습니다. 좀 고전적인 특성이 강한 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분명히 나름의 매력이 있는 영화인 동시에, 재미도 잡아낸 그런 작품이었죠. 개인적으로는 걸작이라는 평가 보다는 따뜻하고 여러 번 볼 만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걸작은 가끔 한 번 보고도 진이 완전히 다 나가는 그런 작품이라는 의...

재키 얼 헤일리의 또 다른 도전? "Louis"입니다.

 재키 얼 헤일리, 왓치맨에서 로어셰크역으로 상당히 주목을 받은 다음, 얼마 전에는 로버트 잉글런드에 이어서 나이트메어의 프레디를 맡았습니다. (영화에서 유일하게 호평을 받은 부분이죠.) 이 양반, 나름대로 정말 재미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영화에 도전을 합니다. 제목이 "Louis"라는군요. 이 영화, 정말...

여배우 천국 뮤지컬!!! "Nine" 캐릭터 사진입니다.

 이 영화, 정말 기대중입니다. 사실, 개봉이 올해가 될 줄 알았는데, 국내는 결국에는 내년으로 밀리기는 하더군요. 그래도 이 정도 되는 영화를 다운받아 볼 수는 없습니다. (사실 다른 영화도 다운 받으면 안 돼는게 진리죠;;;) 실제로 이 영화가 과연 큰 화면에서 어떻게 구현이 될지 정말 기대가 되는군요. 연기력과 노래 두가지가 모두 바탕이 ...

뮤지컬 "Nine" 피쳐렛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개봉을 국내에서 언제 할려는지 정말 기대가 넘쳐서 주체를 못 하고 있습니다. 배우들 면면만 보자면 말 그대로 최강의 캐스팅이죠. (다니엘 데이 루이스는 전생에 지구를 구했냐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여배우도 줄줄이 나옵니다.) 일단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한 영화입니다. 아마 국내도 일단 미국보다는 개봉이 늦을 듯 한데...

페임 - 음악, 동작 모두 합격, 스토리는 불합격

 솔직히, 전 이 영화의 과거판을 본 적이 없습니다. 의도했다기 보다는 사실 시간이 없어서 그랬습니다;;; 분명 좋은 영화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인연이 없는 것 같습니다그랴. 아무튼간에, 덕분에 전 리메이크만 본 상태고, 이 영화가 어떨지는 솔직히 소문만 들은 상태에서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참으로 묘한 이야기도 많이 들었죠. 덕...

보디가드 리메이크 소식!!!

 보디가드라는 영화는 놀라운 영화였습니다. 물론 제가 말하는 보디가드라는 영화는 캐빈 코스트너와 휘트니 휴스턴이 나오는 영화 이야기 입니다;;; 상당히 오래된 영화이기도 하죠. 제작된 연도가 1992년이니 말입니다. 그런데, 이 영화의 후속 소식이 들려오는군요. 일단 정확히는 후속이라고 보기에는 좀 애매한 것이, 1992년 영화의 리메이크라고 ...

"페임" 새 포스터 + 스틸샷 + 예고편!!!

 알란 파커 감독의 "페임"이라는 영화가 있었습니다. 알란 파커의 작품중에 꽤 유명한 작품이 역사에 길이 남을 범죄영화인 (솔직히 일종의 사회 고발 범죄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미드나잇 익스프레스"와 에비타 페론의 일생을 그린 영화인 "에비타", 그리고 핑크 플로이드와 함께 한 작품인 "핑크 플로이드의 더 월"이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맘마미아! - 신나는 아바 음악, 안습의 피어스 브로스넌

 영화 리뷰 이번주는 드디어 이걸로 마감입니다. 아무래도 다음주는 추석인지라 영화 리뷰를 조금 더 편하게 할 듯 하지만 일단 영화표 끊기가 보통 일이 아니라는게 조금 문제로군요. 물론 다음주는 예상하시는 대로 20세기 소년과 방콕 데인저러스 리뷰가 올라 갑니다. 그렇디만 일단 이번주 리뷰를 완전히 끝내는게 먼저겠죠. 아, 이 영화는 시...

스위니 토드 - 잘 만든 영화, 그러나 조니 뎁의 노래 실력은?

 뭐....그렇습니다. 지금 전 뉴욕에 와 있고 그 동안 인터넷이 영 잘 안되는 동네에서 있다가 겨우 지금 좀 되는 바람에 들어와 봤더니....동생녀석이 멋진 글을 하나 썼더군요. 동생이 학업의 문제에서 좀 풀려나면 같이 운영 할 생각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그리고 동생아, 선물 사 놨으니 걱정은 마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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