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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뮤직 10주년 앨범 New Days & New Beginning 리뷰

 데체 얼마만의 음반 리뷰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런 상황이 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이상하게 음반으로 안 들어오고 파일로 들어오게 되면 리뷰를 안 쓰게 되더군요. 사실 그런건 있습니다. 음반이라는 물리적인 스타일이 가진 묘한 매력이라는 것 말인데, 이게 사진을 찍고, 이 속에는 뭐가 들어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부분들...

Besweet 2집 - 새 폴더(New Folder) 리뷰

 대체 얼마만의 음반 리뷰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음반을 몇 개 사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OST를 구매하다 보니, 솔직히 곡애 관해서 리뷰를 할 상황은 거의 안되더군요. 사실 시간도 거의 없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지금까지 산 책도 거의 리뷰를 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조만간 정말 많은 시리즈로 무장하고 있는 스카페타 시리...

아이폰에서 참 특이한 음악 재생 어플리케이션이 나오네요.

 T3라는 기계가 있었습니다. 아이팟이 한 때 디자인을 도용했다는 소문이 있었던 기계죠. 굉장히 오래된 기기이기는 한데, 실제로 디자인은 지금도 먹히는 스타일이라고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디자인을 다시 살려서 이번에는 어플리케이션으로 부활이 되었다고 합니다. 어플리케이션 내부 디자인은 "606 Universal Shelving"를 ...

소니에서 방수 mp3를 또 내놓네요.

 요즘 주변에서 mp3 플레이어 들고다니는 사람들을 보기 힘듭니다. 저야 뭐, 아이팟이 그 역할을 하고 있는 관계로 어쩔 수 없이 들고 다니고 있죠. 솔직히 그 문제로 인해서 아직까지도 아이팟 클래식을 떠나지 못하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음에 사면 또 아이팟 터치로 다시 넘어가야 할 판인 겁니다. (160기가 쓰는데, 아직까지 그보다...

Southway - Changing World EP 리뷰

 요즘 음악에 고나해서 이야기를 할 때 가장 어려운 것은, 의외로 작은 음악이 갑자기 커질 때가 있다는 점 일겁니다. 10cm라는 그룹이나 옥상달빛 같은 팀 역시 굉장히 묘하게 시작을 했다가, 전 결국 빠져들고 말았고 말입니다. 여기서 더 애매해 지는 것은 상업적인 성공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때와, 에너지적인 면에 관해서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

아이리버가 아직 하이파이 포터블 플레이어를 만들더군요.

 개인적으로 아이리버 기기를 써 본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아무래돚 ㅔ가 좋아하는 기기 스타일은 아니라서 말이죠. 용량 문제로 인해서 아이리버를 지나쳐서 애플로 가고 말았고 말입니다. (애플에서 나온 아이팟 4세대는 당시에는 독보적인 용량을 자랑했습니다. 40기가였거든요.) 아무튼간에, 이후에 아이리버는 계속해서 하락세를 경험했고 어디로 팔리...

스즈키 츠네키치 (鈴木常吉)-물고기 비늘(ぜいご) 리뷰

 대체 얼마만의 음반 리뷰인지 모르겠습니다. 약간의 변명 비슷한 부분을 이야기 하자면, 그동안 음반과 너무 거리가 먼 인생을 살아 왔습니다. 아이폰에서는 거의 팟캐스트만 듣고 있었고, 그 외의 음악이라고 한다면, 정말 농담에 가까운 음악만 듣고 있었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음악 구매는 거의 음원 구매라고 해야 할 정도이고 말이죠. 솔직히 음원 구...

올라퍼 아르날즈(Ólafur Arnalds) - Living Room Songs + Dyad 1909

 솔직한 고백으로 시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 기본적으로 북유럽 음악에 관해서 아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제가 아는 북유럽 음악은 과거 스타일과 고대 켈트어 내지는 웨일즈어로 대변이 되는 전통 음악에 국한이 되어 있죠. 아무래도 이런 스타일에 있어서 제가 현대음악에 관해서 그다지 크게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점이 아무래도 좀 문제도 있고 말입니다. 제...

"나희경 - 나를 머물게 하는" 리뷰

 솔직히 전 보사노바를 자주 듣는 편은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보나노바는 분명히 스스로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또 그만큼의 가장 묘한 음악적인 면이 있고, 가장 충격적인 부분들이 연결이 되어서, 음악적으로 그 무엇이 가장 재미있는 것들이 이 영화의 맛이라고 할 수 잇는 겁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제게는 굉장히 미스테리한 맛이 있는...

셰인 - Shayne's World 리뷰

 솔직히 전 위대한 탄생이나, 슈퍼스타K같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물론 나는 가수다는 꽤 재미있게 보는 편이기는 합니다만, 그게 다죠. 사실 예능이나 그런 것들을 거의 안 보는 상황이기도 해요;;;) 하지만, 이 오디션 프로그램의 음악들은 꽤 찾아서 듣게 됩니다. 실제로 숨은 실력자들이 음악을 만들어 가면서,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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