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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놀라 홈즈"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원작이 상당히 재미있고, 나름대로 방향을 잘 잡은 것은 인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당대 있었던 여성 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홈즈 가족에 직접 대입 하면서 마이크로프트를 완전 쓰레기로 만들어버린 것은 좀 아쉽더군요. 홈즈 가족의 좋은 점은, 그런 데에 신경을 전혀 안 쓰고 한다는 점에서 출발하는데 말입니다...

"전격 Z 작전"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우연히 발견 했습니다. 당시에 이 드라마를 그렇게 열심히 본 사람은 아닙니다만, 추억의 이름이라 나름 재미있게 다가오는 면이 없잖아 있어서 말이죠. 참고로 2디스크 국내판은 일종의 베스트 에피소드판 입니다. 모든 에피소드가 다 들어가 있지는 않죠. 에피소드는 총 여섯개 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동일...

"업그레이드"의 후속작은 TV로 가는군요.

 업그레이드는 개봉 예정임에도 불구하고 부천 국제 영화제에서 먼저 본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 매우 강렬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도 했죠. 솔직히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의외로 생각 해볼만한 지점이 있으면서도, 동시에 액션으로서의 쾌감 역시 대단했던 기억이 납니다. 게다가 마무리로 인해서 속편이 과연 나올 것인가에 관한 이야기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

"에놀라 홈즈"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의 원작 되는 작품을 읽고서는 약간 당황 했습니다. 마이크로프트 홈즈를 서프레제트 운동의 극렬 반대자로 만들어놔서 말이죠. 솔직히......좀 불편했습니다. 홈즈 팬 노릇 한 세월이 세월이다 보니 원칙주의자가 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은 애증의 대상이 될 듯 합니다. 에놀라 홈즈 역할에 밀리 바비 브라운 이라는...

"밀레니엄" 시리즈를 다시 영상화 하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밀레니엄 시리즈를 꽤 좋아하는 편 입니다. 물론 앞의 3부작만 말입니다. 뒤에 새로 나온 작품들은 묘하게 정이 안 가더군요. 솔직히 뒤에 나온 작품들은 매우 매끈하기는 한데, 원작이 가져갔던 기묘한 거친 매력이 너무 거세된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제는 그냥 놓아줘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클로저" 시즌 2 DVD를 샀습니다.

 결국 이것도 샀습니다. 소위 말 하는 저카형 케이스이긴 한데, 중요한게 미개봉 이었습니다. 제가 개봉을 해버렸죠. 작품 길이도 얼마 안 되긴 하지만,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있습니다. 디스크는 총 4장이고, 깔끔하게 나왔습니다. 알뜰하게도 공간을 써먹었더군요. 사실 이런게 더 좋긴 합니다. 뭐, 그렇...

"로 앤 오더" 시즌1 DVD를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작품을 이제야 보게 되네요. 디스크 케이스는 소위 말 하는 뚱땡이 케이스 입니다. 그나저나, 미스터 빅이 저런 시절이 있군요. 서플먼트가 전혀 없는줄 알았는데, 그래도 뭔가 있긴 합니다. 디스크는 여섯장 입니다. 시즌 풀 오더이니 그럴만 하죠. 그 다음 시리즈 DVD가 안 나와서 할 말이 없...

"만달로리안 시즌 2"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만달로리안 시리즈를 무척 좋아합니다. 솔직히 제가 바랐던 작품이 바로 이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타워즈 시리즈가 이쪽으로 가야 한다고 강하게 생각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영화는 아무래도 몸집 불리기에 너무 집중하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제부적인 면에 집중을 해야 하는 지점이 분명히 있었던 것이 사실인 것 같기는 한데,...

"UPLOAD" 라는 작품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TV 시리즈 입니다. 좀 더 정확하기 말 하면 아마존 시리즈이죠. 사람의 정신을 어딘가에 업로드 해서 사는 이야기라는 것 같은데, 결국에는 인 앱 결재라는 지점까지 재현하면서 솔직히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마냥 좋은 이야기만은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사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신청을 해볼까 하는 생각을 하고 ...

마크 러팔로 曰, "기생충 드라마 관련 이야기를 했다!"

 기생충은 엄청난 인기에 힘입어, 결국에는 드라마화가 진행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저런 배우들이 줄줄이 이름이 거론 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이 와중에 마크 러팔로도 직접 이야기를 했습니다. 재미있는게, 기택 역할로 이야기가 되었고, 이 문제에 관해서 봉준호 감독과도 이야기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좀 재미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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