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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왔습니다! "GOOD OMEN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원작 소설을 처음 읽었을 때는 이게 대체 뭔가 싶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해하는 선을 넘어가는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읽으면 읽을 수록 의외로 강렬한 매력이 있는, 그리고 정말 웃음이 넘치는 이야기였기에 정말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는 데에 시간이 오래 걸리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닐 게이먼의 작품 특성상...

나쁜 녀석들의 스핀오프 TV시리즈인 "LA's finest"가 나옵니다.

 나쁜 녀석들 신작이 나옵니다. 그 쪽은 정말 기대 되면서도 너무 오래 걸린다는 불안도 있는 상황입니다. 2편에서 윌 스미스의 연인으로 나왔던 배우와 제시카 알바가 파트너로 나오는 TV 시리즈더군요. 기대가 되기는 하는데, 배경이 LA라서 좀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

"악녀"가 TV 시리즈로 리메이크 되는군요.

 솔직히 저는 악녀는 그냥 그랬습니다. 액션은 신나고, 영화도 나름 노력해서 만든 티가 나는 작품이기는 했는데, 묘하게 두 번 보기에는 좀 부족한 느낌이 있었달까요. 아무튼간에, 당시에 재미있게 봤던 기억 정도는 있습니다만, 두고두고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그래도 이래저래 먹힐만한 구석이 있다는 생각이 좀 들기는 하더군요. ...

"보드워크 엠파이어" 시즌2 DVD를 샀습니다.

 결국 시즌2까지 한 번에 달렸습니다. 시즌2는 다른 표지를 가졌습니다. 이 타이틀도 문제는, 서플먼트에 자막이 하나도 없다는 겁니다;;; 디스크는 총 다섯장 입니다. 이번에는 그냥 적당히 써 있네요. 사실 이 시리즈도 꽤 길어서 말이죠;;;

"보드워크 엠파이어" 시즌 1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다 보긴 했는데, 이 작품이 너무 좋더군요. 취향에도 잘 맞고 말입니다. 애틀란틱 시티의 실제 있었던 악당들과 정부 관료 유착을 다루면서, 약간은 마피아물로 가더라구요. 에피소드는 열두개입니다. 다만 많이 아쉬운게, 서플먼트에 한글 자막이 하나도 지원 안 됩니다. 정말 단순히 에피소드 소장용이죠. 내부는 옛날 광고 보드 스타일의...

드디어 "왓치맨"의 드라마 티저가 나왔습니다.

 왓치맨 영화는 사실 그렇게 나쁜 작품은 아니었습니다. 의외로 재미있게 볼만한 작품이긴 했는데, 흥행성과는 거리가 굉장히 멀긴 했죠. 확장판이 좀 더 이해가 쉬운 면도 있긴 한데, 얼티밋으로 넘어가면 오히려 원작에 더 가까워져서 이해가 묘하게 떨어지는 지점도 있었죠. 어쨌거나 HBO에서 드라마로 만듭니다. 일단 약간 다른 이미지로 가는...

"로그원 : 스타워즈 스토리"의 프리퀄이 나오는군요.

 로그원의 기획은 제게는 어떤 면에서는 정말 멋진 기획이었습니다. 한 솔로가 그냥 유쾌한 요즘 스타일의 모험 활극에 머물렀다면, 로그원은 제다이 없는 세상에서 스타워즈는 어떻게 흘러갔고, 정말 무게 있는 스토리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가에 관해서 제대로 보여줬던 겁니다. 물론 초반은 조금 지루하긴 했지만 말입니다. 스타워즈 프리퀄 3부작과 오리지...

마블의 "로키"가 TV 시리즈로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토르 시리즈는 그렇게 나쁘다고는 생각 안 하고 있습니다. 1편은 색이 확실하지 않았던 마블 영화들 중에서도 나름대로 매우 독특한 지점을 가져가고 있었기에 이 영화에 관해서 그렇게 나쁘게 생각하지 않고 있었죠. 2편은 오히려 특색이 적어서 좀 아쉬웠고 말입니다. 그래도 3편은 어느 정도 타협안을 찾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괜찮다는 생각을...

"엑스파일 시즌 11"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저번에 책과 함께 아마존에서 주문한 물건이죠. 사실 디자인에서는 오히려 과거판에 더 가까운 편입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꽤 되는 편입니다. 내부 사진입니다. 엑스파일 스럽죠. 디스크는 의외로 석장 입니다. 이전 시즌이 2장으로 마무리 되었던걸 생각 해보면 좀 묘한 일이죠. 그렇습니다. 꾸준이 따라가고 있습니다.

독일 여행에서 사온 것 1, "웨스트월드 시즌1" 블루레이 입니다.

 결국 독일 사진들도 일단 구매한 것들 위주로 먼저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 타이틀은 몇 안 되는 한글자막 있는 타이틀중 하나라서 바로 집어왔죠. 게다가 가격도 24유로라서 피해 갈 수가 없더라구요. 솔직히 케이스는 독일어라 좀;;; 전부 독일어 입니다;;; 속지 입니다. 참고로 안 표지는 백지라서 안 찍었습니다. 속지도 전부 독일어;;; 디스크는 석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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