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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 은퇴 번복

 결국 미야자키 하야오가 은퇴를 번복했습니다. 지금 현재 새 작품을 위한 스텝을 모으고 있다고 하더군요. 이 이야기는 오랜 파트너인 스즈키 토시오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 입니다. 인터뷰도 나왔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잘 나오기만 한다면야 뭐가 되어도 문제는 없죠.

미야자키 하야오의 신작 작업장 사진입니다.

 미야자키 하야오 영감님의 신작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이번에는 단편이죠. 그래픽을 이용한 첫 도전을 하는 거라고 합니다. 11월 13일에는 NHK를 통해서 제작 다큐멘터리도 나올 거라고 하네요.

미야자키 하야오, 복귀?

 미야자키 하야오는 현재 마지막 작품인 바람이 분다 이후로 영화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해당 작품을 은퇴작으로 이야기 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덕분에 이런 저런 논란이 많은 작품을 뒤로 하고 더 이상 작품을 많들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이죠. 작품성 문제로 몇가지 이야기가 더 논의되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지브리 라는 이야기가 꽤...

바람이 분다 - 작품은 갈등이 없는 잔잔함을 가졌으나 작품 밖에 풍랑이 있구나

 개봉 확정 주간이 되면 솔직히 애매해지는 일들이 많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렇게 갑자기 끼어드는 영화가 나타나는 경우는 정말 달갑지 않은 경우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영화가 이번주도 만만치않게 많은데, 이렇게 확 치고 들어오는 순간부터는 말 그대로 모든 예매가 어그러지는 상황을 벌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개인적인 문제로 인해 원래 ...

"바람 불다" 예고편입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를 시작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올해 명탐정 코난 극장판은 국내에 제시간에 공개되기 힘들 듯 합니다. 아니면 아예 공개 안 될 수도 있는데, 그노무 욱일승천기 때문이죠. 솔직히 작품에 등장하는건 그렇다고 치더라도, 일본의 최근 상황으로 봐서는 솔직히;;; 아무튼간에, 이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결국 바람 불다 역시 비슷한 문제...

미야자키 하야오의 신작이 나온다고 합니다.

 최근의 스튜디오 지브리는 계속해서 방향을 모색중입니다. 사실 전 최근의 두 작품인 마루 밑 아리에티와 코쿠리코 언덕에서 두 편 모두 굉장히 잘 만든 작품이라고 평가를 하고 있어서 말이죠. (물론 걱정이 안 되는건 아닙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나름대로의 색이 있게 마련인데, 이 경우에는 최근 트랜드가 지브리 본래의 색을 침해 하는 경향이 있...

미야자키 하야오의 신작은 자신의 자전적인 이야기?

 일본에서는 고쿠리코 언덕에서라는 작품이 7월 16일에 공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이 작품은 하야오의 작품이 아닌 그의 아들 미야자키 고로의 작품입니다. (게드 전기로 인해서 상당히 골치아픈 이야기가 많았던 그 양반입니다.) 게다가 그 이후에 나온 마루 밑 아리에티 역시 미야자키 하야오의 스튜디오에서 애니메이터로 일 하던 요네바야시...

스튜디오 지브리도 올 여름 신작 발표! "마루 밑 아리에티"

 지브리는 일단 가장 큰 문제가 후계자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미야자키 하야오가 꽉 쥐고 있는 이 상황에, 호소다 마모루 감독을 내쫓는 문제가 생기기도 했으며, 미야자키 고로는 솔직히 연출력 부족이 보이는 스타일이기도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신작이 나온다는 것은 좋은 일이기는 한데, 과연 그 다음이 누가 될지가 정말 궁금해 지는군요.&...

간지 넘치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 하울 미국 더빙.......

 DVDprime는 위대합니다. 이런 정보도 잘 올라오고 말입니다. 확실히, 더빙 정보같은거 구하기에는 DP가 좋아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오랜만에 하울의 움직이는 성 더빙 이야기입니다 .국내에서는 전문 성우들을 기용을 해서 더빙을 했습니다. 일본에서는 기무라 타쿠야라는 스타를 기용을 했죠. 어찌 보면 국내의 스타일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는데...

벼랑위의 포뇨 - 과거로의 회기와 현재의 적응이 동시에 보이는 특이함

 자, 저 평가 정말 어렵게 뽑았습니다. 원래 생각해 놓은 말이 따로 있었는데, 어느 순간 기억속에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원래 이런 식으로 즉흥적으로 뽑는 것이 아닌데, 이상하게 요새는 즉흥적으로 뽑게 되더군요. 동시에 뭔가 말이 안 되는 이상한 느낌까지 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말이 안 되는건 좀 불안한데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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