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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웬 윌슨 신작, "Bastards"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다른 작품을 먼저 이야기 하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던 상황인데, 정작 그 작품에 관해서 이미 포스팅을 한 적이 있더군요. 포스팅 할 거리 못 찾았다고 반복하기는 뭐해서 부랴부랴 찾아낸 작품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아무것도 못 찾아낸 상태이구요;;...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블루레이 구매!

 솔직히, 이 작품, 이제까지 안 산 이유가 가격이 비싸서 입니다. 하지만, 얼마 전에 할인을 했고, 더 이상은 미룰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구매를 해야 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꽤 좋은 편입니다. 케이스가 꽤 이쁘게 나온 편이죠. 디스크에 영화 제목이 없다는 사실만 빼면 그래도 괜찮은 편...

어제 아카데미상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바로 어제, 국내시간으로는 오늘 아카데미상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올해는 아카데미가 시청률 문제로 인해 오랜만에 규정이 바뀌어서, 작품상 부문에 자그마치 열편이나 올리고 시상식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의 진행자는 특이하게도 스티브 마틴과 알렉 볼드윈이었습니다. 처음 보는 추톱 체제라고 할 수 있죠. 어쨌거나, 올해 수...

해외 출시작.... 이번달은 지갑이 남아나지를 않는구만;;;

  요즘에 환율도 내렸건만, 국내 블루레이 타이틀 가격을 떨어질 줄 모르고 있습니다. 일례로 배송기간만 그다지 걸리지 않는다면 로스트는 미국판으로 주문하면 한글자막까지 다 실려 있는 판본이 배송비 합쳐서도 한국에서 모 업체에서 사는 것보다 훨씬 싸게 먹힌다는 지적까지 나올 정도죠. 이 정도 상황이 벌어지는 상황에서 해외 구매에 한글 자막만 실려...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 타란티노식의 역사 가지고 놀기

 이번주, 솔직히 만약 이 영화에 스톰 브레이커까지 보면 진짜로 4편짜리의 귀환입니다. 실제로 그렇게 표도 현재 다 끊어 놓은 상황에다, 이 영화까지 봤으니 이미 절반정도 온 셈이군요. 다만 한 편은 다음주 월요일로 밀려버린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 한편은 이미 이야기 했으니 그냥 넘어가기로 하죠. 솔직히, 이렇게 보고 나서, 다음주는 한 편도 ...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비공식 포스터라는군요.

 정말 아쉬운점 하나, 이 영화가 개봉일이 밀려버렸다는 겁니다. 솔직히 디스트릭트9도 제대로 흥행을 할 수 있을 지 모르는 상황에서 이 영화까지 밀려버리고 나니 정말 심란해 지는군요. 솔직히, 이번 추석때 역시나 갈데가 없어서 영화관 삼매경이나 해 볼까 했는데, 결국에는 그냥 두 편 정도 보고 끝나게 될 듯 합니다. 한편은 혼자서, 한편은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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