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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배트맨" 또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는 이제는 그냥 놓은 상황입니다. 최근에 계속해서 저스티스 리그의 스나이더 컷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 보니 아무래도 그쪽에 관심이 더 가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벤 애플렉도 하차 시키고 만드는 영화이다 보니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약간은 두고보자는 느낌으로 영화를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이런 저런...

책을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우선 "배트맨 : 타임 엔드 배트맨" 입니다. 이 작품이 괜찮다는 이야기를 하는 분들이 있는데, 안 봐서 모르겠네요. "스트라빈스키 : 현대 음악의 차르" 라는 책 입니다. 을유문화사 책은 다 괜찮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상당히 재미있게 돌아가네요.

"배트맨"의 캣우먼 캐스팅이 확정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새로 나오는 배트맨은 좀 궁금하면서도 걱정 되기도 합니다. 이 작품을 통해서 소프트 리부트의 특성을 그대로 드러낼 거라는 이야기가 많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이미 벤 애플렉도 이미 강판시킨 상황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아무래도 좀 걱정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그간 홀랑 망한 것을 어느 정도 만회 해야 하는...

책을 더 샀습니다.

 월급 때가 돌아왔습니다. 결국 뭔가 사게 되더군요. 우선 "배트맨 : 에필로그" 입니다. 이 시리즈는 정말 분해 해서 사게 되네요. 그리고 콘돌리자 라이스에 관한 책 입니다. 솔직히 이 책, 1000원이라서 샀습니다;;; 이번에도 조합 독특하게 갔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우선 "배트맨 : 다크 프린스 차밍"을 샀습니다. 배트맨 시리즈가 가장 취향에 맞더라구요. "수집가의 철학" 이라는 책 입니다. 이런 책은 신선한 재미가 확실하죠.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습니다.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습니다. 좀 위험하다 싶네요;;; 우선 "아쿠아맨 Vol.1" 입니다. 뉴 52에서 정립된 세계관을 좀 넘겨받는 느낌인 것 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올스타 배트맨 Vol.2 : 지구의 끝" 입니다. 어쩌다 보니 이쪽은 2권을 먼저 구매 했습니다. 확실히 저는 DC코믹스가 더 취향이긴 하네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정말 끝이 안 납니다. 책이 세상에 그만큼 많다는 증거죠. 우선 "가장 쉬운 독학 독일어 첫걸음" 입니다. 독일 놀러갔을 때 가장 부족한게 역시나 현지 언어더라구요. "배트맨 이터널 Vol.3" 입니다. 무지막지한 두께의 시리즈여서 가격도 엄청났죠. 결국 다 샀네요. 사실 두 권이 서로 따로 온 케이스이긴 합니다. ...

"더 배트맨"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는 이제는 좀 묘하게 다가옵니다. 이미 이 영화에서 배트맨이 바뀌기로 이야기 된 상황이다 보니 말이죠. 로퍼트 패틴슨이 연기를 못 하는 사람은 아닌데, 너무 젊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그래도 팬포스터도 나오고 하는거 보면 어느 정도는 받아들이고 있는 분위기인 듯 합니다. 이번에 추가 될 거라고 이야기 된 배...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일산까지 가서 산 책입니다. 이 날은 이 책 샀다고 즐거워 했더니, 사고를 크게 쳐버렸죠;;; 우선 "슈 독" 입니다. 필 나이트 자서전이죠. 사실 이 양반 보다는 그 아들이자 감독인 트래비스 나이트를 더 잘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감독이자 제작자, 제작사 대표인데, 작품들이 전부 괜찮았거든요. "배트맨 Vol.2 ...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뭐, 끝도 없습니다. 우선 배트맨 이터널 2권 입니다. 한 권 남았네요. 인피티트 스트라토스 5권입니다. 이제야 알게 되었는데, 구판이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묘한 구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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