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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샀습니다. 어째 참을 수가 없더군요. 우선 시어도어 분 2 입니다. 이 시리즈도 일단 출간 된 데 까지는 다 샀네요. 이 책은 엄밀하게 산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 도서관 루트를 통해 얻은 책이죠.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는 것이죠.

책을 질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질렀습니다. 우선 사기꾼 입니다. 존 그리샴 작품이죠. 불법의 제왕도 이번에 들이게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존 그리샴도 슬슬 모아가는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오늘도 산 책 입니다. 여전히 싼 것들만 찾아다니고 있죠. 일단 최후의 배심원 입니다. 존 그리샴도 계속 때우고 있죠. 엘릭시리의 미스테리쪽인 어두운 거울속에 입니다. 번역이 나쁘지 않아서 이쪽 계열도 사들이고 있죠. 같은 회사에서 나온 영국식 살인 입니다. 이 책은 정말 궁금했는데, 이제야 읽게 되네요. 뭐, 그렇습니다. 여전히 빈칸 채우기에 매달리...

책을 구했습니다.

 오늘은 산 책은 아닙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무료로 집에 들어온 책들이죠. 우선 존 그리샴의 어소시에이트 입니다. 존 그리샴 작품들이 이상하게 계속 모으게 되더군요. 제 인생 최초의 파울로 코엘료 작품인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입니다. 이 작품을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유명한 두 작가의 작품이네요.

새로 지른 책들.......

 책 지름은 끝이 없습니다. 도닝 생기고, 신작이 안 땡기는 때는, 신작이 아니라, 미뤘다가 지금까지 못 산 책중에 아직 시중에 있는 책을 질러야 하는 것이죠. 책은 간간히 파손이 심각해서 재구매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이 바로 그런 경우입니다. 전 구판으로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표지가 분리되고, 내장을 한 반쯤 토해 내는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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