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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 - 영화가 가지는 체험의 의미를 "보여주다"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있기는 해서 말이죠.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를 생각 해보면 개인적으로 미묘한 지점들도 좀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저는 좀 묘한 지점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복잡한 것은 아니고,...

샘 멘데스 신작! "1917" 예고편 입니다.

 샘 멘데스는 참 묘한 감독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007 작품이 스카이폴이기는 한데, 사실 그 이후에 나온 스펙터는 평가는 그럭저럭이어서 말이죠. 다만 저는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하지만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사실 로드 투 퍼디션 이라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묘한 느낌이 있는 영화였거든요. 개인적으로 정말 고생해서 구매한 블루레이이기도 해...

커런트 워 - 돈 많이 들인 서프라이즈

 결국 이 영화도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이 영화가 잘 나올 것인가에 대한 기대가 아닌, 정말 어떻게 망했길래 재촬영까지 갔는가 하는 점에서 궁금해진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 ...

샘 멘데스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샘 맨데스는 007 스펙터 이후로 한동안 조용했던 상황입니다. 연극을 연출 했다고 하는데, 정작 영화쪽은 너무 조용했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1917"라는 작품으로, 1차대전 이야기라고 합니다. 출연진이 벌써 빵빵하더군요. 콜린퍼스에 마크 스트롱, 베네딕트 컴버배치라니 말이죠;;;

"블랙 매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솔직히 정말 우연한 기회에 산거죠. 아웃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를 재활용 했습니다만, 나쁘지 않은 편 입니다. 서플먼트가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생각해볼만한 지점이 많더군요. 디스크는 워너 답긴 한데, 그래도 어울리는 쪽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강렬하더군요. 이 영화는 정말...

그린치 - 너무 착해지면 재미 없는데

 이 작품 이야긴느 사실 굉장히 복잡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실 이 작품이 거꾸러지는 꼴을 보겠다고 마음을 먹은 상황일 정도로 저는 이 작품에 애착이 전혀 없는 상황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이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좀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지점들이 영 미묘하게 가오는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

"퍼레이즈 엔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보통 이런 타이틀은 좀 피하게 마련입니다. 아무래도 잘 안 보던 드라마이니 말입니다. 주변 추전도 있고, 무엇보다 싸게 구할 수 있어서 하나 장만 하게 되었습니다. 앞면 이미지는 꽤 멋집니다. 참고로 아웃케이스가 없는데, 중고로 사서 그렇습니다. 뒷면 이미지는 제가 알던 이미지 더군요.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참고...

닥터 스트레인지 - 즐겁고 신나지만, 이제는 새로운걸 찾아야 할 때

 이 영화는 엄밀히 말 해서 기대작이라기 보다는 그냥 관성으로 보려고 한다는 것이 좀 더 적합한 표현이 될 듯 합니다. 아무래도 계속해서 마블의 유니버스가 넓어지고 있고, 어떤 면에서는 새로운 한발짝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최대 기대작중 하나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러쿵 저러쿵 떠들어...

이미테이션 게임 - 천재 한 사람의 기묘한 인생

 신작주간이라고 하기에는 약간 미묘한 주간입니다. 사실 이번주는 명절주간이다 보니 이런 영화가 설 자리가 영 마땅치 않은 것이 사실이니 말이죠. 개인적으로 몇몇 영화들의 경우에는 정말 고민이 생기는 주간이기도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영화들이 영 별로인 경우가 속출하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몇몇 영화들의 경우에는 상황에 ...

배네딕트 컴버배치가 앨런 튜링으로 나오는 영화, "The Imitation Game"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전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광팬이라고 하기에는 미묘한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분명히 꽤 많은 작품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주로 출연하는 작품이 상당히 좋은 작품이었다는 점에서 생각을 해보면 작품 선택이 좋은 배우이기 때문에 더 자주 걸리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작품을 보게 되는 작품들이 상당히 많은데, 이 영화 역시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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