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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오브 데저트 - 모든 면에서 함량 미달인 영화

 이 영화도 드디어 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상당한 기대작이었는데, 아무래로 베르너 헤어초크의 영화를 본다는 사실과, 이 영화가 고고학을 다루는 영화라는 점에서 기대를 걸게 되었던 것이죠. 물론 이 문제에 관해서 약간 미묘하게 나온 부분도 있다는 이야기도 있기는 합니다만, 일단 그래도 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Queen of the Desert"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 역시 기대작입니다. 베르너 헤어조크 영화에 관해서 드디어 제가 슬슬 재미를 알게 되서 말이죠. 거트루드 벨이라는 여자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영화라고 합니다. 참고로 이 여성은 작가, 고고학자, 탐험가, 지도 제작자, 정치 개혁가였다고 하더군요.

베르너 헤어조그의 신작, "Queen of the Desert" 촬영장 사진입니다.

 정말 오래간만의 베르너 헤어조그 신작입니다. 사실 직접 출연한 영화는 작년초에 한 편 있기는 했는데, 감독작은 또 간만이네요. 거트루드 벨이라는 실제 사람의 일생을 이야기하는 영화라고 합니다. 참고로 거트루드 벨은 니콜 키드먼이 연기하고, 이 외에 T.E. 로렌스 역을 로버트 패틴슨이, 찰스 도허티 와일이라는 인물을 데미안 루이스가 ...

잭 리처 - 스릴러와 추리극의 미학은 있다, 액션은 없다

 저번주가 워낙에 엄청난 작품들이 줄줄이 있다 보니, 이번주가 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이번주는 잘 나걸 거 같은 작품들이 주로 몰리는 주간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사실 그렇게 간단한 것은 아닙니다. 솔직히 좀 다양하게 나오는 것도 좋지만, 분배를 좀 해 주는 것도 좋을 텐데 말입니다. 뭐, 그렇다고는 해도 이래저래 해도 결국 이런 즐...

악질경찰 - 폭력과 악몽의 이중주

 이번주는 확실히 좋은 주간입니다. 제가 이 영화를 일찍 보는 것도 가능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보고 나서 생각한 것이, 이번 주말에는 이제 뭘 해야 하는가 하는 점이었을 정도죠. (물론 이번 주말에는 할 일이 좀 있습니다. 그건 나중에 트위터를 보시면 알게 될 겁니다.) 아무튼간에, 극장가가 잠시 소강상태라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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