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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애플렉이 새 영화 연출을 준비중이네요.

 현재 벤 애플렉은 어떤 면에서는 연출 문제와 관련하여 가장 DC에서 믿고 있는 인물일지도 모릅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최근에 벤 애플렉이 직접 연출한 영화들의 경우에 대부분 평가가 꽤나 좋은 편이었기 때무입니다. 해당 특성으로 인하여 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면도 있는 상황이 되었죠. 심지어는 배트맨 관련한 이야기가 나돌면서도 상당히 재미...

벤 에플렉의 신작, "Live By Night"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는 오랜만에 벤 에플렉이 연출하는 작품입니다. 꽤 큰 기대작이랄까요. 데니스 루헤인 소설 원작으로, 3부작중 2부에 해당하는 내용을 영화화 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1부는 운명의 날 이라는 작품으로, 국내에도 출시 되어 있습니다.) 1부의 내용도 약간 가져왔다고 하네요.

벤 에플렉 曰, "DC가 마블보다 현실적이다! 하지만......."

 이제 드디어 DC에서도 자사의 가장 유명한 히어로 둘이 나오는 영화를 곧 영화판에 공개하게 됩니다. 우려 섞인 반응이 훨씬 더 많은 상황이기는 한데, 배트맨을 너무 급박하게 끌고 나왔다고 하는 측면과 슈퍼맨이 아직까지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 했다는 이야기가 상당히 많은 편이죠. 게다가 예고편은 과도하게 무게를 잡은 상태이고, 이야기 역시 그 ...

데이빗 핀처도 신작이 나옵니다.

 작년에 데이빗 핀처는 나를 찾아줘라는 매우 강렬한 스릴러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영화의 편집에 관해서 이정도면 신이 들렸다 라는 말을 해야 할 정도였죠. 솔직히 그래서 차기작으로 무엇이 나올까에 관해 궁금하면서도 좀 걱정이 되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번에는 또 다른 강렬한 이야기를 들고 나올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이...

나를 찾아줘 - 스릴러라는 단어 자체를 상징할만한 영화

 이 영화를 선택한 데에는 사실 두가지 이유가 있는 상황입니다. 우선은 이 영화의 감독이 데이빗 핀처라는 사실이고, 그 다음에는 이 영화가 추리소설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사실이죠. 솔직히 이 두가지가 만난 것이 이전 작품인 밀레니엄 첫번째 이야기 이지만 당시의 결과는 아주 매끈하다고는 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다만 제 취향에는 상당히 잘 ...

데이빗 핀처의 신작, "나를 찾아줘" 새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개봉의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스릴러에 상당한 강점을 보여주면서도 간간히 미묘한 모습을 보여주는 데이빗 핀처의 영화인 만큼 기대를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약간 미묘하게 생각하는 부분들도 있기는 하죠. 아무래도 이 영화의 경우에는 원작이 그럭저럭인 상황이었기 때문에 영화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도 있었고 말입니다...

데이빗 핀처의 신작, "나를 찾아줘" 새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데이빗 핀처의 영화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솔직히 과거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파이트클럽과 패닉룸의 경우에는 제 취향이 아니긴 했지만, 그 이후 작품들도 그렇고, 심지어는 에일리언 3의 경우에도 제 취향인 케이스라서 말이죠. (물론 극장판이 아는 특별 편집본이 더 맘에 들었던 부분도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솔직히 새로운 작품이 뭐...

데이빗 핀처의 신작, "나를 찾아줘" 포스터들입니다.

 그렇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제게는 웬만한 블록버스터보다 훨씬 더 기대가 되는 작품이죠. 과연 연기자로서의 벤 에플렉은 이번에 또 어떤 면을 보여줄 것인가가 기대되네요.

과연 그의 마누라에겐 진짜 무슨 일이 있었는가? "Gone Girl" 입니다.

 솔직히 데이빗 핀쳐의 작품에 관해서 영화는 상당히 다양한 것들이 있을 거라는 느낌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밀레니엄 이후이다 보니 뭔가 새로운 것들이 나올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그 만큼 다양한 부분들이 있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뭔가 다른 면들을 더 보여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그렇...

투 더 원더 - 너무 깊이 내려간다.

  보통 보기로 한 영화가 결정이 되는 것은 영화가 개봉하기 3주 전입니다. 하지만 2주 이내에 추가 되는 경우는 그냥 그렇다는 생각을 하면서 받아들이게 되죠. 이 영화 역시 비슷한 방식으로 받아들이게 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꼭 봐야 하는가에 관한 번민이 좀 있는 편이었습니다. 이 영화 전 감독의 영화가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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