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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포핀스 리턴즈 - 아이들의 순수함과 어른들의 감성을 모두 담는 데에 성공한 영화

 이 작품은 기대작 입니다. 덕분에 이 주간에 원래 한 편 보려던게 두 편으로 불어나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사실 그렇기 때문에 좀 미묘하기도 합니다. 2월에 영화가 정말 많이 몰린다는 생각이 슬슬 들기 시작했기 때문이죠. 솔직히 그렇기 때문에 이 글을 쓰고 있는 상황이 정말 처량하기도 합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뭔가 다른 일을 하고, 영화 둘을 ...

하트 오브 더 씨 - 전반의 강렬함, 후반의 늘어짐

 이 영화도 드디어 개봉의 때를 잡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초반부터 상당한 기대를 걸고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의 분위기도 그렇고 감독도 그렇고 기대를 할만한 측면이 매우 강한 사람들이었기 때문입니다. 그 덕분에 이제나 저제나 하고 있는 상황이었죠. 솔직히 개봉의 때가 되고 보니 개봉하는 주간에는 정말...

더 랍스터 - 웃기긴 하지만 주제를 잃지 않는 영화

 이번주의 가장 독특한 영화를 뽑으라고 한다면 단연 이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재에 관해서는 좀 있다가 설명할 테지만 제가 가장 묘하게 생각하는 배우중 하나인 콜린 퍼스가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이 배우가 연기를 못 하는 것은 아닌데, 최근의 영화 판도로 봐서는 매우 좋다고 말 하기 좀 애매해서 말입니다...

콜린 파렐 + 레이첼 와이즈, "더 랍스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랜만에 콜린 파렐이 나오는 영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목이 좀 묘하긴 한데, 포스터는 정말 멋지게 나왔더군요. 물론 영화가 영화인지라 레아 세이두와 벤 위쇼도 나옵니다.

패딩턴 - 뻔한 이야기를 볼만하게 바꿔 놓은 영화

 이 영화에 관해서는 매우 예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그것도 제가 영국에서 정말 강하게 느낀 바 있었던 영화였기 때문입니다. 대영박물관은 박물관이 살아있다 3를 밀어주는 분위기였지만, 전국적으로는 오히려 패딩턴이 더 강하게 밀어붙여지는 분위기에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그에 관한 포스팅도 한 적이 있으니 심심하면 한 번 보시는 것도 좋을 겁니다. ...

콜린 퍼스의 모션 캡쳐라......."패딩턴"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콜린 퍼스에 관해서는 이제는 좋은 평가를 내릴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이 영화에서 보여줄 여러가지 가능성에 고나해서 나름대로 생각하게 만드는 부분들이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지금 생각으로는 이 영화가 다른 모습을 더 보여줄 수 있을 것인가가 좀 기대되기는 하는 것이죠. 물론 이 영화에 니콜 키드먼이라는 나름대로 능...

테리 길리엄의 신작, "The Zero Theorem" 스틸컷입니다.

 솔직히 테리 길리엄에 관해서는 그렇게 좋아하는 감독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전 12몽키스가 개봉했을때 이 영화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고, 이후에 극장에서 보게 된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의 경우는 제 취향에서 너무 멀리 벗어난 작품이었거든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서는 인간의 본성을 탐구하려는 괴짜 해커가 나오고, 그의 연구가 ...

크리스 헴스워스 + 킬리언 머피 + 벤 위쇼, " In The Heart Of The Sea" 촬영장 사진이반.ㄷ

 크리스 햄스워스는 새로운 영화에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이 영화 감독이 좀 놀라운데, 론 하워드더군요.20명의 승무원이 향유고래로 인해 배가 난파하게 되고, 구조가 늦어지면서 서로 잡아먹는 상황까지 치닫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007 신작에 새로운 Q?

 007 시리즈를 상징하는 것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고급 양복과 여자, 총, 그리고 특수 장비들이죠. 이 특수 장비를 개발하는 사람이 바로 Q라는 사람으로 나왔고 말입니다. 007 시리즈에서 Q 역할로 데스몬드 르웰린이 가장 오래 해 왔고 (월드 이즈 낫 이너프까지 해 왔죠.) 그 작품부터 새로운 Q로 존 클리즈가 나온 바 있습니다. (존 클...

아임 낫 데어 - 밥딜런을 말하되 밥딜런을 연기하지 않는 7명의 배우

 이 영화 리뷰에 이어서 정말 이번 영화에서도 겪었던 문제에 관한 이야기를 가지고 칼럼이 시작 됩니다. 일단 이 영화는 정말 좋은 영화인데 어제 하루 종일 헤매고 다녀야 했던 이유가 되었죠. 결국에는 이 영화는 제게는 애증이 쌓이고 말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넝말 추천하고 싶은데, 개봉관 위치를 설명을 하기 힘든 그 문제를 전 말 못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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