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업그레이드 - 액션도, 의외의 서늘함도 만족스러운 영화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사실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영화제 기간이 아니더라도 개봉할 가는성이 굉장히 높은 작품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요즘에는 영화제에서도 개봉작을 보는 것이 좋은 이유가 확실하기는 합니다. 영화관에서 조조로 본다고 하더라도 영화제보다 비싼 상황이기 때문이죠. 그 논리 덕분에(?) 이 영화를 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

배드 블랙 - 주어진 환경의 활용에서 만점을 줄 수 있는 영화

 영화제는 끝났습니다만, 리뷰는 쌓여있는 상태에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상황이 이렇게 돌아갈 수 밖에 없는 것이, 다른 것 보다도 이번주에 본 영화가 이미 있는 데다가, 제가 영화제에서 단 하루에 네 편을 보기로 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일단 그래도 리뷰를 진행하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영화 리뷰...

버드샷 - 잘 나가다 마지막에 약간 흔들린 영화

 저는 영화제의 끝무렵에야 겨우 영화제를 가보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영화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좀 쑥쓰러운 상황이 되기는 했죠. 아무래도 소개를 해도 다시 보기 힘든 상황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그냥 리뷰는 다 넘어가 버릴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일단 그래도 보기는 했으니 영화 이야기를 ...

수부라 게이트 - 도시를 뒤흔드는 욕망

 이 영화 역시 아무리 봐도 개봉이 힘들어 보이는 케이스라 골랐습니다. 사실 못 볼 줄 알았는데, 결국에는 어찌 어찌 보게 되었습니다. (당장 내일 출근임에도 불구하고 미친짓을 벌인 상황이 되어버렸죠;;;) 솔직히 막판 가니 제가 적당히 고른 영화들이 몇개 더 있기는 했는데, 체력도 안 되는 데다가, 이래저래 화제작을 주말에 보려고 하는 만행을...

미드나잇 스페셜 - 소소하지만 절절한 이야기, 거대한 비쥬얼의 결합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극장에서 볼 기회가 많지 않은 상황이 되었기 때문에 선택한 케이스 입니다. 그 이야기는 나중에 제대로 하기로 하죠. 아무튼간에, 해당 문제로 인하여 경쟁률이 높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많이 낮게 나왔더군요. 제프 니콜스 감독의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개봉도 못해보는 상황이 되었죠.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 가장 몰리는 ...

크리처 디자이너 : 에일리언에서 워킹데드까지 - 약간 지루하지만 정보 가득한 작품

 이번주는 꽤 많은 작품들이 포진 해 있습니다. 사실 아무래도 이번주 주말 외에는 제가 보기 힘든 사황이기도 하고, 주로 보고 싶은 작품들이 이번주에 모여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보통 이런 때에 선택의 기준이 동작하게 되는데, 그 문제는 나중에 좀 더 자세히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영화가 그 선택에 걸린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무법자와 천사들 - 독특하려다 만 아쉬움

 부천 국제 영화제 기간입니다. 이번주에는 그래서 영화가 정말 많은 편이죠. 개인적으로는 상당한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작년보다 나아진 상황이라서 말이죠.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 기대의 산물중 한 편 입니다. 솔직히 개봉이 매우 힘들 거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기 때문에 이번에 고르기도 했고 말입니다. (사실 올해 작품중에 제가 갈...

터스크 - 정말 끔찍하지만 끝까지 보게 만드는 힘이 있는 영화

 제 인생에서 얼마 되지 않은 캐빈 스미스의 영화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리뷰를 진행한다고 생각을 했을 때 가장 미묘한 점이라고 한다면, 저보다 더 좋아할 분들이 많다는 점 정도죠.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워낙에 독특한 부분을 건드리고 가는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개봉이 요원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 밀어 붙였습니다. 영화제에서는 개봉이...

크로노스 - 델 토로의 비전이 보이는 첫 작품

 이 영화도 극장에서 보는 호사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이미 퍼질대로 퍼진 영화이기는 하지만, 기예르모 델 토로의 가장 원형이 되는 작품이라고도 할 수 있으니 아무래도 이 영화를 놓치고 넘어가기가 너무 아까워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몇가지 추억이 있기는 한데, 그 이야기는 지금 하지는 않도록 하겠습니다. 어쨌거나, 올해 부천에서...

흑사회 - 선함 속에 욕망을 감춘 사람들

 이 영화가 다시 극장에 걸립니다. 사실 보는 시점이 시점인지라, 제가 아무리 리뷰를 써도 극장에서 볼 수 있는 방법은 현재로서는 거의 없다고 보시는 것이 맞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시간 나는 때에 작품을 봤기 때문인데, 이 문제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아쉽다는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일단 이 영화 역시 그래도 일단 리뷰를 해...
1 2 3 4 5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