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북
2009/12/27 달려라 - 당신도 뭔가 다른 인생을 바라십니까?
2009/12/23 산타클로스 자서전 - 크리스마스 정신, 그 의미
2009/12/16 사케수첩 - 당신은 어떤 사케가 맞습니까? [1]
2009/12/15 남겨진 자들 - 긴장감이란게 뭔지 제대로 알려주는 스릴러
2009/12/14 터널 - 음습하지만 결국에는 아동도서;;;
2009/12/11 결백 - 뭐, 그런거죠. 반전의 미학;;; [1]
2009/12/10 시빌 워 - 선을 행하는 자격에 관한 이야기 [1]
2009/12/09 다크나이트 스트라이크 어게인 - 안전과 자유중 하나를 선택해야만 하는 선택지 [1]
2009/12/08 플래닛 헐크 - 세상의 파괴자 혹은 구원자 [1]
2009/12/05 하우스 오브 엠 - 다수의 억압에 관한 이야기
2009/12/04 시크릿 워 - 선과 독선, 그 미묘한 이중주
2009/12/03 아메리칸 사이코 - 시대상과 폭력의 절묘한 결합 [1]
2009/11/19 또 다시 한 번 지름신 폭풍이 지나가고....... [1]
2009/11/17 이름 없는 책 - 펄프픽션보다는 아드레날린24가 떠오른 이유가 뭘까;;; [1]
2009/11/11 로닌 - 미래와 사무라이라는 디스토피아내 결합
2009/08/10 공포의 제국 - 뭐든지 돈을 벌기 위한 것으로 변해버린 세계에 관해 이야기 하려다 엉뚱한 부분을 건드린 비운의 작품 [2]
2009/08/08 배트맨 악마의 십자가 - 그래픽 노블은 "읽는것"이 아니라 "보는것"이라는 재증명하는 작품 [1]
2009/07/27 마키아벨리의 눈물 - 역사, 그리고 실제 인물의 성격과 절묘하게 물려 돌아가는 팩션
2009/05/07 고모라 - 교묘하게 결합한 논픽션과 픽션의 세계
2009/01/30 다크 나이트 리턴즈 - 자경단이 환영받지 못하는 세계의 자경단의 필요성 [1]
2009/01/10 그림자 자국 - 책 안에서 시작한 논리 게임이 뒤에 무시무시하게 면하는 마술!!! [2]
2009/01/09 브이 포 벤데타 - 영화보다 훨씬 농밀하고 직선적인 정치 이야기 [3]
2009/01/03 콜드 문 - 두 범죄가 얽히고 섥히는 치밀함과 다른 소설 시리즈 떡밥까지 강화
2008/12/31 세계대전 Z- 페이크 다큐멘터리식 호러의 소설 적용
2008/12/31 임페리움 - 로마에서도 있었던 휘몰아치는 정치음모 이야기
2008/12/30 이클립스 - 아픈 사랑 이야기, 그러나.....
2008/12/22 화성의 프린세스 - 화성의 존 카터 제 1부! 과거의 영광에 과연 부응하는가
2008/12/20 링컨 차를 탄 변호사 -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지저분한 이야기 [1]
2008/12/18 뉴 문 - 로맨스에 뱀파이어까진 좋다. 하지만 너무 멀리 간다.
2008/12/17 소녀의 무덤 - 리얼 타임 소설의 끝, 인질극의 미학 [2]
2008/12/16 12번째 카드 - 뉴욕의 다른 한 부분을 차지하는 문화와 스릴러
2008/12/15 사라진 마술사 - 마술과 스릴러, 그 문제적 결합 [1]
2008/12/12 곤충소년 - 실험실 밖의 법의학, 얼마나 가능할까? [2]
2008/12/10 코핀댄서 - 소설속 리얼타임의 미학 [1]
2008/12/02 신 - 다시 시작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 셰계 [3]
2008/10/14 왓치맨 - 영웅 세계의 장송곡은 이미 쓰여져 있었다 [8]
2008/10/10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무서우리만치 삭막한 걸작 [3]
2008/10/09 가라, 아이야, 가라 - 굉장히 잘 썼지만 심리적으로 껄끄러운 작품
2008/10/08 원티드 - 영화와는 차원이 다른 수위 [3]
2008/07/24 GQ 7월호 - 남자가 알아야 하는 여름 패션, 그러나....
2008/04/03 여자라면 힐러리처럼 - 자기복제한 자기개발서 [2]
2009/12/23 산타클로스 자서전 - 크리스마스 정신, 그 의미
2009/12/16 사케수첩 - 당신은 어떤 사케가 맞습니까? [1]
2009/12/15 남겨진 자들 - 긴장감이란게 뭔지 제대로 알려주는 스릴러
2009/12/14 터널 - 음습하지만 결국에는 아동도서;;;
2009/12/11 결백 - 뭐, 그런거죠. 반전의 미학;;; [1]
2009/12/10 시빌 워 - 선을 행하는 자격에 관한 이야기 [1]
2009/12/09 다크나이트 스트라이크 어게인 - 안전과 자유중 하나를 선택해야만 하는 선택지 [1]
2009/12/08 플래닛 헐크 - 세상의 파괴자 혹은 구원자 [1]
2009/12/05 하우스 오브 엠 - 다수의 억압에 관한 이야기
2009/12/04 시크릿 워 - 선과 독선, 그 미묘한 이중주
2009/12/03 아메리칸 사이코 - 시대상과 폭력의 절묘한 결합 [1]
2009/11/19 또 다시 한 번 지름신 폭풍이 지나가고....... [1]
2009/11/17 이름 없는 책 - 펄프픽션보다는 아드레날린24가 떠오른 이유가 뭘까;;; [1]
2009/11/11 로닌 - 미래와 사무라이라는 디스토피아내 결합
2009/08/10 공포의 제국 - 뭐든지 돈을 벌기 위한 것으로 변해버린 세계에 관해 이야기 하려다 엉뚱한 부분을 건드린 비운의 작품 [2]
2009/08/08 배트맨 악마의 십자가 - 그래픽 노블은 "읽는것"이 아니라 "보는것"이라는 재증명하는 작품 [1]
2009/07/27 마키아벨리의 눈물 - 역사, 그리고 실제 인물의 성격과 절묘하게 물려 돌아가는 팩션
2009/05/07 고모라 - 교묘하게 결합한 논픽션과 픽션의 세계
2009/01/30 다크 나이트 리턴즈 - 자경단이 환영받지 못하는 세계의 자경단의 필요성 [1]
2009/01/10 그림자 자국 - 책 안에서 시작한 논리 게임이 뒤에 무시무시하게 면하는 마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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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1 세계대전 Z- 페이크 다큐멘터리식 호러의 소설 적용
2008/12/31 임페리움 - 로마에서도 있었던 휘몰아치는 정치음모 이야기
2008/12/30 이클립스 - 아픈 사랑 이야기,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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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8 뉴 문 - 로맨스에 뱀파이어까진 좋다. 하지만 너무 멀리 간다.
2008/12/17 소녀의 무덤 - 리얼 타임 소설의 끝, 인질극의 미학 [2]
2008/12/16 12번째 카드 - 뉴욕의 다른 한 부분을 차지하는 문화와 스릴러
2008/12/15 사라진 마술사 - 마술과 스릴러, 그 문제적 결합 [1]
2008/12/12 곤충소년 - 실험실 밖의 법의학, 얼마나 가능할까? [2]
2008/12/10 코핀댄서 - 소설속 리얼타임의 미학 [1]
2008/12/02 신 - 다시 시작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 셰계 [3]
2008/10/14 왓치맨 - 영웅 세계의 장송곡은 이미 쓰여져 있었다 [8]
2008/10/10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무서우리만치 삭막한 걸작 [3]
2008/10/09 가라, 아이야, 가라 - 굉장히 잘 썼지만 심리적으로 껄끄러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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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4 GQ 7월호 - 남자가 알아야 하는 여름 패션, 그러나....
2008/04/03 여자라면 힐러리처럼 - 자기복제한 자기개발서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