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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의 이야기를 가지고 만든 영화, "The Tempest"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극장가에 셰익스피어 이야기가 다시금 돌아오고 있는 것 같더군요. 이 외에도 뭐 하나 만든다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는데, 어떤 영화인지 기억이 안 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템페스트가 영화화 되더군요. 감독이 줄리 테이머인데, 이 감독이 만든 영화가 어 크로스 더 유니버스하고 프리다더라구요. 미국에서는 이미 공개가...

쏘우6 스틸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쏘우6도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죠. 솔직히, 전 볼 맘이 없습니다. 앞으로의 쏘우 시리즈도 그렇구요. 솔직히 7은 3D로 나온다고 해서 흥미를 가졌습니다만, 데스티네이션이 아무래도 영 재미가 없더군요;;; 어쨌거나, 스틸샷 갑니다. 뭐......이번에도 아주 그냥 미친듯이 갈 듯하군요;;;

오랫만의 페이크 다큐멘터리 호러!!! "Paranormal Activity"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지막으로 본 페이크 다큐멘터리 호러중에 인정하는 영화는 블레어 위치 하나 입니다. 그 외에 하나 더 있다고 하는데, 솔직히 본 적도 없고, 관심도 없는데다, 봤다고 해도 그다지 재미가 없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그냥 블레어 위치 하나만 기억하고 있는 편입니다. REC가 예외일 듯 한데, 솔직히 이건 다큐멘터리라고 하기는 조...

"디스트릭트 9" 영상 클립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얼마 전 디스트릭트9의 시사를 놓친 것이 정말 후회스럽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있다가 당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다행히 아바타를 안 놓친게 다행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쉬운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기대감이 바귀는 것은 아닙니다. 이 본 분들의 말에 따르면 정말 매우 잘 만든 영화라고 하더라구요. 덕분에 10월이...

"디스트릭트 9"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 "디스트릭트 9" 에 관해서 알려진 가장 놀라운 사실은 이 영화가 제작비가 고작 3천만 달러밖에 안 들었다는 사실입니다. 헐리우드 스타일의 영화 치고는 돈이 많이 안 들었다고 할 수 있죠. 게다가 피터 잭슨의 작품 치고도 돈이 상당히 적게 들었고 말입니다. 전작인 킹콩이 2억달러가 든 것을 생각을 해 보면 정말 조금 들었다고 할 수...

"레이크뷰 테라스 (Lakeview Terrace)" 란 영화...

 솔직히,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1위라고 해도 이 시기의 1위는 흑자가 나기도 힘듭니다. 그래서 소규모 영화들이 주로 개봉을 하게 마련인데, 그 만큼 이름도 잘 모르는 작품이 줄줄이 개봉해서 박스오피스 1위를 하고 지나가곤 하죠. 물론 저번주에는 브래드 피트와 조지 클루니가 나오는 영화인 "번 에프터 리딩"이 나와서 1위를 하고 갔습니다만 이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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