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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심의 역습 - 표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오랜만에 책 리뷰입니다. 그것도 새 책 리뷰죠. 솔직히 만화책의 경우에, 특히나 피너츠 시리즈의 경우에는 어떻게 리뷰를 진행해야 하는가가 정말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는 상황인데, 지금 어떻게 소화를 할 것인지 계속해서 고민을 하게 만들더군요. 3권 출간 전에 처리를 해야 한다는 압박만 오고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런 책의 경우에는 그래도 조금 더 쉬...

이번 아카데미 이모저모

 이번에도 분석글이 좀 늦었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영화가 너무 많다 보니 아무래도 신경을 쓰는 속도가 좀 늦어져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드디어 이번주 영화도 일단은 두 편이 지나갔고 하니 적당히 썰을 풀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슬슬 이야기를 시작을 하려구요. 이번에도 한 세가지 정도 눈에 띄더군요. 물론 쓰게 되는 것은 몇...

약간 이른 이번 선거 방향 분석

 이 블로그 주인, 분석 참 좋아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있을 겁니다. 뭐, 최근의 몇몇 글들로 인해 제 정치 성향이 어떻다 하시는 분들 있는데, 제 정치 성향은 기형 그 자체입니다;;;(투표를 하기는 했습니다만 후보 결정하는 방식은 딱 하나, 오직 전과자인가 아닌가 하나만 가지고 평가를 했다는;;;) 아무튼간에, 현재 개표 방송을 보고...

제가 워낭소리를 포스팅을 그동안 하지 않았던 이유

 솔직히, 워낭소리를 보기는 봤습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그 이런 저런 이유를 한 번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죠. 결과적으로, 리뷰칸에 올려 놓기는 했는데 일부러 그런건 아니고요, 귀찮아서 설정을 그렇게 해 놓은 거고 리뷰는 절대 아닙니다. 솔직히 이래저래 리뷰로 가면 많이 복...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 - 상당한 수준의 곤 사토시의 수작

뭐....사실 이 글을 쓰려고 마음을 먹은 건 한시간 전입니다만 어떻게 써야 할 지 모르겠더군요. 개인적으로 곤 사토시의 작품은 제게는 성역에 가까운 수준이거든요. 그러나 일단은 핑계 없는 무덤은 없고 이 블로그가 영화 전문 블로그를 지향 하는 이상 일단 할 일은 해야겠죠.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얼마 전 곤 사토시의 최신작인 파프리카를 보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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