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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라는 곳에서 내놓는 "Get On Up" 스틸북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틸북이라는 것에 관해서는 그렇게 욕심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 타이틀은 욕심이 나는게, 하나는 이 영화 케이스가 굉장히 예쁘게 나왔다는 점이고, 나머지 하나는 역시나 이 영화가 제임스 브라운을 다룬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3월 출시 물건이라고 하는데......2500장 한정이라고 하네요. 문제는 국내인데........

"신의 한 수"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가장 기대를 안 했다가 놀란 작품중 하나가 바로 신의 한 수 였습니다. 물론 바로 앞에 스톤이라는 작품이 나왔습니다만, 이 영화는 어느 정도는 잘 나올 거라고 예상했던 물건이다 보니 오히려 이 영화가 놀라웠던 것이죠. 이런 경우가 간간히 있기는 한데, 블루레이로 소장해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든 것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끝까지 간다"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제가 의도적으로 극장에서 보기로 마음을 먹지 않은 케이스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로 인해서 몇가지 정보를 듣게 되었고, 그 덕분에 이 영활르 보게 되었죠. 그리고는 극장에서 보지 않은 것을 후회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경우가 간간히 있기는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꽤 크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그...

"마스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산지는 꽤 됐죠. 단지 얼마 전에 받았고, 밀린 포스팅으로 인해서 이제야 올라오게 된 것 뿐입니다. (거의 모든 지름 보고 포스팅이 똑같은 문제를 안고 있기는 합니다;;;) 오랜만에 한정판 아웃케이스 표지입니다. 뒷면입니다. 그림이 멋지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케이스 스타일 정...

"언터처블 1%의 우정" 블루레이가 나왔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를 아주아주 나중에서야 보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제 취향이 아니라는 것도 있고, 이 문제로 인해서 작품의 이야기도 미묘할 수 밖에 없는 부분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는 제 취향이 아니라는게 가장 큰 문제라고 할 수 있죠. 그래도 어느 정도는 볼만한 작품이고, 말 그대로 가슴 따뜻해 지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

"인간중독"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평가는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하고 보셔서 그런지 의외로 괜찮다는 평가가 지배하는 영화라고 할 수 있었죠. 다만,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약간 미묘하게 다가온 것도 사실입니다. 솔직히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제가 못견뎌 하는 면도 있기 때문에 결국 넘어가고 말았던 면도 있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블루레이로...

"밀리언 웨이즈"도 블루레이로 나뢌네요.

 솔직히 이 작품, 19곰 테드때문에 기대가 되었었던 작품입니다. 하지만 영화의 상태가 별로 좋은 편이 아니었고, 개그는 정말 이해하기 힘든 부분들이 넘쳐났던 관계로 결국 어느 정도는 포기하고 보게 된 작품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문제로 인해서 국내에서도 평가나 흥행이 아주 좋다고 하기에는 미묘한 구석이 많았던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

"소셜 네트워크" 블루레이를 이제야 질렀습니다.

 드디어 소셜 네트워크 블루레이를 질렀스빈다. 정말 오래 걸렸죠. 아웃케이스 없는 버젼입니다. 케이스 이미지는 나쁘지 않더군요. 디스크에서 본편을 구분하는 방법은 오직 테두리에만 남아 있습니다. 서플먼트 디스크 역시 테두리로 구분하죠. 내부 이미지도 의외로 충실하더군요. 솔직히 묘하게도 본편...

"논스톱"이 블루레이로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당시에 별로 인기가 없었다는 거싱 굉장히 아쉬웠을 정도로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초인적인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적절한 추리와 액션이 섞여서 진행되는 작품의 특성을 가지고 있었던 상황이거든요. 게다가 국내에 맞게 매우 멋지게 재구성된 화면도 굉장히 마음에 들었고 말입니다. 셜록에서 쓰던 것들이 영화에서도 굉장히...

"폼페이"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아웃 오브 안중이기는 합니다. 워낙에 관심이 없는 영화이다 보니 솔직히 손이 안 가는 상황에 가깝죠. 별로 보고 싶은 생각이 없는 작품인데, 결국에는 당시에 극장에서 봤었고, 정말 지루해 죽을뻔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나마 후반에 화산 터지고 나서 30분 정도는 볼만하긴 한데, 그 전 한시간이 정말 미칠듯이 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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