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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암살은 제게 꽤 매력적인 영화였습니다만, 블루레이 출시가 정말 늦은 케이스중 하나입니다. 블루레이 모으는 분들 사이에서는 아예 안 나오는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까지 돌 정도로 감감 무소식인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이 문제로 인해서 저도 포기를 하고 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요구하는 분들이 꽤 많았고, 아무래도 이런 저런 준비기간 문제로 ...

"매카닉"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블루레이를 이제야 구매했습니다. 4000원이라 산 것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솔직히 이미지가 좋은 편은 아닙니다. 포스터를 거의 그대로 썼거든요. 서플먼트는 그냥 그런 편입니다. 내부 케이스 이미지 반복은 조금 아쉽더군요. 대신 뒤쪽 이미지는 꽤 매력 있더군요. 디스크마저 같은 이미지이다 보니, ...

'델리카트슨 사람들"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솔직히 저는 장 피에르 주네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시각적인 볼거리는 분명히 화려한데, 이상하게 취향과는 거리가 먼 경우가 꽤 많아서 말이죠. 물론 제가 에일리언 시리즈를 싫어하던 시기에 에일리언 4편으로 장 피에르 주네를 먼저 접해서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약간 들기는 합니다. 물론 이 문제는 그때그때 달라지기 때문에 할 말이...

"오 형제여, 어디에 있는가?"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코엔 형제의 이 물건도 결국 출시 일정을 잡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크게 기대하는 작품이지만, 한 편으로는 좀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기도 하죠. 디자인은 꽤 좋은 편입니다.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THE MAKING OF O BROTHER, WHERE ART THOU? (8분 39초) - STORYBOARD...

"시티 헌터"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제가 이야기 하는 것은 실사판, 그것도 성룡판입니다. 솔직히 이건 뭐랄까........애증의 관계죠. 최근에 볼 일이 있었는데, 정말 제 취향과는 거리가 멀었거든요. 항상 그렇듯, 포츈스타 시리즈이기 때문에 디자인은 좋은 편입니다.Special Feature TRAILER (4분 3초) BEHIND THE SCENE (2분 30초) ...

"크림슨 피크"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번민이 많았죠. 제가 스틸북을 싫어해서 말입니다. 당장에 저희 부모님이 스틸북을 순전히 보다가 떨어뜨리는 참사가 방금 전에도 있었고 말입니다. (다행히 찌그러지거나 긁히는 일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먼저 보고 싶다는 생각에 일단 사게 되었죠. 아웃케이스는 포스터 디자인 입니다만, 잘 어울립니다. ...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영화 블루레이를 이번에 구매 했습니다. 항상 그렇듯, 저는 일반판만 사들입니다. 디자인은 꽤 좋은 편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반복적인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하나씩 채워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밀크"가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간간히 영화관에서 정말 좋게 보고, 심지어는 다시 보고 싶다고 생각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DVD 구매를 넘겨 버리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제가 자금 사정의 문제로 인하여 타이틀을 더 살 수 없다고 생각을 하는 상황이 계속되는 면이 좀 있기는 하죠. 보통 그리고는 시중에서는 절판 되고, 중고 시장을 헤매야 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라붐 2" 블루레이도 나옵니다.

 좀 재미있는게, 국내에서 얼바 전에 갑작스럽게 라붐 블루레이가 출시 일정이 잡힌 바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뻐하는것을 봤는데, 솔직히 저는 그닥 생각이 없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속편도 출시 소식이 나왔습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가 속편이 있다는 생각을 전혀 안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제가...

"족구왕"도 블루레이로 나왔습니다.

 솔직히 이건 예상을 못 햇습닏. 영화가 꽤 잘 나왔다는 이야기는 들었기는 했습니다만, 제가 족구를 매우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실상 모든 스포츠를 다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그냥 잊고 살았던 영화죠. 패키지는 정말 멋지게 나왔습니다.pecial Feature- Commentary by 우문기 감독, 안재홍, 황승언, 강봉성, 황미영 - 만든이의 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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