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태그 : 비고모르텐슨

2009/11/29   비고 모르텐슨 주연, 코맥 매카시 원작의 "The Road" 포스터들입니다. [1]
2009/05/23   코맥 매카시의 또 다른 잔혹 소설 원작, "더 로드" 예고편입니다. [2]
2009/05/12   비고 모르텐슨 + 피터잭슨 제작, "District 9" 티져예고편 입니다. [3]

비고 모르텐슨 주연, 코맥 매카시 원작의 "The Road"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는데, 불행히도 개봉일이 밀려버렸습니다. 소문에 의하면 오스카상을 노리고 개봉일을 미뤘다고 하더군요. 그 정도로 잘 만들었다는 이야기인데......만약 진짜 오스카를 받게 되면 이 영화의 감독은 데뷔 한지 얼마 안 되어서 검증이 되어버린 감독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닐 블롬캄프같은 사람이 또 나오는건지;;;)

 아무튼간에, 포스터 감상하시죠.







 어여 개봉이나 해 주거나, 아니면 시사회라도 되어서 한 번 봤으면 좋겠습니다.
by 라피니 | 2009/11/29 09:01 | 영화정보들 | 트랙백 | 덧글(1)

코맥 매카시의 또 다른 잔혹 소설 원작, "더 로드" 예고편입니다.

 코맥 매카시의 소설은 솔직히 국내 번역본이 좀 미흡한 부분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거의 모든 작품에서 사실상 구두점같은 것도 없다는 이야기도 있고, 심지어는 미국판에서는 줄 바꿈도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이 영화의 원작 소설인 더 로드도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썼다고 되어 있더군요.

 뭐, 그렇다고 해서 불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좀 아쉽다는 것이죠. 하지만 이미 코엔 형제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라는 소설을 영화화 하면서 말 그대로 코맥 매카시의 소설이 영화라는 프리즘을 통화하면 어떻게 변화하는지 대략적인 설명이 가능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는 말 그대로 걸작 그 이상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이번 영화도 그 정도이기를 바라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좀 황당한건, 제가 이 영화의 포스터를 못 찾았다는 겁니다. 일단 트레일러 애딕트에도 없고, 네이버에도 없고, 다음에도 없더군요. IMDB에도 존재하지 않았음을 확인 했습니다;;; 조만간 개봉될 영화가 예고편까지 공개를 해 놓고 포스터가 없다는건 좀 이상한 일이군요. 찾으신 분들은 제게 연락을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제 블로그에 덧글로 달아주시는걸로.......)



 그럼 예고편 갑니다.







 비고 모르텐슨은 히달고 이외에는 영화 선택이 참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때그때 영화가 참 좋은 느낌을 가지고 있죠. 그런데 이 예고편은 뭔지 모르게 좀 액션같이;;;
by 라피니 | 2009/05/23 07:24 | 영화정보들 | 트랙백 | 덧글(2)

비고 모르텐슨 + 피터잭슨 제작, "District 9" 티져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정보는 저도 사실 얻은지가 얼마 안 되었습니다. 헤일로 제작에 난항 어쩌구 한 이후로 피터 잭슨의 행보에서 제가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땡땡의 모험하고 러블리 본즈였습니다. 두 편 모두 상당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 의외로 이번에는 피터잭슨의 제작자로 참여하고 있는 영화입니다. 감독이 닐 블로캄프인데, 단편들이 상당히 유명하더군요. 저야 본 적 없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드디어 이 예고편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상당히 재미있게 생기기는 했더군요.







 대략적인 부분으로 보면, 이 작품은 외계인과 인간과의 전쟁이 될 것이라는 생각도 들면서, 어찌 보면 방향이 좀 다를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영화가 공개가 되어 봐야 알겠지만, 일단 영화 자체는 상당히 볼만할 것 같더군요. 에고편이 특히나 괜찮습니다.



 그럼 문제의 예고편 갑니다.







 가끔은 이런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에서 노는 SF물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놓고 밀어 붙이는 것은 가끔 식상하다는 생각도 들거든요.
by 라피니 | 2009/05/12 07:55 | 영화정보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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