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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롤 보트"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를 결국 구했네요. 의외로 포스터 이미지는 아닙니다. 서플먼트는 얼마 안 됩니다만, 음성해설에 한글자막을 지원합니다. 디스크에 와서야 포스터 이미지네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줄줄이 시들이고 있습니다.

엠마 - 제인 오스틴 기반의 로맨틱 코미디

 사실 이 영화는 리스트에 포함 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리스트에 있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손을 대기 힘든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이런 영화가 땡기는 측면도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제인 오스틴 작품을 너무나도 좋아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는 ...

프랑켄슈타인 : 불멸의 영웅 - 맹탕영화

 이 영화가 만들어진다는 소식은 이미 듣기는 했습니다만, 솔직히 진짜 나오리라고는 생가곧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만큼 멀리 떨어져 있는 작품이라서 말이죠. 사실 지금 개봉한다는 것도 그렇고, 예고편도 웬지 불안하다는 이유로 영화 자체를 튕겨내는 상화잉 되지 않을까 싶기는 했지만, 결국 튕겨내지 않고 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이번주에 영화들이 다 ...

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 호텔 - 재미와 울림, 그리고 단순함의 미학

와일드 타겟 - 조용하지만 큰 웃음

 드디어 이 영화로 올해를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마지막 영화가 된 것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굉장히 보고 싶었는데, 그동안 잊고 있었습니다. 해외에서는 작년 말에 개봉한 영화거든요. (하마터면 햇수로 2년만에 공개가 되는 영화가 될 뻔 하기도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올해 마지막이 상당히 재미있는 영화라서 기분이 좋습니다....

에밀리 블런트 + 빌 나이, "Wild Target"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그렇습니다. 이 작품 이야기를 하는 것은, 사실 이 작품을 이번에야 처음에 접근 했던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하지만, 뭐, 그렇습니다. 일단 이 영화를 기대를 하는 것은, 결국에는 에밀리 블런트라는 배우와 빌 나이라는 배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두 배우는 아무튼간에, 정말 매력적이죠....

"언더월드 3" 새 스틸......

  솔직히 별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그 전에 이미 할 말이 별로 없는 영화를 짜내다 보니 지금은 아예 고갈이 된 것이죠. 일단 감독이 교체 당했고, 거기다가 케이트 베킨세일도 안 나오니 말입니다. 그리고 새로 나온 배우 이름은 모르고 말이죠;;; 빌 나이는 알겠는데, 솔직히 빌 나이를 보러 가는 영화는 아니잖아요. 케이드 베킨세일의 쫄쫄이를...

오랜만에 소개하는 영국산 코미디!!! "The Boat That Rocked" 에고편 입니다.

 솔직히, 최근에 영국산 코미디에 관해 포스팅을 할 기회가 별로 없었습니다. 관심이 없었던 거겠죠. 게다가 워킹 타이틀이 웬일로 조용한 것도 있고 말입니다. 워킹 타이틀 영화가 정말 대단한 건데, 작년인가요? 부터 좀 어째 부실한 영화들이 워킹 타이틀에서 나와서 아무래도 불안하기는 합니다. 어쨌든간에, 생각해보니 올해는 로맨틱 코미디도 얼마 없...

"언더월드3" 티져 예고편이랍니다.

 솔직히, 이 영화 정말 관심 없어졌습니다. 케이트 베킨세일이 빠졌거든요. 주연배우가 바뀌었다는데, 땡길 리가 없죠. 하지만, 일단아시다 시피 이 영화도 나름대로 팬층이 있는 영화이니 일단은 그냥 가 보는 겁니다. 그 팬을 믿는 것이겠죠. 솔직히, 그런거 별로 안 좋은데 말입니다. 그런식으로 해서 망한 영화가 한둘이 아니라는 이야기죠. ...

"언더월드3 : 프리퀼" 스틸컷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별로 기대를 안 하는데, 솔직히 전작인 언더월드1,2 둘 다 너무 재미 없게 봤거든요;;; 개인적으로 MTV스타일 뱀파이어 영화는 별로 안 좋아합니다. 빌 나이라는 꽤 좋아하는 배우가 나와도, 케이트 베킨세일이 거의 붙는 옷을 입고 나와도 그건 어쩔 수 없는 거죠. 게다가....이번에는 케이트 베킨세일이 안나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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