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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민 + 혜리, "물괴"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 이야기가 나온게 얼마 되지 않았는데, 결국 정보가 나오기는 했네요. 조선시대에 사람들을 위협하는 괴물을 잡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이야기라고 합니다.

사도 - 정공법으로 밀어붙이는 심리물

 솔직히 이번주에는 영화를 한 편만 보게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세상 만사가 그렇게 되는 경우가 많지 않고, 갑자기 영화가 추가 되는 경우가 있죠. 이 경우가 바로 그런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봉이 1주일 남겨진 상황에서 이 오프닝을 쓰고 있는 상황이죠. 물론 제가 뒤를 돌아보지 않았다는 것도 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

"도리화가"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보가 거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조금 조사를 해보니 조선의 판소리 대가 신재효가 채선을 추억하며 그리워하는 마음을 이야기하는 단가라고 하네요. 신재효 역에는 류승룡이, 그리고 채선 역에는 수지가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문제는 수지인데.......노래를 못 한다는게 아니라, 판소리가 일반적인 가요와...

명량 - 전반의 기다림을 보상해주는 영화

 새로운 주간입니다. 지난주부터 영화가 다시금 범람하고 있는 가운데, 한계에 가까운 편수를 자랑하는 주간도 지나간 상태입니다. 보통은 이렇게 폭주하는게 별로 반갑지 않지만, 그래도 영화제 기간이 지나간 상황이다 보니 좀 나은 편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정도는 되었죠. 개인적으로는 이번 영화제에서 나름대로 볼만한 작품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다행(?...

윤종빈 + 하정우, "군도" 스틸샷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 영화 역시 기대작이라고 볼 수 있는 영화죠. 일단 정말 마음에 듭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나와봐야 알겠지만 말이죠.

현빈의 "역린" 캐릭터 포스터

 지금 알아서 창이 닫히는 버그가 발생해서 죽어가고 있습니다. 벌써 세개나 날렸죠. 어쨌거나 기대작입니다. 분위기가 맘에 들거든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 복잡한 이야기에 힘에 부치는 추진력

 드디어 리뷰가 미친듯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조만간 제 인생 최초로 블루레이 타이틀을 보고 쓰는 리뷰까지도 올라가게 될 터인데, 이건 아마도 두개로 나눠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타이틀 리뷰이다 보니 작품 자체에 관한 이야기와 타이틀에 관한 이야기로 나눠야지 싶어서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지금 노트북이 상태는 매우 짜증납니다;;; 어째...

사극 멜로라........"불꽃처럼 나비처럼" 포스터 +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한극 사극에서 제가 마지막으로 제대로 본 작품은 용의 눈물이 마지막이었습니다. 각화가 정말 에너지가 넘치는 무서운 드라마였죠. 그 이후로 왕과 비였나요? 솔직히 지겨웠고, 그 유명한 대장금도 그다지 재미있게 본 기억이 없습니다. (솔직히 대장금은 정통 사극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팩션이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언젠가 결...

쌍화점 - 미묘한 이야기를 어렵게 풀어나가는데......

 1월 1일, 사실 교회 문제로 예매를 안 했습니다. 뭐, 송구영신예배라는게 있으니 말입니다. 이게 자정에 있는데, 솔직히 다음날 또 신년 예배가 있는 겁니다;;; 오후에는 제가 또 영풍문고에 책을 사러 갈 예정이었기 때문에 결국에는 안 가려고 했습니다만.......신년 예배가 없더군요!!! 알고 보니, 새로 옮긴 교회는 신년 예배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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