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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아웃"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좀 묘한 타이틀 입니다. 제가 자주 가는 커뮤니티에서 묘하게 인기가 좋았던 영화였거든요. 덕분에 한 번 보자 싶었습니다. SE라 써 있더군요. DVD 시절에 남발되던 단어이긴 합니다. 옛날 비디오의 흔적이 보입니다. 의외인게, 스페셜 피처가 좀 되더군요. 디스크는 한 장 입니다. 내부 이미지도 ...

"샤프트" 예고편 입니다.

 얼마 전 샤프트를 볼 일이 있었습니다. 물론 제가 본 것은 새뮤얼 L. 잭슨 버전이었죠. 하지만 아버지 반응이 이상한 겁니다. 알고 보니 아버지는 리처드 라운트리 시절의 샤프트를 기억하고 계신 거였습니다. 덕분에 아버지는 리메이크의 존재를 알게 되셨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다시 샤프트가 나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새뮤얼 L. 잭슨이 ...

"SHAFT" 신작이 나옵니다!

 한 가지 고백을 하자면, 제목은 겁내 반가운 척을 했습니다만 샤프트 전작을 아직 못 본 상태 입니다. 사실 묘하게 손이 안 가는 영화이기는 했습니다. 감독이 존 싱글턴 이라는 사람인데, 이 사람 영화 치고 재미있게 다가왔던 작품이 너무 없어서 말입니다. 분노의 질주 2편도 그다지 매력이 있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어브덕션의 경우에는 ...

"캡틴 마블" 한국판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슬슬 나올 때가 되어가죠. 전 저 고양이가 너무 궁금해요.

"글래스" 예고편 입니다.

 보통 이런 글들은 주말에 한꺼번에 정리 하고 있는 편 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평일에는 좀 포스팅 하기 힘든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보통 한꺼번에 이야기를 하게 되면 몇몇 영화 외에는 벼롤 기대를 하지 않게 만들어주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해서 말이죠. 이 영화는 그 몇 안 되는 기대작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이 ...

킬러의 보디가드 - 뻔함을 넘어선 만족스러움

 지난주 까지만 해도 영화가 그다지 많지 않았습니다만, 이번주는 정말 많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좀 놀란 상황이죠. 물론 지난주에는 정말 좋은 영화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제 취향으로 인해서 피해가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 한 편을 피해 가버린 상황이 되어버렸죠. 물론 이번주도 영화가 세편이 일단 선택이...

"킬러의 보디가드"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줌여히 잘 나올 거라고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국내에서 정말 잘 나가는 영화가 될 거라고도 생각을 한 상황인데, 정작 영화를 한 체인에서만 하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분명히 와이드 개봉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무래도 다른 두 군데가 좀 아쉬운 상황이 되는 상황이기도...

"킬러의 보디가드"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기대중입니다. 정말 그런 영화가 될 거라는 기대가 들어서 말이죠. 새뮤얼 L.잭슨은 역시 욕을 차지게 해 줘야.....

새뮤얼 L. 잭슨 曰, "닉 퓨리 솔로 영화를 찍으면 좋겠다!"

 새뮤얼 L. 잭슨은 정말 묘한 배우입니다. 이런 저런 정말 다양한 영화에 나오는 배우이면서도, 나름대로 매우 다른 느낌을 주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으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좋아하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약간 안타깝게 생각하는 배우이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닉 퓨리의 이미지로 더 많이들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기는 하죠. ...

콩 : 스컬 아일랜드 - 괴수 영화의 왕도란........

 이 영화가 어떤 면에서 보자면 올해 첫 제대로 된 미국형 블록버스터라고 말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3월부터 거대 영화들이 휩쓸고 지나가는 것이 상당히 놀랍기는 합니다만, 세상이 그만큼 바뀌었으니 이제는 적응할 때가 된 것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제 입장에서는 약간 미묘하기는 합니다. 저는 정말 유인원류를 싫어하기 때문이죠. 해당 문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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