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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 로비 + 사이먼 페그, "Terminal" 입니다.

 마고 로비는 어째 최근으로 오면 올 수록 점점 더 어딘가 엇나간 캐릭터를 좀 더 열심히 연기하는 듯이 보입니다. 심지어는 얼마 전 아이. 토냐 라는 영화에서 너무 좋은 모습을 보여줬는데, 이 캐릭터는 아시다시피 자신의 라이벌을 공격하라고 사주한 의심을 받기까지 한 실제 인물이 기반이었죠. 심지어 그 이전에는 아예 할리 퀸 이었고 말입니다. 상...

앱솔루틀리 애니씽 - 한끝차가 모여 영화를 망치다

 솔직히 이번주가 영 헐렁하게만 흘러가 버리지 않았다면 이 영화는 그냥 빼버렸을 겁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상황이 굉장히 헐렁하게 가 버렸고, 이 기회에 가벼운 영화나 한 번 볼까 하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가 눈에 들어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솔직히 사이먼 페그가 참으로 기기묘묘한 영화에 ...

사이먼 페그의 새 코미디 영화, "Kill Me Three Times" 입니다.

 솔직히 사이먼 페그 이야기를 하면서 얼마 전 꾸뻬씨의 행복 여행은 그럭저럭 좋은 영화이기는 했지만 코미디가 아주 많은 영화는 아니라서 오히려 느낌이 좀 죽는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영화를 기다려 왔던 것이 사실이죠. 다만 사이먼 페그의 경우, 코미디 역시 아무래도 페어로 누군가 있어야 영화가 괜찮게 나온다는 생각이 약간 드...

꾸뻬씨의 행복여행 - 작위적이지만 그래도 행복한 이야기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포기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만, 결국 몇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타이밍이 왔고, 그 덕분에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나름대로 방향을 정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었고 사실 다른 영화를 보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제가 아무래도 돈을 쓰는 데에 관해서 미묘한 상황이 되어버렸기 때문에 무료표로 해...

술집 이름이 "The World's End"인 영화의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 역시 최대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이유가 무엇인지는.......지금 나오는 포스터들 보시면 감이 잡힐 겁니다. 여기서 단 하나의 불안 요소라고 한다면, 로자문드 파이크 입니다. 저 여자 나오고서 잘 되는 영화를 못 봤다는 이상한 속설이 있어서 말이죠;;;

황당한 외계인 : 폴 - 막 가는 코미디의 미학

 이번주는 정말 대박터진 주간입니다. 4월 초임에도 불구하고, 영화들은 굉장한 것들이 많죠. 우선 써커 펀치도 그렇고, 이 영화도 그렇고 말입니다. 나머지 하나인 네머 렛 미 고 역시 굉장히 묵직한 작품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한마디로, 골라먹는 재미가 제대로 있는 주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덕분에 어떻게 배치를 하는가는 결국에는 제가 어...

요절복통형 SF 코미디? "Paul"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전 코미디 배우중에서, 특히 서구권 배우 중에서 가장 믿고 잘 보는 배우는 역시나 사이먼 페그입니다. 아무래도 그가 정말 특이한 좀비 영화였던 "새벽의 황당한 저주"에서 보여줬던 특유의 방식도 그렇고, 그 이후에 나온 작품인 뜨거운 녀석들도 그렇고 정말 재미있었죠. 그리고 그가 나왔던 다른 영화인 미션 임파서블 3편이라던가,...

사이먼 펙 + 닉 프로스트, "Paul"입니다.

 사이먼 펙은 정말 대단한 배우입니다. 영화에서 무엇을 보여줘야 하는지에 관해서 가장 정확히 아는 배우이기도 하죠. 그리고 그 영화에서 자신이 무엇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지 아는 배우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이먼 펙과 닉 프로스트가 뭉쳐서 새 영화가 나오는 것이 정말 기쁘군요. 아무래도 두 사람이 나오는 영화는 거친 녀석들 ...

사이먼 페그와 닉 프로스트 콤비의 컴백! "Paul"입니다.

 개인적으로 코미디 영화를 조금 걸러서 보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화장실 유머라도, 패러디는 좀 힘들더라구요. 하지만 사이먼 페그와 닉 프로스트의 영화는 어째 꼭 보게 되더랍니다. 새벽의 황당한 저주 때에도 그랬고, 이후에 뜨거운 녀석들도 봤죠. 그리고 이번에 나오는 영화인 "Paul"도 보게 될 것 같습니다. 대략 내옹은 이렇다고 합니...

사이먼 페그, 메간 폭스, 키얼스틴 던스트!!! "How to Lose Friends & Alienate People" 예고편입니다.

 제목이 참 긴 이 영화는 사실 코미디 입니다. 그래도 일단 "트랜스포머" 에서 여자 주인공이었던 메간 폭스와 스파이더맨의 사랑 상대였던 메리 제인 왓슨 역을 맡은 키얼스틴 던스트가 나왔죠. 물론 전 지금 소개한 사람들 외에 사이먼 페그라는 사내가 더 땡기기는 합니다. 사이먼 페그가 나오는 영화는 거의 다 재미있게 봤는데, 이 사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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