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사형집행인의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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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 산 이야기 입니다. 이렇게 돈 쓰면 안 되는 상황인데 말이죠;;; 우선 "죽은 자의 몸값" 입니다. 캐드펠 시리즈중 한 권이고, 이번에 정말 싸게 사왔죠. "사형 집행인의 딸 : 밤베르크의 늑대인간" 역시 구매 했습니다. 사실 4권과 동시 출간 되었었는데, 그걸 모르고 지금까지 비비고 있다가 이제야 구매 하게 되...

중독된 순례자들 - 추리 스릴러의 에너지가 뭔지 아는 작품

 새 책 리뷰입니다. 정말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만, 묘하게 제가 이제 슬슬 힘이 딸린다는 느낌도 들어서 말이죠;;; 일단 제가 심리적으로 심하게 코너에 몰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상 이 문제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문제가 있는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미 시리즈를 모으고...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사들였습니다. 책을 거꾸로 사들이고 있는 중입니다. 결국 3, 2, 1순으로 샀네요. 미스테리아는 나온줄 모르고 있다가 갑자기 사들이게 되었네요. 달력입니다. 양쪽으로 펼치는 식이더군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는데, 정말 글씨 크더라구요. 책을 사도 사도 끝이 안 나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항상 이맘때 새 책을 사게 되더군요. 우선 스튜디오 69 입니다. 이 시리즈 정말 오랜만에 샀네요. 사형 집행인의 딸 시리즈중 두번째인 검은 수도사 입니다. 참고로 저는 3권부터 접근한 케이스라 거꾸로 가고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감당 안 되는 시리즈를 굳이 시작하지는 않으려구요.

거지왕 - 폭력, 차별, 음모가 지배하는 세상에서의 정의로움

 책 제목을 가지고 책을 만단하는 것은 금물이란 것을 이미 나름대로 알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을 수 밖에 없었는데,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거지왕"이라는 단어 자체가 약간 다른 부분에서 사용이 되는 상황이 있기도 했거든요. 하지만 제가 읽은 이 책은 그 사람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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