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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스 8"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오션스 8은 그럭저럭 재미있게 본 케이스 입니다. 사실 12의 그 황당한 상태를 생각 해보면 이 영화가 정말 괜찮다고 할 수 있었죠. 사실 그래서 그렇게 욕을 먹을 작품인가 하는 것이 상당히 기묘하게 다가왔고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좀 싱겁게 진행되는 영화라는 느낌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전 작품을 어찌 블루레이로...

오션스8 - 평범한 재미만 주는 영화

 이번주는 이 영화 하나 추가 했습니다. 탐정도 볼까 했으나 그냥 이 작품 하나만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탐정은 아무래도 1편이 워낙에 마음에 안 든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물론 이 작품 역시 약간의 불안함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 이야기는 소개하는 정도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워낙에 재미있게 본 시리즈의 속편이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도저히 ...

"OCEAN'S 8"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나욉니다. 사실 오션스 시리즈의 스핀오프라고는 하는데, 뭔가 다른 느낌으로 나올 거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감독이 바뀌어버렸기 때문이죠. 아무래도 영화의 기본적인 흐름은 그대로 갈 거라는 생각이 어느 정도 들기는 하는데, 과연 잘 해결이 될 것인지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하게...

"오션스 8"의 캐스팅 확정 소식이 나왔네요.

 이 영화도 대략 올스타전 분위기로 가고 있습니다. 오션스 11 시리즈의 스핀오프라고 하더군요. 차례대로 이름을 대면 산드라 블록, 케이트 블란쳇, 앤 해서웨이, 리한나, 헬레나 본햄 카터, 민디 캘링, 아콰피나 라고 하더군요. 제니퍼 로렌스도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악당이 누군지 정말 궁금해지긴 합니다.

"오션스 일레븐"의 리부트가 확정 되었네요.

 뭐, 그렇습니다. 오션스 시리즈도 리부트가 확정 되었죠. 다만 이번에는 느슨한 리메이크로, 전작들과 약간의 관계가 있는 식이기는 합니다. 일단 감독은 "헝거게임" 1편을 만들었던 게리 로스가 올라왔더군요. 배우는 일단 오션가문의 또 다른 일원으로 산드라 블록이 나올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오른팔 역할로 제니퍼 로렌스가 나...

산드라 블록을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오션스 일레븐이 나온다?

 개인적으로 "오션스 일레븐" 시리즈를 그럭저럭 좋아하는 편입니다. 다만 제가 좋아하는 작품은 11과 13이고, 그 사이의 12는 많이 지루하게 느끼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물론 13도 그렇게 좋다고 느끼는 작품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볼만은 하다고 생각하는 정도죠.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도 리메이크이기는 합니다. 아주 오래전에 프랭크 시나트라와 ...

"Our Brand Is Crisis"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데이빗 고든 그린 입니다. 그래서 이 이름으로 검색을 해봤더니 유어 하이니스 라는 작품의 감독이라고 하더군요. 물론 이후에는 조 라는 작품으로 꽤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만, 제가 두 작품을 모두 안 본 상태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래도 꽤 기대가 되는 부분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소위 말 하...

산드라 블록이 타파웨어 이야기에 나온다고 하네요.

 산드라 블록은 상당히 재미있는 배우입니다. 위기의 순간이 와서 한동안 조용하다가도 상당히 좋은 영화에 나옴으로 해서 그 위기를 한 번에 타파해버리는 일이 상당히 자주 나오죠. 실제로 실력 있는 여배우이기도 한데, 그때마다 이미지 변신이 더 강한 케이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에도 뭔가 새로운 영화를 찾아다니는 느낌인데, 이번에는 어떻게 하건...

그래비티 - 체험, 긴장, 3D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상당히 힘든 주간이기도 하죠.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게 2주전인데, 리뷰 본편은 나중에 작성하더라도 오프닝은 미리 작성하는 시스템인데, 제가 지금 감기로 인해 정말 머리가 깨질 정도로 아파서 말이죠. 원래 이 날 리뷰도 하나 썼는데, 머리가 엄청나게 아픈 바람에 화면을 오래 쳐다보고 있기도 힘들더군요. 덕분에 지금...

"그래비티" 예고편입니다.

 얼마 전 이 영화 시사회가 국내에서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습니다. 그리고 그 평가를 들었는데......솔직히 10월에 이 정도 작품이 나온다는게 상당히 놀랍더군요. 아무래도 살짝 비수기인지라, 미묘한 작품들이 주로 몰리는 때라서 말이죠. 옥석 가리기가 정말 힘든 때라고나 할까요. 그래도 결국에는 때가 되었고, 영화가 개봉하게 되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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