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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스 콜렉터 - 힘의 논리가 곧 잔혹함은 아니건만.......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무척 궁금해서 말이죠. 솔직히 11월달 리스트가 너무 천천히 확정 되고 있다 보니 궁금한 영화가 정말 찔끔찔끔 생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많은 것도 사실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피곤하게 다가오는 면들도 좀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나마 그래도 뭐...

아메리칸 허니 : 방황하는 별의 노래 - 여정의 삶

 이번주는 정말 전쟁의 주간입니다. 솔직히 몇몇 영화의 경우에는 볼까 고민이 좀 있는 상황이었습니다만, 결국에는 모두 빼버리고 이 영화와 정말 유명한 시리즈만 남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실 이 작품이 가장 궁금했고, 그 외의 작품에 관해서는 그다지 궁금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궁금할 수 ...

샤이아 라보프 曰, "스필버그와의 영화는 좋지 않다! 그리고....."

 현재 샤이아 라보프틑 연기면에 관해서는 그럭저럭인 평가를 받고 있기는 하지만, 정작 실생활과 이런 저런 발언으로 구설수에 미친듯이 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덕분에 오히려 영화판에서 점점 더 바깥으로 밀려나고 있는 모샹세이기도 하죠. 이 상황으로 봤을 때는 솔직히 그닥 평가가 좋지 않은 상황이라 더더욱 외부로 밀려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

퓨리 - 90년대 전쟁영화의 복제판

 새로운 주간입니다. 전주와는 다르게 볼 영화들이 꽤 많은 주간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한동안은 모 영화의 영향력이 너무 강력하기 때문에 일종의 밀어내기 주간의 역할 외에는 거의 아무것도 못 한 듯 싶습니다. 그렇게 해서 일단은 넘어온 상태고 적어도 이 영화는 봐야겠다 싶더군요. 다만 감독의 전작들을 생각 해봤을때 상당히 애매하게 다가온것이 사실...

라스 폰 트리에의 신작, "님포마니악"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정말 독하죠. 뭐랄까, 가장 독해보이는 물건이 슬슬 등장하고 있다고나 할까요.

컴퍼니 유 킵 - 과거에 잡혀 사는 사람들

 영확 한 주 안에 다섯편 있는 경우, 제게는 뭔가 결국 통제에 실패했다는 느낌으로 다가오는 부분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리뷰를 보고 잇는 상황인데, 아무래도 제 한계가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부분이라고나 할까요. 작품 관련해서 제가 바라보고 있는 지점은 절대 간단한 것들도 아니고 말입니다. 사실 이런 일이 벌어질 수 밖에 없는게, 여름 시장이 끝나...

라스 폰 트리에의 신작, "님포마니악" 포스터들입니다.

 시작부터 죄송하지만, 미성년자는 안됩니다. 이번만큼은 절대 안 됩니다. 굉장히 세거든요. 맨 처음 화면부터 감이 잡히실텐데, 웬만하면 나이 된 다음에 보시죠. 우도 키에르는 역시 명불허전입니다;;;

로우리스 : 나쁜 영웅들 - 범죄와 드라마의 미학

로버트 레드포드가 과거를 숨기는 역할로 나오나? "The Company You Keep" 입니다.

 개인적으로 로버트 레드포드는 뭐가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그다지 매력이 있다고 하기 애매한 배우여서 말이죠.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미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 출연진도 화려한데다, 영화 스타일도 꽤 있어 보입니다. 자신의 과거를 지우기 위해서 동분서주 하는 인권 변호사 이야기라니 말입니다.

샤이아 라보프의 신작이 나오는군요. "The Wettest County in the World"

 개인적으로 샤이아 라보프는 좀 아쉬운 배우입니다. 분명히 더 갈 수 있는 배우인데, 이상하게 운이 없는 상황이라 말이죠. 트랜스포머에 가로 막힌 상황에, 그나마 월 스트리트 : 머니 네버 슬립스라는 작품은 결국에 전작의 아성을 넘는 데에 실패를 하고 말았죠. 이런 상황에서 보자면, 솔직히 이런 돌파구도 괜찮다고 봅니다. 그나저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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