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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창작의 비밀 : 미야자키 하야오와 신인감독 갈등의 400일 - 작품은 이렇게 만들어진다에 관한 조금 특별한 케이스

 올해 시카프는 참 골치 아픈 상황이 연달아 발생을 했습니다. 솔직히 이번에 첫 날 별을 쫓는 아이를 보고 싶었는데, 첫날은 정말 표를 조금 주더군요. 둘째날은 가격이 두배고 말입니다. 게다가 이 상황에서, 이 작품은 아예 포스터 이미지도 없습니다. 구글을 탐색을 거의 40분을 했는데, 방송용이라 그런지 이미지가 없더군요. 덕분에 신나게 헤메기...

별을 쫓는 아이 관객과의 대화

 뭐, 그렇습니다. 투덜거리기는 했어도 결국에는 듣고 온 거죠. 솔직히 돈을 그렇게 들였는데, 건질 건 건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약간 골치 아픈 상황이 좀 있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어느 정도 잘 해결이 되어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이런 저런 새로운 문제 역시 어느 정도는 진정이 된 상태라서 그냥 맘 편하게 듣다가 왔습니다. 솔직히 전날도 GV...

시카프 예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올해는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쪽은 예매 편수가 얼마 안 됩니다. 사실 이번 만큼 처참하게 패배한 적도 없어서 말이죠. 간츠 예매의 경우는 예매 중간에 인터넷이 끊기는 바람에 완전히 망하고 코난 나이트랑 슈퍼가 다 입니다;;; (그 외에는 그다지 끌리는 물건도 없는데다, 발리우드 팬도 아니라서 말이...

상영작만 보면 SICAF의 완패! 하지만.......

 그렇습니다. 올해는 영상에 관련되어 있다고 할 수 있는 두 영화제가 시기가 겹칩니다. 작년에도 비슷한 일이 있어서 제 선택은 SICAF였죠. 작년에 제 입맛에 맞는 작품은 오히려 이쪽이었고, 또 상황이 상황인지라 내려가는 것은 꿈도 못 꾸는 상황이 벌어졌던 겁니다. 하지만, 올해는 상황이 완전히 뒤집어 졌습니다. 상영작 하나만 보면 PIFAN...

블리치 극장판 3기 - 오랜만에 재미있는 애니 본거 같음

 솔직히, 심야상영으로 보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었습니다. 더 정확히는, 사실 이 상영 자체를 볼 마음이 별로 없었죠. 전에 한 번 심야상영으로 고통을 당한 탓에, 솔직히 심야는 별로 선호를 안 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이번 시카프의 경우, 토요일밖에 시간이 없었던데다, 블리치와 이런 저런 다른 작품을 볼 수 있는 시간이 저에게는 심야밖에 남아...

올해도 시카프는 하는군요.

 거의 최근 10년동안 치러진 행사인 서울 국제 만화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줄여서 시카프라고 부르는 행사가 올해도 하기는 합니다. 솔직히, 그간 행사가 무지하게 쪼그라들어서 아무래도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저야 코스 사진 찍으러 간 기억밖에는 없었지만 그래도 매번 참석을 하기는 했죠. 항상 느끼는 건, 행사가 날이 갈수록 작아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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