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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대량으로 구매했습니다. 우선 '바르셀로나, 지금이 좋아" 라는 책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여행기 한 권 구매 한거죠. 퍼트리샤 콘웰 작품인 "붉은 안개" 입니다. 결국 이 책도 샀죠. 뭐, 그렇습니다. 전혀 새로운 책에 대한 도전도 있는 상황이 되었네요.

중독된 순례자들 - 추리 스릴러의 에너지가 뭔지 아는 작품

 새 책 리뷰입니다. 정말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만, 묘하게 제가 이제 슬슬 힘이 딸린다는 느낌도 들어서 말이죠;;; 일단 제가 심리적으로 심하게 코너에 몰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상 이 문제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문제가 있는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미 시리즈를 모으고...

어두운 복도 아래로 - 깔끔하게 진행되는 공포

 오늘도 책리뷰 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영화도 정말 많기는 하지만, 다른 물건들도 굉장히 많은 상황이다 보니 일단은 몇 가지 작품을 더 볼까 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의외로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라는 작품과 관계까 있는 작품을 보게 되었다...

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이번에도 또 샀습니다. 얼마 전 사들인 다스베이더 코믹스에 이은 스타워즈 입니다. 그리고 정말 오랜만의 재구매이자, 불미스런 사건의 희생양(?) 이었던 폭파범 입니다. 결국 재구매 성공했죠. 사실 마냥 기쁘지만은 않습니다. 아무래도 폭파범은 재구매여서 말이죠.

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오늘도 산 책 입니다. 여전히 싼 것들만 찾아다니고 있죠. 일단 최후의 배심원 입니다. 존 그리샴도 계속 때우고 있죠. 엘릭시리의 미스테리쪽인 어두운 거울속에 입니다. 번역이 나쁘지 않아서 이쪽 계열도 사들이고 있죠. 같은 회사에서 나온 영국식 살인 입니다. 이 책은 정말 궁금했는데, 이제야 읽게 되네요. 뭐, 그렇습니다. 여전히 빈칸 채우기에 매달리...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 좀 샀습니다. 전쟁 관련 서적은 그닥 좋아하지 않는 편이기는 한데, 이 책은 잘 나오기는 해서 말이죠. 번역이 좀 그렇다는 이야기는 있습니다만, 제가 뭘 연구하는 사람도 아니구요. 삼색털 고양이 홈즈 시리즈도 사게 되었습니다. 일단 읽어보고 판단하려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둘 다 시리즈의 시작이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결국 책을 더 샀습니다. 레이먼드 첸들러의 안녕 내사랑 입니다. 결국 챈들러의 책들도 모으고 있는 것이죠. "스타워즈 : 다스 베이더 Vol.1" 입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시작 한거죠. 뭐, 그렇습니다. 걔속해서 사들이게 되네요.

책을 구했습니다.

 이번에도 기묘하게 구매한 책은 아닙니다. 그래도 구한 책들이죠. 우선 링월드 시리즈 입니다. 제 주변에 추천하는 분들이 꽤 있는 시리즈이다 보니 결국 한 번 보게 되었네요. 카오스와 프렉털 이라는 책 입니다. 이 책 부터는 오래된 책들입니다. 과학에 대한 포켓북이죠. 솔직히 이쪽이 정말 사고 싶었는데, 한 번도 제대로 산 적...

에일리언 : 공허의 그림자 - 팬 서비스용 책

 만약 제가 이 책을 시의 적절하게 구매하는 상황이 되지 않았다면 이 책에 관해서는 그냥 넘어갔을 겁니다. 하지만 운이 좋은건지 뭔지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고, 결국에는 구매해서 읽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상황이 이리 되다 보니 아무래도 결국에는 일단 그냥 보게 되었습니다. 다른 책들도 굉장히 많은 관계로 그냥 넘어갈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

책을 더 샀습니다.

 원래는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을 메꾸러 갔었습니다만, 책의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 패스하고 다른 책들만 잔뜩 사게 되었습니다. 왕녀 그린다 입니다. 이 책도 정신 못 차리는 사이에 책이 절판 되었더군요. 하트 모양 상자도 그동안 벼르다 겨우 샀습니다. 이런 식으로 리스트 번외 빈칸 채우기도 동작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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