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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또 다시 중고책 이고 말입니다. 우선 "매들린 올브라이트" 에 대한 책입니다. 두권짜리인데, 어쩌다 보니 2권부터 샀습니다. 불량엄마 굴욕사건 역시 2권입니다. 1권은 조만간 사야죠. 뭐, 그렇습니다. 어째 전부 속편이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샀습니다. 어째 참을 수가 없더군요. 우선 시어도어 분 2 입니다. 이 시리즈도 일단 출간 된 데 까지는 다 샀네요. 이 책은 엄밀하게 산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 도서관 루트를 통해 얻은 책이죠.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는 것이죠.

책을 또 샀습니다.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치지 못한다고, 책을 또 샀습니다.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중 하나인 목적지 불명입니다. 이 책이 절판으로 나오더군요. 엔젤 하울링 7권입니다. 역시 어쩌다 보니 구했죠. 뭐, 그렇습니다. 천천히 때워보려구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그것도 한 작가 것만 말이죠. 존 그리샴의 어필 입니다. 이 책은 고민이 좀 있기는 했습니다만, 가격이 너무 싸서 샀습니다. 존 그리샴 베스트 컬렉션중 하나인 유언장 입니다. 이 책은 정말 한 번 읽어보고 싶어서 말이죠. 그렇습니다. 존 그리샴도 모으고 있는거죠.

책을 질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질렀습니다. 우선 사기꾼 입니다. 존 그리샴 작품이죠. 불법의 제왕도 이번에 들이게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존 그리샴도 슬슬 모아가는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대량으로 구매했습니다. 우선 '바르셀로나, 지금이 좋아" 라는 책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여행기 한 권 구매 한거죠. 퍼트리샤 콘웰 작품인 "붉은 안개" 입니다. 결국 이 책도 샀죠. 뭐, 그렇습니다. 전혀 새로운 책에 대한 도전도 있는 상황이 되었네요.

중독된 순례자들 - 추리 스릴러의 에너지가 뭔지 아는 작품

 새 책 리뷰입니다. 정말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만, 묘하게 제가 이제 슬슬 힘이 딸린다는 느낌도 들어서 말이죠;;; 일단 제가 심리적으로 심하게 코너에 몰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상 이 문제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문제가 있는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미 시리즈를 모으고...

어두운 복도 아래로 - 깔끔하게 진행되는 공포

 오늘도 책리뷰 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영화도 정말 많기는 하지만, 다른 물건들도 굉장히 많은 상황이다 보니 일단은 몇 가지 작품을 더 볼까 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의외로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라는 작품과 관계까 있는 작품을 보게 되었다...

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이번에도 또 샀습니다. 얼마 전 사들인 다스베이더 코믹스에 이은 스타워즈 입니다. 그리고 정말 오랜만의 재구매이자, 불미스런 사건의 희생양(?) 이었던 폭파범 입니다. 결국 재구매 성공했죠. 사실 마냥 기쁘지만은 않습니다. 아무래도 폭파범은 재구매여서 말이죠.

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오늘도 산 책 입니다. 여전히 싼 것들만 찾아다니고 있죠. 일단 최후의 배심원 입니다. 존 그리샴도 계속 때우고 있죠. 엘릭시리의 미스테리쪽인 어두운 거울속에 입니다. 번역이 나쁘지 않아서 이쪽 계열도 사들이고 있죠. 같은 회사에서 나온 영국식 살인 입니다. 이 책은 정말 궁금했는데, 이제야 읽게 되네요. 뭐, 그렇습니다. 여전히 빈칸 채우기에 매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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