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소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사들였습니다. 솔직히 아무 생각 없이 구매는 했는데, 정말 아무 생각이 없게 되기는 했네요. 우선 햄릿입니다. 졸지에 올재판으로 사게 되었네요. 역시나 이 기회에 구하게 된 네버 고 백 입니다. 어쩌다보니 솔직히 이번에 사게 되었네요. 확실히 마음에 들 수 밖에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맘때쯤 되면 구매하게 되는 것이죠. 우선 워터십 다운의 열한 마리 토끼 입니다. 이 책을 정말 오랫동안 찾아다녔는데, 이번에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마이클 피에르 시리즈중 두번째인 믿음의 도둑 입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다 사게 되었죠. 뭐, 그렇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래저래 빈칸 때우기 내지는 ...

키스의 여왕 - 로맨스와 스릴러가 투트랙으로 가는 작품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을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뭔가를 읽는다는 것에 있어서 영상으로 보겠다는 것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작품이 정말 궁금하게 다가온 면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본의 아니게 국내 스릴러 소설을 잘 읽지 않기 때문에 해당 지점에 있어서 좀 걱정하게 만든 면들도 있기는...

책을 또 샀습니다.

 계속해서 책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원하는 책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으니 말이죠. 우선 렛미인 입니다. 이 시리즈를 이제야 구매 했네요. 실크웜의 경우에는 2권 먼저 구매하고, 1권을 나중에 산 케이스 입니다. 쿠쿠스 콜링도 아직 안 읽었으니 크게 놀라운 일은 아니죠. 이번에도 수집욕에 불타 구매 한 케이스들입...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는 충동 구매에 가까운 것들입니다. 간간히 그런 책들이 나오죠. 레이먼트 챈들러의 하이 윈도를 처음 구매 했습니다. 결국 챈들러도 손 대기 시작했죠. 콜린 파월 자서전도 샀습니다. 이번에는 매우 다른 두 권의 책을 사게 되었네요.

책을 구했습니다.

 오늘은 산 책은 아닙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무료로 집에 들어온 책들이죠. 우선 존 그리샴의 어소시에이트 입니다. 존 그리샴 작품들이 이상하게 계속 모으게 되더군요. 제 인생 최초의 파울로 코엘료 작품인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입니다. 이 작품을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유명한 두 작가의 작품이네요.

책을 새로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구매 한것이죠. 우선 미스테리아 8호 입니다. 이 시리즈도 계속해서 사게 되네요. 이건 나온줄도 모르고 있다가, 이제야 사게 되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물건도 계속해서 구매하고 있는 상황이죠.

제거명령 - 모든 것을 막을 수 없었던 사람의 슬픔

 이 책을 리뷰하는 상황에서 이미 국내에서는 일곱번째 책이 출간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 구매를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이제는 힘에 부치는 느낌이 있어서 말입니다. (현재 쌓아놓은 리뷰는 정말 많은 상황입니다만, 한 3주 빠지고 나면 더 이상 리뷰가 없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미니어처리스트 - 미스터리의 에너지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작품

 또 다른 책 리뷰입니다. 이번주도 많은 영화들이 있는 상황이고, 결국에는 주말에 다 몰기는 했습니다만, 책도 같이 끼어 들어가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다만 이 책의 경우에는 제가 상당히 궁금해 하고 있던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이 책의 출판사가 계속해서 출간 해왔던 책을 생각 해보면 저는 절대 피해갈 수 없는 일이기도 했습니다. 일부러 ...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늘도 폭주해서 책을 산거죠. 우선 크라카토아, 1883년 8월 27일 세계가 폭발하다 라는 책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과학 관련 서적이죠. 잭 리처 시리즈중 하나인 사라진 내일입니다. 저희 집에서 소위 말 하는 누군가 없애버린 책의 재구매죠. 한 권은 좀 아쉬운 책이기는 하지만, 다른 한 권은 정...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