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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 탐정 이상 5" 책이 왔습니다.

 보통 책은 두 권씩 소개를 합니다. 하지만, 이 경우는 부록도 있어서 말이죠. "경성 탐정 이상 5 : 거울방 환시기" 입니다. 이게 완결인 거 같더군요. 그리고 부록 입니다. 한자 바보여서 뭔 이야기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완결이 났으니, 한 번 쭉 읽어봐야 겠네요.

책을 샀습니다.

 책이 계속 도착하고 있습니다. 정말 만만하지 않더라구요. 우선 "더 드롭" 입니다. 솔직히 데니스 루헤인 작품은 좀 미묘하긴 한데, 원작 영화도 나쁘지 않아서 말이죠. "인스티튜트" 2권 입니다. 스티븐 킹 신작이 또 나왔더만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사게 되네요.

"미스테리아" 31호를 샀습니다.

 결국 미스테라 31호를 샀습니다. 자그마치 5주년이더군요. 아직까지도 정기구독 신청을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표지는 좀 마음에 안 듭니다;;; 취향이 그렇다는 겁니다. 따로 이야기 한 이유가 바로 이거 때문입니다. 티백이 들었더라구요. 사실 아직 아가사 크리스티 커피콩도 다 못 먹은 상태라;;; 뭐, 그...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 입니다. 우선 "얼론" 이라는 책 입니다. 심리범죄스릴러라고 해서 홀려서 샀네요. 그리고 결국 사게 된 "런던 필즈" 2권 입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전부 추리 내지는 스릴러네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결국 더 사들인 책 입니다. 논논 비요리 4권 입니다. 이 시리즈랑 요츠바랑은 계속 사 보려구요. "런던 필즈" 라는 책의 1권 입니다. 저는 이게 합본인줄 알고 샀는데, 알고 보니 두 권 이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일관성이라고는 없습니다.

책을 구매 했습니다.

 오늘도 책들 입니다. 끝이 없죠. 우선 "볼드 저널 17" 입니다. 솔직히 이 잡지는 정말 제가 아는게 아무것도 없네요;;; 철도원 입니다. 사실......책으로는 아직도 못 봤네요;;; 아사다 지로는 제게는 야쿠자 소설 작가로 더 많이 기억 되는 양반이다 보니 말이죠.

책을 구매 했습니다.

 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안 살 수가 없는 책이 하나 있어서요. "더 스토어" 입니다. 이 책이 너무 궁금해서 안 살 수가 없더군요. "프로파일러" 입니다. 이 책은 뭐......역시나 궁금하긴 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좀 묘한 배치이긴 합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정말 끝도 없이 사들이고 있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우선 "사랑 받지 못한 여자" 입니다. 넬레 노이하우스의 책들이죠. "아이언 하우스"는 이번에 처음 사게 되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배치 참 묘하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끝도 없습니다. 감당 안 되는 상황으로 가고 있죠. 우선 "동영상으로 보는 우주의 발견" 입니다. 참고로 동영상 디스크는 없습니다. 중고로 너무 싸게 샀더니, 디스크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카르데니오 납치사건 입니다. 판타지물이고, 사실 2권에 해당하는 책입니다. 나름 재미있게 읽은 책이어서 샀네요. 뭐, 그렇습니다....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뭐, 이번에도 산 책 입니다. "네 가족을 믿지 말라" 입니다. 이 책은 꽤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 다시 읽어보고 싶어서 말이죠. 미스테리아 29호 입니다. 정말 나오는 족족 구입하게 되네요. 뭐, 그렇습니다. 많이도 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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