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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샀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구매 하고 있습니다. 우선 붉은 손가락 입니다. 일본 추리소설은 잘 안 사는데, 이건 중고로 싸게 구했네요. 그리고 스켈레톤 크루 상권 입니다. 저번에 모르고 하권만 샀더라구요;;;' 이번에는 그래도 전부 소설이네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사들였습니다. 우선 악의 수도원 입니다. 오드 토머스 시리즈 3권이죠. 덕분에 시리즈의 5권만 남은 상황입니다. 궁정동 사람들 이라는 책 입니다. 사실 이 책은 좀 미묘한게, 소설인줄 몰랐어요;;; 뭐, 그렇습니다. 일단 리스트에 다 올리긴 했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이 늘고 있습니다. 우선 "콘택트" 1권입니다. 너무 싸게 나와서 중고로 바로 샀습니다. 그리고 "스페인 데이"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여행책이 빠지면 아쉽죠.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는 좀 묘한 리스트 입니다. 우선 "일본, 일본인, 일본문화" 입니다. 일본 여행은 자주가고, 지엽적인 부분은 어느 정도 알겠는데, 오히려 전체적인 분위기는 이런 책이 이해 하기 쉽겠더군요. 라이어 입니다. 솔직히 약간 충동적으로 구매한 책이기도 합니다. 존 하트의 작품은 한 번도 읽은 적이 없어서 말이죠. 이...

"미스테리아 25"를 구매 했습니다.

  결국 이 책을 구매 해버렸습니다. 이번에는 아무래도 아폴로 이야기도 같이 나오나 보더군요. 그동안 나온 책들의 인덱스를 따로 책으로 주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정말 오래되었네요. 앞으로도 오랫동안 같이 해주면 좋겠습니다.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는 좀 열받는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글을 먼저 어느 정도 작성 하고, 그 다음 책은 한참 있다가 이야기 하게 되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우선 "피너츠 1977~1978" 입니다. 14번째 책이죠. 작년에 박스 나왔는데, 이제서야 박스 나머지 한 자리만 남은 상황이 되었네요. 항상 그렇듯이, 이번에도 엽서가 같이 ...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들어온 책들 입니다. 우선 "호수의 여인" 입니다. 레이먼드 챈들러 선집은 최대한 사보려구요. 엄밀히 말 하면 "프렌즈 싱가포르"는 산건 아닙니다. 하지만 매우 여행하고 싶은 도시여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일관성이라곤 없죠.

책을 더 샀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이번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우선 "악의 기원" 입니다. 샀는 줄 알았던 책인데, 알고보니 안 샀더라구요. 도쿄 100배 즐기기 입니다. 작년 버전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정말 초행 여행 하시는 분들과 같이 가는 상황이다 보니 숨겨진 데를 가는 것 보다는 유명한 데를 좀 끼워야 하는 상황이 되어서 말이죠. 저는...

책이 더 왔습니다. (고양이 생태의 비밀)

 오늘도 책 이야기들 입니다. 우선 "고양이 생태의 비밀" 입니다. 고양이 좋아요.  "앵무새 죽이기"를 이제야 읽고 앉았습니다;;; 이번에는 그나마 동물로 묶이긴 했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끝도 없이 사고 있죠. 우선 캄피오네 1권 입니다. 솔직히 뭔지 모르고 그냥 샀네요;;; 요즘 읽는 속도가 너무 빨라져서 이제는 사는 속도가 못 따라갑니다;;; 그렇게 안 보이지만 "라스 만차스 통신" 입니다. 솔직히 불안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제 취향과는 거리가 멀 것 같아서 말이죠.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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