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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샀습니다.

 결국 책을 더 샀습니다. 레이먼드 첸들러의 안녕 내사랑 입니다. 결국 챈들러의 책들도 모으고 있는 것이죠. "스타워즈 : 다스 베이더 Vol.1" 입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시작 한거죠. 뭐, 그렇습니다. 걔속해서 사들이게 되네요.

책을 구했습니다.

 이번에도 기묘하게 구매한 책은 아닙니다. 그래도 구한 책들이죠. 우선 링월드 시리즈 입니다. 제 주변에 추천하는 분들이 꽤 있는 시리즈이다 보니 결국 한 번 보게 되었네요. 카오스와 프렉털 이라는 책 입니다. 이 책 부터는 오래된 책들입니다. 과학에 대한 포켓북이죠. 솔직히 이쪽이 정말 사고 싶었는데, 한 번도 제대로 산 적...

에일리언 : 공허의 그림자 - 팬 서비스용 책

 만약 제가 이 책을 시의 적절하게 구매하는 상황이 되지 않았다면 이 책에 관해서는 그냥 넘어갔을 겁니다. 하지만 운이 좋은건지 뭔지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고, 결국에는 구매해서 읽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상황이 이리 되다 보니 아무래도 결국에는 일단 그냥 보게 되었습니다. 다른 책들도 굉장히 많은 관계로 그냥 넘어갈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

책을 더 샀습니다.

 원래는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을 메꾸러 갔었습니다만, 책의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 패스하고 다른 책들만 잔뜩 사게 되었습니다. 왕녀 그린다 입니다. 이 책도 정신 못 차리는 사이에 책이 절판 되었더군요. 하트 모양 상자도 그동안 벼르다 겨우 샀습니다. 이런 식으로 리스트 번외 빈칸 채우기도 동작이 되었습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의외로 근 시일 내에 시리즈물 채우기가 완료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파인만에게 길을 묻다 라는 책 입니다. 리뷰를 써야 하는데, 상황이 약간 애매하게 돌아가는 책이기도 하죠. 메피스토 클럽 입니다. 리졸리 앤 아일스 시리즈도 이걸로 다 모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시리즈물을 이걸로 다 마무리 했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샀습니다. 최근에 스트레스가 좀 있어서 말이죠. 우선 1030 입니다. 잭 리처 시리즈중 하나죠. 역시나 잭 리처 시리즈인 61시간 입니다. 또 다시 잭 리처 시리즈인 어페어 입니다. 참고로 최근에는 더 얇은 판으로 나왔는데, 저는 두꺼운 이전판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즐거운 일이기는 하죠. 한 작가의 책을 싹쓸이 한다는 거 말입니다.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사들였습니다. 솔직히 아무 생각 없이 구매는 했는데, 정말 아무 생각이 없게 되기는 했네요. 우선 햄릿입니다. 졸지에 올재판으로 사게 되었네요. 역시나 이 기회에 구하게 된 네버 고 백 입니다. 어쩌다보니 솔직히 이번에 사게 되었네요. 확실히 마음에 들 수 밖에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맘때쯤 되면 구매하게 되는 것이죠. 우선 워터십 다운의 열한 마리 토끼 입니다. 이 책을 정말 오랫동안 찾아다녔는데, 이번에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마이클 피에르 시리즈중 두번째인 믿음의 도둑 입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다 사게 되었죠. 뭐, 그렇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래저래 빈칸 때우기 내지는 ...

키스의 여왕 - 로맨스와 스릴러가 투트랙으로 가는 작품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을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뭔가를 읽는다는 것에 있어서 영상으로 보겠다는 것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작품이 정말 궁금하게 다가온 면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본의 아니게 국내 스릴러 소설을 잘 읽지 않기 때문에 해당 지점에 있어서 좀 걱정하게 만든 면들도 있기는...

책을 또 샀습니다.

 계속해서 책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원하는 책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으니 말이죠. 우선 렛미인 입니다. 이 시리즈를 이제야 구매 했네요. 실크웜의 경우에는 2권 먼저 구매하고, 1권을 나중에 산 케이스 입니다. 쿠쿠스 콜링도 아직 안 읽었으니 크게 놀라운 일은 아니죠. 이번에도 수집욕에 불타 구매 한 케이스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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