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소설리뷰
2009/12/15 남겨진 자들 - 긴장감이란게 뭔지 제대로 알려주는 스릴러
2009/12/14 터널 - 음습하지만 결국에는 아동도서;;;
2009/11/17 이름 없는 책 - 펄프픽션보다는 아드레날린24가 떠오른 이유가 뭘까;;; [1]
2009/11/02 무죄추정 - 법 스릴러 스타일의 새로운 방식이라고 할 수 있을까나....... [1]
2009/07/27 마키아벨리의 눈물 - 역사, 그리고 실제 인물의 성격과 절묘하게 물려 돌아가는 팩션
2009/01/30 다크 나이트 리턴즈 - 자경단이 환영받지 못하는 세계의 자경단의 필요성 [1]
2009/01/10 그림자 자국 - 책 안에서 시작한 논리 게임이 뒤에 무시무시하게 면하는 마술!!! [2]
2009/01/09 브이 포 벤데타 - 영화보다 훨씬 농밀하고 직선적인 정치 이야기 [3]
2009/01/03 콜드 문 - 두 범죄가 얽히고 섥히는 치밀함과 다른 소설 시리즈 떡밥까지 강화
2008/12/31 세계대전 Z- 페이크 다큐멘터리식 호러의 소설 적용
2008/12/31 임페리움 - 로마에서도 있었던 휘몰아치는 정치음모 이야기
2008/12/30 이클립스 - 아픈 사랑 이야기, 그러나.....
2008/12/22 화성의 프린세스 - 화성의 존 카터 제 1부! 과거의 영광에 과연 부응하는가
2008/12/20 링컨 차를 탄 변호사 -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지저분한 이야기 [1]
2008/12/18 뉴 문 - 로맨스에 뱀파이어까진 좋다. 하지만 너무 멀리 간다.
2008/12/17 소녀의 무덤 - 리얼 타임 소설의 끝, 인질극의 미학 [2]
2008/12/16 12번째 카드 - 뉴욕의 다른 한 부분을 차지하는 문화와 스릴러
2008/12/15 사라진 마술사 - 마술과 스릴러, 그 문제적 결합 [1]
2008/12/14 돌원숭이 - 국제 문제, 스릴러와 맞물리다.
2008/12/12 곤충소년 - 실험실 밖의 법의학, 얼마나 가능할까? [2]
2008/12/10 코핀댄서 - 소설속 리얼타임의 미학 [1]
2008/12/09 본 컬렉터 - 링컨 라임 시리즈의 첫번째, 탄탄한 스토리와 수많은 배경지식 창고
2008/12/07 10번 교항곡 - 좋은 소재, 그러나 결국 돈 벌려고 쓴 책
2008/12/02 신 - 다시 시작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 셰계 [3]
2008/11/29 트와일라잇 - 미국판 귀여니? 일단은 로맨스적인 면에서는 한발짝 더 [1]
2008/11/14 킹덤 컴 리뷰 (3) - 작품 분석
2008/11/13 킹덤 컴 리뷰 (2) - 인간의 자유의지와 동상이몽
2008/11/12 킹덤 컴 리뷰 (1) - 슈퍼 히어로는 과연 진정 우리를 지켜주는가 [3]
2008/10/30 임기종료 - 현대 사회에서 혼란을 줄 수 있는 일이란?
2008/10/10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무서우리만치 삭막한 걸작 [3]
2008/10/09 가라, 아이야, 가라 - 굉장히 잘 썼지만 심리적으로 껄끄러운 작품
2008/10/07 대런 섄 시리즈 - 시작은 창대하나 그 끝은 거지같으리라?
2008/10/05 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 - 텍스트와 이미지의 결합을 이용한 소설 [2]
2008/01/25 스탠드6 - 인간 행동의 인과관계에 관하여
2009/12/14 터널 - 음습하지만 결국에는 아동도서;;;
2009/11/17 이름 없는 책 - 펄프픽션보다는 아드레날린24가 떠오른 이유가 뭘까;;; [1]
2009/11/02 무죄추정 - 법 스릴러 스타일의 새로운 방식이라고 할 수 있을까나....... [1]
2009/07/27 마키아벨리의 눈물 - 역사, 그리고 실제 인물의 성격과 절묘하게 물려 돌아가는 팩션
2009/01/30 다크 나이트 리턴즈 - 자경단이 환영받지 못하는 세계의 자경단의 필요성 [1]
2009/01/10 그림자 자국 - 책 안에서 시작한 논리 게임이 뒤에 무시무시하게 면하는 마술!!! [2]
2009/01/09 브이 포 벤데타 - 영화보다 훨씬 농밀하고 직선적인 정치 이야기 [3]
2009/01/03 콜드 문 - 두 범죄가 얽히고 섥히는 치밀함과 다른 소설 시리즈 떡밥까지 강화
2008/12/31 세계대전 Z- 페이크 다큐멘터리식 호러의 소설 적용
2008/12/31 임페리움 - 로마에서도 있었던 휘몰아치는 정치음모 이야기
2008/12/30 이클립스 - 아픈 사랑 이야기, 그러나.....
2008/12/22 화성의 프린세스 - 화성의 존 카터 제 1부! 과거의 영광에 과연 부응하는가
2008/12/20 링컨 차를 탄 변호사 -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지저분한 이야기 [1]
2008/12/18 뉴 문 - 로맨스에 뱀파이어까진 좋다. 하지만 너무 멀리 간다.
2008/12/17 소녀의 무덤 - 리얼 타임 소설의 끝, 인질극의 미학 [2]
2008/12/16 12번째 카드 - 뉴욕의 다른 한 부분을 차지하는 문화와 스릴러
2008/12/15 사라진 마술사 - 마술과 스릴러, 그 문제적 결합 [1]
2008/12/14 돌원숭이 - 국제 문제, 스릴러와 맞물리다.
2008/12/12 곤충소년 - 실험실 밖의 법의학, 얼마나 가능할까? [2]
2008/12/10 코핀댄서 - 소설속 리얼타임의 미학 [1]
2008/12/09 본 컬렉터 - 링컨 라임 시리즈의 첫번째, 탄탄한 스토리와 수많은 배경지식 창고
2008/12/07 10번 교항곡 - 좋은 소재, 그러나 결국 돈 벌려고 쓴 책
2008/12/02 신 - 다시 시작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 셰계 [3]
2008/11/29 트와일라잇 - 미국판 귀여니? 일단은 로맨스적인 면에서는 한발짝 더 [1]
2008/11/14 킹덤 컴 리뷰 (3) - 작품 분석
2008/11/13 킹덤 컴 리뷰 (2) - 인간의 자유의지와 동상이몽
2008/11/12 킹덤 컴 리뷰 (1) - 슈퍼 히어로는 과연 진정 우리를 지켜주는가 [3]
2008/10/30 임기종료 - 현대 사회에서 혼란을 줄 수 있는 일이란?
2008/10/10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무서우리만치 삭막한 걸작 [3]
2008/10/09 가라, 아이야, 가라 - 굉장히 잘 썼지만 심리적으로 껄끄러운 작품
2008/10/07 대런 섄 시리즈 - 시작은 창대하나 그 끝은 거지같으리라?
2008/10/05 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 - 텍스트와 이미지의 결합을 이용한 소설 [2]
2008/01/25 스탠드6 - 인간 행동의 인과관계에 관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