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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라이즈 - 심리의 극한으로 치닫는 스릴러 소설

 이번주는 정말 오랜만에 신간 책을 리뷰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좀 애매하긴 했는데, 다른 것 보다도 제가 완전히 지칠만한 상황까지 몰려서 말입니다;;; 일단 이 글은 그래도 제가 매우 원하는 쪽이긴 합니다. 책을 너무 재미 있게 읽었던 데다가, 아무래도 너무 빨리 읽어버리기도 해서 말입니다. 덕분에 리뷰 역시 술술 풀릴 줄 알았는데......솔직히 그...

중독된 순례자들 - 추리 스릴러의 에너지가 뭔지 아는 작품

 새 책 리뷰입니다. 정말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만, 묘하게 제가 이제 슬슬 힘이 딸린다는 느낌도 들어서 말이죠;;; 일단 제가 심리적으로 심하게 코너에 몰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상 이 문제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문제가 있는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미 시리즈를 모으고...

어두운 복도 아래로 - 깔끔하게 진행되는 공포

 오늘도 책리뷰 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영화도 정말 많기는 하지만, 다른 물건들도 굉장히 많은 상황이다 보니 일단은 몇 가지 작품을 더 볼까 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의외로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라는 작품과 관계까 있는 작품을 보게 되었다...

에일리언 : 공허의 그림자 - 팬 서비스용 책

 만약 제가 이 책을 시의 적절하게 구매하는 상황이 되지 않았다면 이 책에 관해서는 그냥 넘어갔을 겁니다. 하지만 운이 좋은건지 뭔지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고, 결국에는 구매해서 읽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상황이 이리 되다 보니 아무래도 결국에는 일단 그냥 보게 되었습니다. 다른 책들도 굉장히 많은 관계로 그냥 넘어갈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

키스의 여왕 - 로맨스와 스릴러가 투트랙으로 가는 작품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을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뭔가를 읽는다는 것에 있어서 영상으로 보겠다는 것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작품이 정말 궁금하게 다가온 면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본의 아니게 국내 스릴러 소설을 잘 읽지 않기 때문에 해당 지점에 있어서 좀 걱정하게 만든 면들도 있기는...

제거명령 - 모든 것을 막을 수 없었던 사람의 슬픔

 이 책을 리뷰하는 상황에서 이미 국내에서는 일곱번째 책이 출간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 구매를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이제는 힘에 부치는 느낌이 있어서 말입니다. (현재 쌓아놓은 리뷰는 정말 많은 상황입니다만, 한 3주 빠지고 나면 더 이상 리뷰가 없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미니어처리스트 - 미스터리의 에너지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작품

 또 다른 책 리뷰입니다. 이번주도 많은 영화들이 있는 상황이고, 결국에는 주말에 다 몰기는 했습니다만, 책도 같이 끼어 들어가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다만 이 책의 경우에는 제가 상당히 궁금해 하고 있던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이 책의 출판사가 계속해서 출간 해왔던 책을 생각 해보면 저는 절대 피해갈 수 없는 일이기도 했습니다. 일부러 ...

작은 친구들의 행성 - 우리의 탐욕은 파괴를 정당화할 권리가 있는가

 두번째 다루는 존 스칼지의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 외에 다른 이야기도 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그 이유로 인해서 조만간 어떤 작가의 시리즈를 한 번에 처리 할 예정입니다. (현재 국내에서 17권짜리 시리즈가 나온 작가가 있습니다. 그동안 다뤄왔던 속도감 넘치거나 어둡기 짝이 없는 시리즈와는 상당히 거리가 먼 작품군이죠.) 하지만 일단...

전몰자의 날 - 끝까지 간다

 어쩌다 보니 이 시리즈를 리뷰하지 않고 꽤 많은 날들을 보냈습니다. 사실 이보다 더 한 시리즈도 있는 상황인데, 그 시리즈는 지금 현재 손도 못 대고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10권 넘어갈 때 까지는 어떻게 해보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15권쯤 되고 보니 만만치 않겠더군요;;; 심지어는 그런 시리즈가 두 가지인 상황이고 말입니다.) 일단 어디까지이건간...

인 어 다크, 다크 우드 - 심리의 밑바닥을 훑다

 다시금 책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오랜만에 스릴러 소설을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기쁘게도 잘 쓰여진 스릴러 이더군요. 벌써부터 감상 이야기를 하기는 그렇지만, 일단 저는 이 책에 관해서 애초에는 크게 기대를 하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말 그대로 스릴러니까 거의 조건반사적으로 집어든 것이죠. 솔직히 다른 책들도 아직 산처럼 쌓여 있는 상황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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