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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야 테일러 조이의 신작인 "Emma"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궁금합니다. 엠마가 영상화가 여러 번 되기는 했지만, 그 때 마다 의외로 다른 지점이 있었거든요. 일단 매우 긍정적인 쪽으로 매우 궁금하긴 합니다.

샤이닝의 이후 이야기, "닥터 슬립" 포스터들 입니다.

 이 작품은 이미 저는 소설로 읽은 상태입니다. 사실 소설은 정말 잘 나오기는 했더군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의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역시나 샤이닝의 이미지를 어느 정도 사용중입니다.

"82년생 김지영" 포스터들 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미 10월인데, 아직 10월 개봉 예정이라고만 써 있는 물건들이기는 해서 말이죠. 이 영화, 정말 어떻게 될 지 궁금하긴 합니다.

"리틀 드러머 걸" 촬영장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매우 기대가 됩니다. 아무래도 지금까지 본 존 르 카레 원작의 영상물들이 모두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감독이 박찬욱이니 더더욱 기대를 안 할 수 없죠.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이 영화는 제 입장에서는 정말 운이 없는 영화입니다. 정말 보고 싶었던 영화이기는 한데, 영화가 공개될 당시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시선에 들어올 때가 되면 오히려 다른 문제가 터지는 바람에 작품을 못 보고 넘어가는 상황이 계속해서 반복되고 잇는 영화죠. 이런 경우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간간히 벌어지기도 합니다. 1년에 워낙에 ...

허진호 감독의 신작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허진호 감독은 좀 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개인적으로 8월의 크리스마스를 굉장히 좋아하고 있으며, 호우시절 역시 정말 본격 로맨스물로서 너무나도 사랑하는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후에 나온 영화중에서 특히나 덕혜옹주는 그렇게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영화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리고 그 전에 나온 위험한 관계를 정말 억지로 보고 나...

"Mist" TV 드라마의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미스트는 의외로 저와는 연이 없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항상 보려고 하면 뭔가 상황이 꼬이거나, 겹치거나, 최종적으로는 손도 못 대보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해서 말이죠. 지금까지 영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보지 못한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당 문제로 이해서 사람들이 왜 그렇게 이 영화를 좋아하는지 아직까지도...

유해진 주연의 신작, "럭키" 예고편입니다.

  열쇠 도둑의 방법 이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솔직히 해당 작품은 제가 평가를 할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한데, 해당 작품을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명탐정 코난 특별편과 콜라보레이션을 했던 상황이고, 해당 에피소드는 보긴 했습니다만, 솔직히 별로 집중 되지 않는 에피소드였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야기 자체가 저랑 안 맞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

"다크타워"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오란 표류 기간을 마무리 하고 결국 실물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최고 기대작중 하나죠. 일단 매력은 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실물이 어찌 나올지는 확인 해봐야겠지만 말이죠.

제이크 질렌할이 드니 빌뇌브와 또 다시 작업합니다.

 제이크 질렌할은 믿을만한 배우로 정평이 나 있기는 합니다만, 다른 한 편으로는 좀 걱정이 되는 인물로 평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최근에 급격하게 영화들이 별로라는 평가를 줄줄이 받아오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일단은 아직까지는 기대를 할만 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에 이 배우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되는 면이 있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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