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소설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사들였습니다. 우선 악의 수도원 입니다. 오드 토머스 시리즈 3권이죠. 덕분에 시리즈의 5권만 남은 상황입니다. 궁정동 사람들 이라는 책 입니다. 사실 이 책은 좀 미묘한게, 소설인줄 몰랐어요;;; 뭐, 그렇습니다. 일단 리스트에 다 올리긴 했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는 좀 묘한 리스트 입니다. 우선 "일본, 일본인, 일본문화" 입니다. 일본 여행은 자주가고, 지엽적인 부분은 어느 정도 알겠는데, 오히려 전체적인 분위기는 이런 책이 이해 하기 쉽겠더군요. 라이어 입니다. 솔직히 약간 충동적으로 구매한 책이기도 합니다. 존 하트의 작품은 한 번도 읽은 적이 없어서 말이죠. 이...

책을 또 샀습니다.

 안 살 수가 없는 책들이 있어서 결국 더 구매 했습니다. 우선 "자루 속의 뼈" 하권입니다. 이 시리즈는 그래도 금방 끝냈죠. 앗 시리즈중 하나인 강물이 꾸물꾸물 입니다. 솔직히 책 제목이 좀 기묘해서 구했습니다. 아동 과학서가 사실 더 잘 나왔다는게 좀 슬프긴 하네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다만, 전과는 다른 내용들이 몇 개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우선 앗! 시리즈중 하나인 "질병이 지끈지끈" 입니다. 이런 책은 사실 아동서인데, 웬만한 책보다 훨씬 더 직설적으로 잘 나왔더라구요. 그리고 스티븐 킹의 "자루 속의 뼈" 입니다. 재출간 기다리다 지쳐서 결국 구판 구했습니다. ...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한 출판사 책들입니다. 우선 "토니와 수잔" 입니다. 녹터널 애니멀스라는 영화의 원작이죠. 영화는 잘 만들긴 했는데 제가 힘들어 하는 스타일인데, 원작도 그럴까봐 걱정이긴 합니다. 레드 스패로우 역시 구매 했습니다. 이쪽은 원작이 영화보다 몇백배는 낫다고 해서 읽어보려구요. 어쩌다 보니 영화 원작 소설들을 ...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산 거죠. 우선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중 하나인 복수의 여신 입니다. 두 번째 책도 프랑크푸르트행 승객 이라는 애거서 크리스티 시리즈죠. 이 시리즈도 이제는 정말 착실하게 때우려구요. 거의 다 모아 가거든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 산 이야기 입니다. 이렇게 돈 쓰면 안 되는 상황인데 말이죠;;; 우선 "죽은 자의 몸값" 입니다. 캐드펠 시리즈중 한 권이고, 이번에 정말 싸게 사왔죠. "사형 집행인의 딸 : 밤베르크의 늑대인간" 역시 구매 했습니다. 사실 4권과 동시 출간 되었었는데, 그걸 모르고 지금까지 비비고 있다가 이제야 구매 하게 되...

책을 또 샀습니다.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치지 못한다고, 책을 또 샀습니다.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중 하나인 목적지 불명입니다. 이 책이 절판으로 나오더군요. 엔젤 하울링 7권입니다. 역시 어쩌다 보니 구했죠. 뭐, 그렇습니다. 천천히 때워보려구요.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폭주중이죠. 우선 "전날의 섬" 입니다. 줄 베른의 다른 책은 더 이상 안 땡기는데, 이 책은 정말 궁금해서 말이죠. 동네 도서관이나 연계된 도서관에서도 발견 못 해서 결국 구매 했습니다. 오란교교 호스트부도 처음 구매 했습니다. 구매를 이어갈지는 좀 생각 해봐야 겠지만요. 뭐, 그렇습니다. 이런 저런 꿈같은 서적들을 계속 ...

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오늘도 산 책 입니다. 여전히 싼 것들만 찾아다니고 있죠. 일단 최후의 배심원 입니다. 존 그리샴도 계속 때우고 있죠. 엘릭시리의 미스테리쪽인 어두운 거울속에 입니다. 번역이 나쁘지 않아서 이쪽 계열도 사들이고 있죠. 같은 회사에서 나온 영국식 살인 입니다. 이 책은 정말 궁금했는데, 이제야 읽게 되네요. 뭐, 그렇습니다. 여전히 빈칸 채우기에 매달리...
1 2 3 4 5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