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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폭주중이죠. 우선 "전날의 섬" 입니다. 줄 베른의 다른 책은 더 이상 안 땡기는데, 이 책은 정말 궁금해서 말이죠. 동네 도서관이나 연계된 도서관에서도 발견 못 해서 결국 구매 했습니다. 오란교교 호스트부도 처음 구매 했습니다. 구매를 이어갈지는 좀 생각 해봐야 겠지만요. 뭐, 그렇습니다. 이런 저런 꿈같은 서적들을 계속 ...

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오늘도 산 책 입니다. 여전히 싼 것들만 찾아다니고 있죠. 일단 최후의 배심원 입니다. 존 그리샴도 계속 때우고 있죠. 엘릭시리의 미스테리쪽인 어두운 거울속에 입니다. 번역이 나쁘지 않아서 이쪽 계열도 사들이고 있죠. 같은 회사에서 나온 영국식 살인 입니다. 이 책은 정말 궁금했는데, 이제야 읽게 되네요. 뭐, 그렇습니다. 여전히 빈칸 채우기에 매달리...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엉뚱하게 시작한 책들입니다. 팬더개스트 시리즈의 첫권 입니다. 뉴욕에서 30구가 넘는 시체를 발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팬더개스트 시리즈의 두번째인 악마의 놀이 입니다. 결국 더글러스 프레스턴과 링컨 차일드의 책들 역시 모으게 되었습니다. 자꾸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사들인 것이죠. 우선 "테이블 위의 카드" 입니다.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의 일부죠. 블루 트레인의 수수께끼 역시 이번에 사들였습니다. 패딩턴발 4시 50분 입니다. 유명한 작품중 하나죠. N 또는 M 입니다. 역시 유명한 작품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

책을 좀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조금 샀습니다. 일단 복수는 나의 것 입니다. 마이크 해머 시리즈도 다 샀죠. 벼르고 별렀던 책중 하나인 도쿄 스위트 여행입니다. 이 기회에 샀죠. 뭐, 그렇습니다. 주로 빈칸 채우기로 갔죠.

책을 좀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산 겁니다. 우선 쇠종 살인자 입니다. 이 시리즈는 어디까지 구매 했는지 기억이 안 나서 한동안 못 사고 있었네요. 나온줄 까먹고 있었던 민감한 진실입니다. 이 글을 쓰는게 23일인데, 좀 더 기다렸다가 출간되는 르 카레의 다른 책이랑 같이 살껄 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르 카레 ...

책을 좀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한 번 사게 되니 계속 사게 되네요. 우선 신비의 사나이 할리퀸 입니다. 대충 예상 하시겠지만 이번에도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모으기의 일환 입니다. 구름 속의 죽음 역시 이번에 들여오게 되었습니다. 벙어리 목격자 입니다. 아직 제가 실체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애거서 크리스티 작품이죠. 이번에도 세 권 들였습니다. 솔직히 앞쪽 시리즈...

책을 더 질렀습니다.

 오랜만에 책 지른 이야기 입니다. 솔직히 너무 오랜만이네요;;; 우선 원 샷 입니다. 이 책을 가지고 있는줄 알았는데, 없더라구요;;; 셜록 홈즈의 7퍼센트 용액 역시 가지고 있는줄 알았는데, 집에 없어서 재구매 했습니다. 미스테리아 3권 입니다. 생각해보니 이걸 안 사고 지금까지 있었더군요;;; 같이 온 포스터 석 장중 하나 입니다. 스펙터 포스터가...

책을 더 질렀습니다.

 오늘도 책을 샀습니다. 그린마일을 이제야 샀는데......양상으로 이제는 안 나오나 봅니다 ㅠㅠ 이 책 역시 이제야 사게 되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오랜만에 과거에 모으던 작품군을 채웠습니다.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중 일부를 또 들였습니다.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죠. 움직이는 손가락 입니다. 솔직히 이번에 처음 읽어봅니다;;; 유명한 작품중 하나인 쥐덫입니다. 이제야 산 케이스중 하나죠. 살인을 예고합니다 역시 이번에 사들인 놈이죠.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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