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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책을 또 질렀습니다.

 오늘도 새 책을 질렀습니다. 이번에는 할인행사를 이용한 새책들이죠. 마이클 코넬리의 실종입니다. 이 책이 꽤 초기에 나온것으로 기억하는데, 이번에 할인으로 풀렸더군요. 블러드 워크 역시 구매를 했습니다. 마이클 코넬리의 스탠드얼론 작품중 하나죠. 뷰티풀 다크니스 역시 샀습니다. 솔직히 영화가 나름 중반까지 괜찮았기 ...

오랜만에 책을 좀 질렀습니다.

  오랜만에 새 책을 질렀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빈칸 채우기의 일환인 경우가 더 강하죠. "리틀 드러머 걸" 입니다. 존 르 카레 작품인데 이제야 지르게 되었죠. "센강의 춤집에서"도 질렀습니다. 이제 이걸로 거의 마무리 되었네요. "센강의 춤집에서"에 들어있던 책갈피 입니다. 아직까지 초판에 머물러 있다는게 좀 슬퍼지는 부분이죠. 어쨌거나, 거의 다 ...

고스트 메신저 무제경전을 지르고 말았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1편과 2편 사이 이야기라는 이유로 인해서 고스트 메신저 무제경전을 지르고 말았죠. 책입니다. 솔직히 왜 만원이 넘나 고민이 되었었는데, 여기서 보면 모르지만 두께를 보면 이해가 됩니다. 책갈피 3개 입니다. 솔직히 제가 앉은 자리에서 200페이지 책을 20분 남짓에 읽어버리는 스타일이라 솔직히 쓸모는...

약간 뜻 깊은 책들을 질렀습니다.

 또 다시 책을 질렀습니다. 이번에는 약간 독특한 물건들을 모아 왔죠. 우선 코스모스입니다. 고민좀 한 물건입니다. 양장본과 반양장중에서 고민을 했는데, 양장은 그림은 많은데 개정판이 아니고, 이 판본은 사진은 적은데 개정판이라서 말이죠. 결국 개정판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룰스 오브 비트레이얼 역시 질렀습니다. 이 시...

오랜만에 새 책을 질렀습니다.

 오늘도 새 책 지른 이야기 입니다. 그렇게 빠진 이를 만들지 않겠다고 다짐했건만, 결국에는 메그레 시리즈는 이가 빠진 스타일로 구매를 한 관계로 빈칸 채워넣기를 해야 했습니다. 명탐정 코난 소설판 9권입니다. 지금 현재 출시분은 거의 다 따라잡았더군요. 에키벤 14권입니다. 지금 현재 15권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죠...

책을 계속 지르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지른 책의 향연입니다. 주로 빈칸 채우기의 일환으로 가고 있죠. 800만가지 죽는 방법 이라는 책 입니다. 구하기가 영 미묘하던데, 결국 손에 넣었죠. 로버트 해리스의 루스트룸도 구했습니다. 로버트 해리스의 로마사 트릴로지중 2권이죠. 문제의 빈칸인 마리아님이 보고계셔도 다 채워 넣었습니다. 그래도 현재 스...

책을 질렀습니다.

 오랜만에 책 지름입니다. 그것도 한 작가의 책만 죽 질렀죠. 조르주 심농 책들입니다. 가장 먼저 찾게된 5권입니다. 일단 제가 가진 마지막 심농 책이네요. 사실 이 시리즈는 역사가 좀 있습니다. 5권과 6권을 먼저 샀는데, 4권을 안 샀다는 사실을 순간적으로 깨닫고 다시 사게 되었죠;;;

책을 더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지름은 끝이 없는 겁니다. 마이클 크라이튼의 떠오르는 태양 2권입니다. 1권을 어디서 구해야 하는데 말이죠. 타임라인 입니다. 이 작품 역시 싸게 구했죠. 서브프라임 크라이시스 라는 책입니다. 솔직히 이 책 역시 미묘한 부분이 있기는 하죠. 뭐, 그렇습니다. 상당히 미묘한 책들로 채워져 있...

책을 또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아. 이런 날도 있는거죠. 미드 본즈 시리즈의 원작이라고 하던데 말이죠. 전 솔직히 그 작품을 본 적이 없어서;;; 웜 바디스 역시 원작소설이 있는 물건이더군요. 아버지의 깃발 역시 책이 먼저 들어왔습니다. 이제 DVD만 어디서 구하면...... 어째 사고 보니 영상화 된 작품들의 원작 소설이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요즘에 나날이 책을 사재기 하는 느낌입니다. 사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절판본 구하다 보니 빈칸 채우기도 병행하고 있어서 말이죠. 우선 본 슈프리머시 입니다. 이제 본 얼터메이텀만 사면 본 3부작은 다 구하는 상황이 되었네요. 소설 명탐정 김전일입니다. 파손 상태도 꽤 되고, 번역도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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