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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스카페타 시리즈를 다 모았습니다.

 물론 지금 제가 출간된 시리즈를 다 모았다는 이야기 입니다. 아직까지 출간 안 된 것들은 구매 못했죠. 게다가 구판과 신판이 섞인 상황이고 말입니다. 그동안 항상 문제가 되었던 카인의 아들입니다. 작품이 후속작과 연결이 자주 되는지라 애매하더군요. 역시나 빈칸이었던 죽음의 닥터입니다. 솔직히 이건 이전에 구매할 기회가 있었는...

책 지름이 끝이 없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상황이 그렇게 간단한 것은 아니어서 말입니다. 3권 넘어왔습니다. 뭐 다 그런거죠. 팡토마스 2권도 넘어갔습니다. 이후가 나와야 하는데, 분위기는 솔직히 나오기가 어려울 수도 잇어 보입니다. 폭파범 역시 구매 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정말 많기는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어째 책 구매...

책을 또 줄줄이 질렀습니다.

 이번에도 원정 떴습니다. 결국 사온거죠. 원샷입니다. 이번에 부천 가서 질렀죠. 라스트 코요테 역시 질렀습니다. 솔직히 이건 책이 있나 없나로 꼬여있죠. 고스트 라이터 역시 질렀습니다. 참고로 이건 오는 길에 중고서점에 들러서 질렀네요. 어째 특정 출판사에 점점 올인 되는 느낌인데 말이죠......사실 이 ...

책을 줄줄이 질렀습니다.

 얼마 전 이야기 했지만, 책이 어디론가 사라진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게 에키벤 1권이란게;;; 밀리언셀러 클럽 작품 역시 계속해서 모으고 있습니다. 엽기인걸 스나코도 11권으로 넘어갔습니다. 문을 열었다 봐야죠. 에키벤 역시 3, 4권으로 넘어갔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많이 질렀네요.

책 줄줄이 지르기의 계속되는 전쟁

 최근 약간의 문제가 있어 집 안에서 측정 책이 실종되었습니다. 뒤지고 다니느라 땀을 줄줄이 흘렸는데, 대체 어디있는지 모르겠네요;;; 잭 웰치의 저 책을 재미있게 읽어서 구매했습니다. 참고로 이 물건은 광화문의 아름다운 가게에서 질렀습니다.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역시 질렀습니다. 이가 빠진게 많은데, 12권도 그렇고, 15, ...

이번에도 책을 또 질렀네요.

 사실 이건 지른지 꽤 된 물건들입니다. 오랜만에 북오프에 갔더니 세일을 하더군요. 또 눈 돌아간거죠. 엽기인걸 스나코 입니다. 저번에 4권 사고 얼마만인지 원;;; 테니스의 왕자도 꾸준히 구매중입니다. 드디어 고식에 손 대기 시작했습니다. 애니메이션을 꽤 재미있게 봐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싸...

책을 또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한 탑을 질러버린 듯 하죠. 드디어 이 시리즈도 시작을 해 버렸습니다. 마이클 코넬리의 작품군 역시 모으고 있죠. 이젠 더 이상 기다리기 힘든 신판으로 인해 계속 구판으로 땡기고 있는 스카페타 시리즈 입니다. 악마의 경전 역시 스카페타 시리즈 입니다. 순서만 맞으면 판형은 그다지 문제가 없다는 판단...

오랜만에 새 책 지름!

 최근에는 새 책 보다는 중고책을 더 많이 지르고 있습니다. 위시 리스트가 있던 연식이 좀 있다 보니 거의 웬만하면 다 구하겠더군요. 문제의 제 1의 대죄 입니다. 메꿔버렸죠. 갈레씨, 홀로 죽다 역시 구매 했습니다. 굉장히 천천히 진행중이죠. 에만게리온 공식 가이드북입니다. 사실 애니메이션 보다는 만화책의 공식 가이...

책을 마구 지르고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한뭉터기 질렀죠. 다만 이번에는 한 출판사의 시리즈로 밀었습니다. 톰 고든을 사랑한 소녀 입니다. 스티븐 킹이라 그냥 닥구 했습니다. 미스틱 리버 역시 구매했습니다. 새 판본이 나오기는 했는데, 이쪽이 싸게 먹혀서 말이죠. 실버 피그 입니다. 이 시리즈의 문제가 3부 구하기가 정말 피를 토...

책을 또 한 다발 질렀습니다.

 항상 그런 겁니다. 월급날이 지났고, 책 지를 때가 되었죠. 우선 제 1의 대죄입니다. 참고로 3권짜리입니다. 1권과 2권만 싸게 구했죠. 숙원인 프리즌 호텔은 원큐에 끝났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마구 지르고 있는 것이죠. 사실 제 1의 대죄 말고 나머지는 벌써 다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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