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소설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책을 또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지름신은 여전히 물러가지 않더군요. 우선 캐쥬얼 베이컨시 입니다. 롤링의 신작인데, 생각보다 정말 재미있는데다 무게감도 있어서 구매를 했습니다. 프라하의 묘지는 움베트로 에코의 작품인지라 그냥 구매 해 버렸습니다. 뤼팽 시리즈 역시 멈추지 않죠. 이제 몇 권 안 남았네요. 아무튼간에, 아직...

또 다시 원정 다녀왔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알라딘 중고책 원정이죠. 엽기인걸 스나코 4권 입니다. 제가 아는 중에 가장 싸게 구입한 만화책이 되었다죠. 아르센 뤼팽 시리즈도 꾸준하게 구입중입니다. 최대한 밀어 붙여보려구요. 숙원의 책중 하나인 펠리데 역시 구매를 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 만큼 반갑지는 않더군요. 대단한 책이죠.솔직...

새 책을 한 다발 구매를 했습니다.

 솔직히 뭐, 그런 겁니다. 사실 이 책들 말고 다른 책을 사려고 했습니다만, 하나는 제가 좋아하는 시리즈이고, 다른 하나는 제가 좋아하는 작가여서 말이죠;;; 게다가 이번에는 상당히 괜찮은 내용의 잡지도 하나 있어서, 결국에는 구매를 하고 말았습니다.

2011 서울 국제 도서전 다녀 왔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도서전 같은거 정말 좋아합니다. 사실 딱 한 가지 이유 때문인데, 가끔 읽고 싶은 책을 정말 싸게 구할 수 있다는 점 때문입니다. 실제로 그렇게 해서 손에 넣은 책도 꽤 되고 말입니다. 이번에도 비슷한 이유 때문에 간 거죠 뭐. 물론 작년에는 신경 안 쓰고 있다고 놓쳤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올해 도서전은 뭐랄까, ...

어김없이 책 지름;;;

 뭐 그렇습니다. 밖에 나갔고, 그 나간 데 근처에는 교보문고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2만 포인트가 좀 넘게 ㅛㄷㄴ24(상호라서 이렇게 한 겁니다. 오타 아닙니다.) 에 남아 있어서 질러 버렸죠. 우선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입니다. 밀레니엄 시리즈 1부죠.  합본으로 2만원 하길래 질렀습니다. 뭐...

북오프에서 또 질렀습니다.

 뭐, 그런겁니다. 북오프에 갔었죠. 워낙에 강렬한 느낌이 있는데다, 책 한 권 살 돈이면 적당히만 잘 고르면 여섯권 가까이를 사는 경우도 있어서 말입니다. 이번에도 결국에는 또 한 번 사냥 다녀온 셈이죠 뭐. 9S 외전입니다. 사실 다른 책은 구매 안 하고 외전부터 지른 케이스 입니다. 내용은 다행이 잘 알거든요. 마이너리티...

저번 연말 책 지름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여전히 책을 질러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사고 싶은 책도 있었고, 스티븐 킹이라면 눈이 돌아가는 지경까지 가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저번 연말 마지막 지름이 된 것 같네요. 우선 산건 아니고, 이번에 크리스마스 선무로 받은 악마의 눈물입니다. 작가는 제프리 디버죠. 동생이 사줬습니다....

두꺼운 책들 지르기

 뭐, 그렇습니다. 또 지른 것이죠. 이번에는 좀 많이 특이한 것들입니다. 앗 뜨거워라는 이 책은 제가 요리에 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된 책입니다. 이 책을 접할 당시에 라따뚜이도 개봉을 했죠. 이런 상황이었기에 이 책이 정말 당기더군요. 이 책은 작가가 말 그대로 한 주방에서 시작해서, 이탈리아로 말 그대로 요리의 행적을 따라가는 그런...
1 2 3 4 5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