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소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책을 더 샀습니다.

 끝도 없습니다. 감당 안 되는 상황으로 가고 있죠. 우선 "동영상으로 보는 우주의 발견" 입니다. 참고로 동영상 디스크는 없습니다. 중고로 너무 싸게 샀더니, 디스크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카르데니오 납치사건 입니다. 판타지물이고, 사실 2권에 해당하는 책입니다. 나름 재미있게 읽은 책이어서 샀네요. 뭐, 그렇습니다....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뭐, 이번에도 산 책 입니다. "네 가족을 믿지 말라" 입니다. 이 책은 꽤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 다시 읽어보고 싶어서 말이죠. 미스테리아 29호 입니다. 정말 나오는 족족 구입하게 되네요. 뭐, 그렇습니다. 많이도 샀네요.

"퇴마록" 애니메이션 이미지들 입니다.

 정말 나옵니다. 솔직히 다시 영화화 한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거의 안 풀린 것 같더군요. 결국 애니메이션으로 연결 되는 듯 합니다. 박신부 묘사가 좀 아쉽네요. 소설에서는 한 덩치 하는 분이거든요.

"잠자는 미녀들"을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는 세트로 구매 해버린 책들입니다. 처음 받으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아래 띠지는 좀 불편하더군요. 두 권 입니다. 참고로 스티븐 킹이 아들과 같이 썼습니다. 그런데 또 띠지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스티븐 킹으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계속 사들이고 있습니다. 사실 이 외에도 산게 더 있어요;;; 우선 제목부터 강한 "낙태" 입니다. 최근에 계속 마이클 크라이튼 책을 모으고 있어서요;;; 대역백자 시리즈 세번째인 "대역 백작의 도전" 입니다. 이런 이미지 좋아해서 마구 사들이고 있죠. 충동구매, 시리즈 쌓기, 잘못보고 사기 모두 나쁜 상황인데, 그...

책을 또 샀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습니다. 정리가 안 될 정도로요. 우선 드림캐처 3권 입니다. 1권을 못 찾은게 문제네요. "아, 김수환 추기경"도 2권을 샀습니다. 시리즈물 메꾸는게 중요하긴 하네요. 그래야 흐름이 정리가 되니 말이죠.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미친듯이 사들인 케이스입니다. 우선 드림캐처 2권 입니다. 스티븐 킹 작품을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죠. "아, 김수환 추기경" 1권입니다. 솔직히 이 책은 읽어보고 뭔가 감동이 있어 소장하려고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뭔가 마음에 무게가 있는 책들입니다.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샀습니다. 우선 "맑스주의 역사 강의" 입니다. 솔직히 이건 충동 구매 입니다 "제9수술실의 프로젝트 Q"는 마이클 크라이튼 작품을 더 사게 되었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 묘한 구성 입니다.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책이 또 늘어나고 있죠. 캐피탈 이라는 책 입니다. 사실 좀 무서운 책 입니다. 경제 위기 발생시에 있었던 사회 각층의 이야기여서 말이죠.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 스페셜 매거진" 입니다. 나름 서플먼트 역할을 하는 책이다 보니 읽어볼만 합니다. 뭐, 이번에도 배치 참 묘하네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월급때 정말 많이 구매를 했습니다. 우선 미스테리아 26권 입니다. 제가 바쁜 순간에 정기구독 2차 받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계속 구매중 입니다. 그리고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9권 입니다. 너무 비싼 시리즈여서 정말 월급때 한 권씩 처리하고 있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전부 추리 스릴러...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