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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늘도 폭주해서 책을 산거죠. 우선 크라카토아, 1883년 8월 27일 세계가 폭발하다 라는 책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과학 관련 서적이죠. 잭 리처 시리즈중 하나인 사라진 내일입니다. 저희 집에서 소위 말 하는 누군가 없애버린 책의 재구매죠. 한 권은 좀 아쉬운 책이기는 하지만, 다른 한 권은 정...

작은 친구들의 행성 - 우리의 탐욕은 파괴를 정당화할 권리가 있는가

 두번째 다루는 존 스칼지의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 외에 다른 이야기도 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그 이유로 인해서 조만간 어떤 작가의 시리즈를 한 번에 처리 할 예정입니다. (현재 국내에서 17권짜리 시리즈가 나온 작가가 있습니다. 그동안 다뤄왔던 속도감 넘치거나 어둡기 짝이 없는 시리즈와는 상당히 거리가 먼 작품군이죠.) 하지만 일단...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산 책들입니다.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우선 "마인드헌터" 입니다. FBI의 유명한 프로파일러인 존 더글러스 이야기 입니다. 예전에 마음 사냥꾼 이라는 제목으로 출간 되었을 때 재미있게 읽어서 아예 소장하게 되었죠. 운명의 날은 엄밀히 말 하면 재구매 입니다. 얼마 전 제가 이야기 한 대규모 절도사건의 피해 물품중 하나죠. 참고로 중고 구매...

책을 사들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사들였습니다. 많은 양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우선 미스테리아 입니다. 한 10회까지는 원없이 사 보려구요. 미스테리아의 사은품인 쌍옥적 책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추리소설이라고 하더군요. 크기는 가늠이 잘 안 되는데, 흔히 보는 팸플릿만 합니다. 처형 6일 전도 사들였습니다. 어쩌다 보니 엘릭시르 퍼레이드가 되어버렸네요.

책을 샀습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길게 설명할 것 없죠. 우선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51편입니다. 이번에는 한 권 구했네요. 마이클 피에르 시리즈도 구하기 시작했스니다. 첫번째 권인 천국의 도둑이죠. 두번째 권인 어둠의 도둑 역시 한 번에 같이 구했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많이 샀네요.

전몰자의 날 - 끝까지 간다

 어쩌다 보니 이 시리즈를 리뷰하지 않고 꽤 많은 날들을 보냈습니다. 사실 이보다 더 한 시리즈도 있는 상황인데, 그 시리즈는 지금 현재 손도 못 대고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10권 넘어갈 때 까지는 어떻게 해보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15권쯤 되고 보니 만만치 않겠더군요;;; 심지어는 그런 시리즈가 두 가지인 상황이고 말입니다.) 일단 어디까지이건간...

책을 샀습니다.

 오늘은 중고책 이야기 입니다. 이래저래 책을 계속 사게 되는군요. 우선 지옥에서 온 심판자 입니다. 중고책인데, 상태가 정말 안좋기는 합니다;;; 밴드 오브 브라더스 역시 샀습니다. 번역이 정말 엉망이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일단 읽어보고 싶기는 하더군요. 일단 두 권 더 샀습니다. 이렇게 슬슬 가는거죠.

인 어 다크, 다크 우드 - 심리의 밑바닥을 훑다

 다시금 책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오랜만에 스릴러 소설을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기쁘게도 잘 쓰여진 스릴러 이더군요. 벌써부터 감상 이야기를 하기는 그렇지만, 일단 저는 이 책에 관해서 애초에는 크게 기대를 하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말 그대로 스릴러니까 거의 조건반사적으로 집어든 것이죠. 솔직히 다른 책들도 아직 산처럼 쌓여 있는 상황인데, ...

책을 더 샀습니다.

 오랜만에 책을 더 샀습니다. 이래저래 기대를 하던 물건들이죠. 우선 바디 더블 입니다. 리졸리앤 아일스 시리즈의 빈칸 채우기를 진행중이죠. 나이트 메니저 역시 구매 했습니다. 사실 1권은 먼저 샀는데, 2권때문에 지금까지 사진 못 찍었죠. 이래저래 매력 좋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몇 권 샀습니다. 우선 "비글호 항해기" 입니다. 올재 시리즈죠. 처음 구매 해봤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구매한 "나폴레옹의 피라미드" 입니다. 재미 있을지는 저도 몰라요. 뭐, 그렇습니다. 살 책은 나날이 늘어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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