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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몇 권 샀습니다. 우선 "비글호 항해기" 입니다. 올재 시리즈죠. 처음 구매 해봤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구매한 "나폴레옹의 피라미드" 입니다. 재미 있을지는 저도 몰라요. 뭐, 그렇습니다. 살 책은 나날이 늘어나고 있죠.

책을 더 샀습니다.

 오늘도 새 책들을 샀습니다. 우선 스페인 곶 미스터리 입니다. 엘러리 퀸 시리즈를 한 권 한 권 모으게 되네요. 존 딕슨 카의 아라비안 나이트 살인을 봤습니다. 이 책은 정말 묘하게 다가오더라구요. 일단 이번에도 상당히 다양한 작품을 사게 되더라구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폭주하게 된 것이죠. 우선 미스테리아 입니다. 6권이 나오는 시절이 되었네요. 폴리팩스 부인 시리즈도 구매 시작 했습니다. 의외로 다음 책이 나왔더라구요. 제3인류 역시 완결이 나서 구매 완료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랜만에 꽤 신간들이죠.

J.J.에이브럼스가 "Dream Jumper" 라는 작품의 영화화 판권을 취득했습니다.

 오랜만에 참 묘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스타워즈와 스타트렉을 모두 거친 감독이 흥행에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니 말이죠. 프로듀서로서도 상당히 성공을 거둔 사람이다 보니 아무래도 차기작에 대한 기대가 상당히 강해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이 영화 외에도 몇가지 기대를 하게 되는 면모도 있고 말입니다. 그런 사람이 새 작품의...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폭주한거죠. 우선 브림스톤 입니다. 팬더개스트 시리즈 3권이죠. 죽음의 춤 역시 시리즈 입니다. 지옥의 문까지 한번에 달렸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팬더개스트 시리즈를 순식간에 5권까지 모아버렸네요;;; 이걸로 국내에 출간된 팬더게스트 시리즈를 다 모으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정작 이 날...

책을 더 샀습니다.

 지금 책을 미친듯이 사들이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결국 꽤 샀죠. 우선 크리스마스에 만나요 라는 작품입니다. 분류상 할리퀸 로맨스라는데, 그 어디에도 후기가 없더라구요.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입니다. 권당 1000원 정도라 샀죠.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역시 샀습니다. 약간 비싸서 1500원대 더군요. 뭐, 그...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엉뚱하게 시작한 책들입니다. 팬더개스트 시리즈의 첫권 입니다. 뉴욕에서 30구가 넘는 시체를 발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팬더개스트 시리즈의 두번째인 악마의 놀이 입니다. 결국 더글러스 프레스턴과 링컨 차일드의 책들 역시 모으게 되었습니다. 자꾸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책을 좀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사게 되었습니다. 엉뚱하게도, 시리즈를 시작해버린 책들 입니다. 테스 게리첸의 파견의사 입니다. 참고로 사이에 있어야 하는 견습의사를 아직 못 구했습니다. 소멸 역시 사게 되었습니다. 좀 묘한게, 역시나 사이에 있는 한 권을 빼먹었습니다. 테스 게리첸 시리즈는 결국 이 빠진 내용 채우기 식으로 가게 되네요. 일단 1, 3, 5 가지게...

책을 더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질렀죠. 솔직히 이번에는 다 작가의 책에, 라이트노벨이기도 합니다. 우선 투르크의 해적 입니다. 카야타 스나코의 작품이죠. 천사들의 과외활동 시리즈 입니다. 한 번에 일단 나온거 다 땡겼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제가 한동안 라이트노벨에 신경을 안 썼더니 부기팝 시리즈도 두 권 절...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몇 권 사들였죠. X의 비극 입니다. 비극 시리즈도 결국 재구매를 시작했죠. 브라이언 그린의 멀티 유니버스 입니다. 브라이언 그리은의 책 세 권을 사들였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간단하게 두 권만 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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