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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가 움베르토 에코의 책을 본격적으로 읽게 된 것은 사실 장미의 이름 때였습니다. 장미의 이름은 당시에 정말 어렵게 다가오는 책이기는 했습니다만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생각 이사응로 매우 재미있게 다가오는 소설이기도 했습니다. 그 이후에 영화를 보면서 이쪽은 추리에 좀 더 집중했다는 느낌을 받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후 푸코의 진자나 바우...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사들인 것이죠. 우선 "테이블 위의 카드" 입니다.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의 일부죠. 블루 트레인의 수수께끼 역시 이번에 사들였습니다. 패딩턴발 4시 50분 입니다. 유명한 작품중 하나죠. N 또는 M 입니다. 역시 유명한 작품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

책을 또 샀습니다.

 책을 또 좀 샀습니다. 신성한 관계는 그냥 뭐.......켄지 앤 제나로 시리즈도 계속 사들이고 있죠. 드디어 이 시리즈도 끝을 내버렸습니다. 이 시리즈도 말이죠. 주로 빈칸 채우기 입니다. 애초에 그러기 위해서 사들였구요.

책을 좀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조금 샀습니다. 일단 복수는 나의 것 입니다. 마이크 해머 시리즈도 다 샀죠. 벼르고 별렀던 책중 하나인 도쿄 스위트 여행입니다. 이 기회에 샀죠. 뭐, 그렇습니다. 주로 빈칸 채우기로 갔죠.

책을 좀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산 겁니다. 우선 쇠종 살인자 입니다. 이 시리즈는 어디까지 구매 했는지 기억이 안 나서 한동안 못 사고 있었네요. 나온줄 까먹고 있었던 민감한 진실입니다. 이 글을 쓰는게 23일인데, 좀 더 기다렸다가 출간되는 르 카레의 다른 책이랑 같이 살껄 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르 카레 ...

책을 또 샀습니다.

 항상 이맘때 새 책을 사게 되더군요. 우선 스튜디오 69 입니다. 이 시리즈 정말 오랜만에 샀네요. 사형 집행인의 딸 시리즈중 두번째인 검은 수도사 입니다. 참고로 저는 3권부터 접근한 케이스라 거꾸로 가고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감당 안 되는 시리즈를 굳이 시작하지는 않으려구요.

책을 좀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한 번 사게 되니 계속 사게 되네요. 우선 신비의 사나이 할리퀸 입니다. 대충 예상 하시겠지만 이번에도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모으기의 일환 입니다. 구름 속의 죽음 역시 이번에 들여오게 되었습니다. 벙어리 목격자 입니다. 아직 제가 실체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애거서 크리스티 작품이죠. 이번에도 세 권 들였습니다. 솔직히 앞쪽 시리즈...

책을 더 질렀습니다.

 오랜만에 책 지른 이야기 입니다. 솔직히 너무 오랜만이네요;;; 우선 원 샷 입니다. 이 책을 가지고 있는줄 알았는데, 없더라구요;;; 셜록 홈즈의 7퍼센트 용액 역시 가지고 있는줄 알았는데, 집에 없어서 재구매 했습니다. 미스테리아 3권 입니다. 생각해보니 이걸 안 사고 지금까지 있었더군요;;; 같이 온 포스터 석 장중 하나 입니다. 스펙터 포스터가...

책을 좀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산 책들입니다. 좀 됩니다. Q 부서의 다른 시리즈인 도살자들 입니다. 제 취향이라서 계속 사게 되더군요. 러브크래프트 전집 3권입니다. 이제 이 빠진 4권만 구하면 되는데......동네 서점에서 사기로 마음 먹은 책이라서 말이죠. (서점 아저씨가 늙어서 그런지 자기 취향 아니면 잘 안 가져다 놓는;;;) ...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 새 책들이 몇가지 출간 되었고, 결국에는 구매를 하게 되었죠.  마션입니다. 영화가 정말 재미있었고, 소설도 만만치 않다는 평가에 의해 결국 질렀습니다. 피철사는 결국 이 시리즈를 계속 사게 되면서 일단 질렀습니다. 스카페타 팩터는 스카페타 시리즈를 계속 사면서 진행 되는 것이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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