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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다만, 전과는 다른 내용들이 몇 개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우선 앗! 시리즈중 하나인 "질병이 지끈지끈" 입니다. 이런 책은 사실 아동서인데, 웬만한 책보다 훨씬 더 직설적으로 잘 나왔더라구요. 그리고 스티븐 킹의 "자루 속의 뼈" 입니다. 재출간 기다리다 지쳐서 결국 구판 구했습니다. ...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한 출판사 책들입니다. 우선 "토니와 수잔" 입니다. 녹터널 애니멀스라는 영화의 원작이죠. 영화는 잘 만들긴 했는데 제가 힘들어 하는 스타일인데, 원작도 그럴까봐 걱정이긴 합니다. 레드 스패로우 역시 구매 했습니다. 이쪽은 원작이 영화보다 몇백배는 낫다고 해서 읽어보려구요. 어쩌다 보니 영화 원작 소설들을 ...

홀려서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 이야기 입니다. 처음 구매한 "사자굴 속으로" 라는 작품 입니다. 밀리언셀러 클럽 시리즈는 잊을만 하면 계속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드디어 구매한 메타마우스 입니다. 이 책을 원래는 YES24에서 구매 했으나 혼자서만 할인율 반토막 내서 할인 더 안 되나 물어봤다 씨알도 안 맥혀서 포기했고, 알라딘에서 ...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구매를 하는 상황이죠. 우선 캐드펠 시리즈중 하나인 "죽음의 혼례" 입니다. 이게 드디어 점점 마무리로 다가가네요. 정말 오랜만에 구매한 콜린 덱스터의 책 입니다. 국내에서는 딱 네 권 출간 되었는데, 이제 한 권 남았네요. 이번에도 이래저래 때우고 있네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몇 권 샀습니다. 하나는 구색 맞추기에 더 가깝지만요. 우선 첫번째는 "에이튼 숲의 은둔자" 입니다. 슬슬 캐드펠 시리즈도 다 모아 가네요. 이건 그냥 필 받아 산 눈의 여왕 입니다. 포켓북 형식이더군요. 영문판이 같이 들어가 있는 식의 구조입니다. 간간히 동화들이 땡겨서 말이죠. 물론 정말 사고 싶은 동화책은 따로 있지만 말입니다. 

책을 또 샀습니다.

 정말 미친듯이 구매 하고 있습니다. 안 살 수 없는 책들이기는 해서 말이죠. 우선 "보물 추적자" 입니다. 이 책은 정말 궁금해서 말입죠. 이 책은 그냥 구매 한 유일한 케이스 입니다. 궁금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로서 정말 줄줄이 구매하는 한 고비는 넘겼네요.

리얼 라이즈 - 심리의 극한으로 치닫는 스릴러 소설

 이번주는 정말 오랜만에 신간 책을 리뷰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좀 애매하긴 했는데, 다른 것 보다도 제가 완전히 지칠만한 상황까지 몰려서 말입니다;;; 일단 이 글은 그래도 제가 매우 원하는 쪽이긴 합니다. 책을 너무 재미 있게 읽었던 데다가, 아무래도 너무 빨리 읽어버리기도 해서 말입니다. 덕분에 리뷰 역시 술술 풀릴 줄 알았는데......솔직히 그...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잊고 있던 빈칸 채우기를 시작 했습니다. 우선 "부기팝 다클리 : 괴물고양이와 현기증의 스캣" 입니다. 부기팝 시리즈가 스름이 끊긴줄 알았는데, 계속 나오고 있었더군요. 절판이다 보니 어렵게 중고로 구했습니다. 그리고 핑거스미스 입니다. 결국 읽게 되었네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몇 권을 샀습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결국 책을 더 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책 욕심이 정말 끝이 안 나네요;;; 우선 사립학교 아이들 입니다. 궁금한 책인데, 정말 싸게 나와서 말이죠. 요츠바랑 8권도 샀습니다. 정말 띄엄띄엄 사고 있죠. 사실 그렇습니다. 이번에 그나마 빈칸 채우기는 이 한권이 다네요.

책을 샀습니다.

 결국 못 참고 책을 더 샀습니다. 우선 불면증 입니다. 이 시리즈를 결국 다 샀습니다. 그리고 전쟁론 입니다. 이 책의 경우에는 사실 바깥 표지가 따로 있는데 중고로 사다 보니 없는 책을 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책 자체는 손상이 없어서 그냥 갖고 있으려구요. 뭐, 그렇습니다. 나름 궁금했던 책들을 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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