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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는 구작들입니다. 나름 궁금한 물건들에 손 댄 것이죠. 우선 엔론 스캔들 입니다. 저 책을 구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었죠. 늑대의 제국 입니다. 장 크리스토프 그랑제 작품중에서 제가 유일하게 제대로 못 읽겠던 작품이어서 그냥 사서 읽기로 했습니다. 이번에도 결국 책 구매 하고 넘겼네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때가 되었으니 책을 사야죠. 미스테리아 입니다. 정말 꾸준히 나오네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인 고양이도 이번에 구매 했습니다. 다만 억지로 두 권으로 나눠 놓은 분량이기는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간간히 신작도 사야죠.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산 거죠. 우선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중 하나인 복수의 여신 입니다. 두 번째 책도 프랑크푸르트행 승객 이라는 애거서 크리스티 시리즈죠. 이 시리즈도 이제는 정말 착실하게 때우려구요. 거의 다 모아 가거든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 산 이야기 입니다. 이렇게 돈 쓰면 안 되는 상황인데 말이죠;;; 우선 "죽은 자의 몸값" 입니다. 캐드펠 시리즈중 한 권이고, 이번에 정말 싸게 사왔죠. "사형 집행인의 딸 : 밤베르크의 늑대인간" 역시 구매 했습니다. 사실 4권과 동시 출간 되었었는데, 그걸 모르고 지금까지 비비고 있다가 이제야 구매 하게 되...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우선 "주머니 속의 호밀" 입니다. 애거서 크리스티 시리즈도 이제 슬슬 끝이 보이네요. 낮 이라는 작품입니다. 한번도 제대로 끝까지 다 못 읽은 작품이라 이번에 샀죠. 뭐, 그렇습니다. 빈칸 채우기와 다른 책들이 같이 겹쳐 들어가고 있죠.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우선 테드 창의 "당신 인생의 이야기" 입니다. 이제야 읽게 되었죠. 조지 W. 부시의 자서전인 "결정의 순간" 입니다. 정말 뭔 생각 하고 살았나 궁금한 사람중 하나라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 기회에 트럼프의 "불구가 된 미국" 역시 살까 고민 했습니다만, 제가 그...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산 이야기 입니다. 꽤 많이 사들이기도 했죠. 돈은 많이 안 들였지만 말입니다. 우선 르네상스 미술가 평전 입니다. 올재 판매 할 때 바로 샀죠. 잭 리처 : 악의 사슬도 샀습니다. 잭 리처 : 원티드 맨 역시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꽤 많이 사들인거죠.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정말 많이도 사들였죠. 잭 리처 시리즈중 하나인 메이크 미 입니다. 딕 프렌시스의 "언더 오더스" 입니다. 딕 프랜시스는 의외로 경마 관련 스릴러를 많이 썼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나름 마음에 드는 책들이죠.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안 사고 넘어갈 수가 없더군요. 타샤의 집은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샀습니다. 엔드 오브 왓치도 구매 했습니다. 미스터 메르세데스 시리즈인데, 스티븐 킹 본연의 이야기로 변했더군요. 리뷰를 하긴 해야 할 듯 합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도 책을 꽤 사들였네요.

책을 더 입수 했습니다. (디스 이즈 오키나와 포함)

 이번에도 책 명단입니다. 좀 많이 넣었죠. 우선 디스 이즈 오키나와 입니다. 여행책을 결국 한 권 또 들어놓은 것이죠. 존 그리샴의 또 다른 작품인 톱니바퀴 입니다. 과거에는 그다지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았는데, 지금은 오히려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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