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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거명령 - 모든 것을 막을 수 없었던 사람의 슬픔

 이 책을 리뷰하는 상황에서 이미 국내에서는 일곱번째 책이 출간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 구매를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이제는 힘에 부치는 느낌이 있어서 말입니다. (현재 쌓아놓은 리뷰는 정말 많은 상황입니다만, 한 3주 빠지고 나면 더 이상 리뷰가 없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미니어처리스트 - 미스터리의 에너지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작품

 또 다른 책 리뷰입니다. 이번주도 많은 영화들이 있는 상황이고, 결국에는 주말에 다 몰기는 했습니다만, 책도 같이 끼어 들어가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다만 이 책의 경우에는 제가 상당히 궁금해 하고 있던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이 책의 출판사가 계속해서 출간 해왔던 책을 생각 해보면 저는 절대 피해갈 수 없는 일이기도 했습니다. 일부러 ...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늘도 폭주해서 책을 산거죠. 우선 크라카토아, 1883년 8월 27일 세계가 폭발하다 라는 책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과학 관련 서적이죠. 잭 리처 시리즈중 하나인 사라진 내일입니다. 저희 집에서 소위 말 하는 누군가 없애버린 책의 재구매죠. 한 권은 좀 아쉬운 책이기는 하지만, 다른 한 권은 정...

작은 친구들의 행성 - 우리의 탐욕은 파괴를 정당화할 권리가 있는가

 두번째 다루는 존 스칼지의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 외에 다른 이야기도 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그 이유로 인해서 조만간 어떤 작가의 시리즈를 한 번에 처리 할 예정입니다. (현재 국내에서 17권짜리 시리즈가 나온 작가가 있습니다. 그동안 다뤄왔던 속도감 넘치거나 어둡기 짝이 없는 시리즈와는 상당히 거리가 먼 작품군이죠.) 하지만 일단...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산 책들입니다.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우선 "마인드헌터" 입니다. FBI의 유명한 프로파일러인 존 더글러스 이야기 입니다. 예전에 마음 사냥꾼 이라는 제목으로 출간 되었을 때 재미있게 읽어서 아예 소장하게 되었죠. 운명의 날은 엄밀히 말 하면 재구매 입니다. 얼마 전 제가 이야기 한 대규모 절도사건의 피해 물품중 하나죠. 참고로 중고 구매...

책을 사들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사들였습니다. 많은 양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우선 미스테리아 입니다. 한 10회까지는 원없이 사 보려구요. 미스테리아의 사은품인 쌍옥적 책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추리소설이라고 하더군요. 크기는 가늠이 잘 안 되는데, 흔히 보는 팸플릿만 합니다. 처형 6일 전도 사들였습니다. 어쩌다 보니 엘릭시르 퍼레이드가 되어버렸네요.

책을 샀습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길게 설명할 것 없죠. 우선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51편입니다. 이번에는 한 권 구했네요. 마이클 피에르 시리즈도 구하기 시작했스니다. 첫번째 권인 천국의 도둑이죠. 두번째 권인 어둠의 도둑 역시 한 번에 같이 구했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많이 샀네요.

전몰자의 날 - 끝까지 간다

 어쩌다 보니 이 시리즈를 리뷰하지 않고 꽤 많은 날들을 보냈습니다. 사실 이보다 더 한 시리즈도 있는 상황인데, 그 시리즈는 지금 현재 손도 못 대고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10권 넘어갈 때 까지는 어떻게 해보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15권쯤 되고 보니 만만치 않겠더군요;;; 심지어는 그런 시리즈가 두 가지인 상황이고 말입니다.) 일단 어디까지이건간...

책을 샀습니다.

 오늘은 중고책 이야기 입니다. 이래저래 책을 계속 사게 되는군요. 우선 지옥에서 온 심판자 입니다. 중고책인데, 상태가 정말 안좋기는 합니다;;; 밴드 오브 브라더스 역시 샀습니다. 번역이 정말 엉망이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일단 읽어보고 싶기는 하더군요. 일단 두 권 더 샀습니다. 이렇게 슬슬 가는거죠.

인 어 다크, 다크 우드 - 심리의 밑바닥을 훑다

 다시금 책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오랜만에 스릴러 소설을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기쁘게도 잘 쓰여진 스릴러 이더군요. 벌써부터 감상 이야기를 하기는 그렇지만, 일단 저는 이 책에 관해서 애초에는 크게 기대를 하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말 그대로 스릴러니까 거의 조건반사적으로 집어든 것이죠. 솔직히 다른 책들도 아직 산처럼 쌓여 있는 상황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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