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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 曰, "에이리언은 여전히 할 이야기가 많다!"

 개인적으로 에이리언 커버넌트를 꽤 좋아하는 편 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흥행이 좀 뜨뜻 미지근 했던 것으로 인해서, 그리고 20세기 영화사 (폭스를 떼어버렸더라구요?)가 디즈니에 인수 되는 통에, 이래저래 매우 뒤가 어려운 편이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리들리 스콧은 "아직 에이리언은 할 이야기가 많다고 생각한다" 며, 다시 진활르 시...

"스크림" 신작에 데이빗 아퀘트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솔직히 스크림 시리즈에 관해서 그다지 관심이 많은 것은 아닙니다. 분명히 나름대로 재미있어 보이는 시리즈이기는 합니다만, 시리즈가 너무 많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이제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별로 안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워낙에 많은 시리즈가 나왔고, 심지어...

스티븐 소더버그는 정말 일 중독이긴 하군요.

 국내에서도 전쟁이기는 하지만, 미국은 정말 난리이긴 합니다. 솔직히 정말 모든 것을 차단 하고 한 달은 보내야 할 것 같은데, 길에 사람들이 나와서 일상을 살게 해달라고 다닥다닥 붙어(!) 시위를 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무시무시하더군요. 게다가 몇몇 지역에서는 정말로 일을 했고, 심지어 일부 식품 공장에서는 직원의 절반이 감염 되었다는(!) ...

매드맥스 새 시리즈의 퓨리오사 선택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현재 매드맥스의 퓨리오사 자리는 공석입니다. 결국에는 샤를리즈 테론이 일정을 맞추지 못하고, 영화에서 하차 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결국 과연 다음 작품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나온 것이죠. 기존에 새로 기용될 거라는 배우는 안야 테일러 조이 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조디 코머라는 이름이 나오게 되었습...

"스크림 5"가 나옵니다.

 스크림 시리즈에 관해서는 저는 아무런 감흥이 없습니다. 하필 데가 공포 영화를 제대로 보기 전 시절에 나왔던 시리즈 인데다가, 현재도 그다지 정이 간다고는 말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영화에 관해서 이런 저런 기대가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보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아닙니다. 그래도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들도 그렇고 궁금...

"해적2"가 결국 촬영을 하는군요.

 해적2는 이래저래 표류가 많았던 프로젝트 입니다. 김남길에 손예진, 유해진이 모두 출연을 고사 해버렸거든요. 결국 배우진을 모두 교체하는 초강수를 둔 듯 합니다. 대신 들어온 배우는 권상우, 강하늘, 이광수 라고 하더군요. 문제는.....해적 자체가 유해진이 정말 멱살 잡고 끌고 가던 영화이다 보니 과연 제대로 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더 씽" 신작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더 씽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 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죠. 심지어는 2011년판은 아예 예고편에서 넌더리를 냈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신작이 나온다고 합니다. 나오는 이유가 웃긴데, 원래 51년작과 82년작은 존 W.캠벨 주니어의 거기 누구냐 라는 작품이 기본인데, 2018년에 거기 누구냐의 원판...

"내셔널 트래져 3"가 나오는군요;;;

 생각 해보면 내셔널 트래져 시리즈를 전부 극장에서 봤습니다. 사실 이 시리즈가 그렇게 재미있는 것은 아닌데, 묘하게 영화관에 맞는 화면가 적당히 신나는 기묘한 영화이기는 했던 겁니다. 사실 그래서 묘하게 여러번 볼 수록 더 지치는 영화가 되었던 겁니다. 솔지기 그래서 다시 보고 싶다기 보다는, 그냥 걸리면 그 때 다시 보는 정도로 마무리 되는...

"맨 인 더 다크" 속편이 확정 되었군요.

 개인적으로 맨 인 더 다크는 정말 무서운 영화였습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그렇고, 공포영화에 귀신이나 초자연적인 존재, 미친 살인마가 나오지 않더라도 얼마나 무서워질 수 있는지에 관해서 확실히 보여준 작품이라고 생각하게 만든 지점들이 있었던 것이죠.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너무 강렬했기에, 사실 영화가 그냥 마무리 되어 있기를...

"나쁜 녀석들 4"도 나온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나쁜 녀석들 시리즈를 무척 좋아하는 편입니다. 1편은 나름 어렸을 시절에 봐서 솔직히 좀 놀랐던 기억이 나는데, 영화적으로 신나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본격적으로 영화를 즐기기 시작한 2편 부터는 오히려 너뭐 재미있게 봤고 말입니다. 당시에 나이가 미묘하게 걸리는 바람에 2편을 극장에서 못 보는 상황이 벌어져서 오히려 아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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