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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렇습니다. 생각해 보면 게임 원작 영화중에 성공한 케이스라고 한다면 단연 툼 레이더와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뭐 3편의 흥행 운은 솔직히 아쉬운 수준이긴 했습니다만, 1편과 2편이 제작비 대비로 흥행이 상당히 좋았기 때문에 일단은 제작사 측에서는 밀어 붙이고 싶어 하는 것은 같습니다. 하지만 1편의 감독은 폴 앤더슨이었습니다. 폴 앤더슨이 사실 그렇게 재능이 없는 감독은 아닙니다. 나름대로 메이저와 마이너 영화의 중간에서 흥행을 잘 내는 감독이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일단 레지던트 이블의 원작 게임인 바이오 하자드의 특성상 그냥 좀비 공포물이라고 하기에는 좀 애매한 구석이 있기는 했죠. 이런 면에서 보면 일단 제작자로 앤더슨을 빼고 본 아이덴티티에서 어느 정도 액션을 익힌 조감독 출신 알렉산더 윗을 투입을 한 것은 잘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3편에서는 아주 오래 전에 아이랜더를 연출을 했었던 러셀 멀케이를 투임을 해서 3편을 만들었습니다만, 아주 좋은 소리는 결국에는 듣지 못했습니다. 결국 이런 상황에서 벌어진 것은 역시 시리즈를 열었던 폴 엔더슨을 다시 불러서 영화를 찍게 되었습니다. 결국에는 4편은 폴 엔더슨이 다시 맡게 되면서, 지금 현재 이야기 되는 것은.......더 많은 속편이라는 이야기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설마;;;;진짜로 더 많은 속편을 노리고 있는 것은 아니겠죠;;; ResidentEvil, 레지던트이블, 폴앤더슨, 폴W.S앤더슨, 폴WS앤더슨, 영화제작소식, 제작소식, 영화, 영화제작, 개봉예정, 개봉예정작, 개봉예정영화, 미개봉, 미개봉작, 미개봉영화, 속편, 속편제작
뭐 그렇습니다. 픽사는 연타석 홈런을 치고 있는 상황이고, 이번에 개봉하는 Up도 상당한 흥행파워를 지녔죠. 물론 지금 이후 작품이라고 되어 있는 것도 토이스토리3이죠.
이 이후에 잡혀 있는 작품중에 속편이 아닌 작품은 곰과 활, 그리고 뉴트라고 합니다. 그리고 속편이 잡혀 있는 작품은....... 토이스토리 외에 이 두 작품도 잡혀 있다고 하는군요. 뭐, 그렇겠지마는 기대가 넘칩니다. 하지만 솔직히 제가 기대한 속편은 인크레더블의 속편이었던;;; 픽사, 속편, Pixar, 몬스터주식회사, 몬스터주식회사2, 토이스토리, 토이스토리3, 카, 카2, 영화, 개봉예정, 개봉예정작, 개봉예정영화, 미개봉, 미개봉작, 미개봉영화, 애니, 애니메이션, 미개봉애니, 기대
에일리언 시리즈는 이미 DVD로 얼마전에 한차례 센세이션을 다시 불러 일으킨 적이 있습니다. 물론 영화적으도 1편은 호러 영화의 효시로, 2편은 그 호러 영화가 액션 영화로 어떻게 변화했는가에 관한 말 그대로의 자료로, 3편은 말 그대로 컬트 무비로 추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매우 기묘한 스타일의 4편까지 있죠. 이 모든 물건들이 다시 묶이고 감독판 (내지는 감독 추정 재편집본판)과, 장편의 다큐멘터리에 가까운 서플먼트까지 붙어서 출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이 물건의 후속이 다시 나온다고 하는군요;;; 일단 새 에일리언의 제작자는 1편의 감독이었던 리들리 스콧과 형제인 토니 스콧, 그리고 마이클 코스티건이라고 하는군요. 말 그대로 1편의 멤버들이 다시 모여서 영화를 재구성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속편이라니......제가 속편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이번 영화에서 리플리는 안 나온다고 하는군요. 뭐, 이미 시고니 위버 나이가 상당해서라는 혐의는 두고 있습니다. 뭐, 그런 것도 있고, 다시 시고니 위버를 부활시켜서 영화를 만들려면 말 그대로 부담이 이만 저만이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하지만.......그래도 그냥 시리즈 자체가 걱정스럽군요. 일단 에일리언 영화의 4편은 사실 흥행 성적은 전편들에 비해서 그다지 좋지 않은 편입니다. 뭐, 3편만큼 묘한 상황을 겪은 작품도 없기는 하지만, 사시 4편은 매우 식상하다고 이야기가 될 수준이었죠. 일단은 맹점이 매우 정형화된 스타일에, 에일리언의 잔인성을 표현하는데에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는 순서를 여전히 가지고 영화를 만들었다는 데에 있습니다. 이 스타일은 벗어나기가 매우 어려우면서도 동시에 벗어나야 할 부분이라는 거죠. 물론, 이런 부분들만 잘 해결된다고 해서 이야기가 잘 될 보장이 없는게, 4편이 너무 억지로 끌고 나갔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4편의 무지막지한 억지설정은 영화에 거부감을 들게 만들 정도였거든요. 에일리언, Alien, 리들리스콧, 리들리스캇, 토니스콧, 리플리, 리플리아줌마, 속편제작, 속편제작결정, 속편제작소식, 속편, 리부트, 영화, 개봉예정, 개봉예정작, 개봉예정영화, 미개봉, 미개봉작, 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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