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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외전들 - 거지들의 향연!!!

 이 작품군은 사실상 리뷰에 포함이 안 되는 것들입니다. 정확히는 포함시킬 리가 없는 작품군들이죠. 제가 아주 초기에 리뷰 시작 하면서 절대로 리뷰로 다룰 생각 없다고 한 작품들이니 말입니다. 하지만......오전에 영 포스팅 할 거리들이 없더군요;;;결국에는 일단 카드를 뽑아들었습니다. 결국에 1967년판 카지노 로얄과. 문제의 영화 DVD의...

007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 숀 코넬리 시리즈의 마지막

 오랜만에 연재 재개 했습니다. 솔직히, 한동안 연재를 못 했던 이유는 여기서 밝히지는 않겠지만 (따로 글이 나올 예정이죠.) 일단은 그렇게 되었습니다. 결국에 방문자수가 좀 떨어졌는데, 어쩔 수 있나요, 하루에 수십개씩 포스팅 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그렇다고 제가 그렇게 고정적인 소재를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사실은 있는데, 거의...

007 두번 산다 - 007 시리즈의 SF화, 그리고 경직

 계획 대로라면, 내일 정도면 숀 코네리의 목록이 모두 끝납니다. 이후에 제가 어디를 좀 다녀와야 하는데, 오늘 좀 다쳐서 말이죠, 글 쓰는 속도가 거의 2분의 1로 떨어진 상황입니다. 한동안 고생 좀 해야 할 듯 싶은데, 오늘 이후에 새 기획도 있어서 말이죠, 이제 또 두 가지 늘어난 겁니다. 결국에 이 모든 걸 다 쓰다 보면 시간이 얼마나 ...

007 썬더볼 작전 - 007 시리즈 초기 최대 물량, 그러나 경직되기 시작하는 이야기

 사실상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포스팅 하는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끔은 정말 귀찮거든요. 게다가 이 글, 어제 피곤해서 그냥 쓰러져서 자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중반부터 후반이 가이드라인만 잡혀 있고 내용이 전혀 없더군요;;; 덕분에 그냥 이걸 전부 올린 다음, 1부와 2부로 나눌까 생각을 해 봤는데, 그렇게 하려면 이미 골드 핑거라른 진짜 작...

007 골드핑거 - 007 스타일의 완전한 정립, 그리고 넘치는 본드의 매력

 오늘 드디어 성토의 포스팅을 했습니다. 아마 오늘 오후에는 예정대로 책 리뷰를 하게 될 것 같기는 한데, 그 이전에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거든요. 결국에 먼저 완성되는 쪽이 포스팅이 먼저 될 거라는 이야기죠. 결코 그렇게 하고 싶지는 않지만 말입니다. 일단 이번주 내에 6개를 마무리 해야 하는데, 그 사이에 다른 것도 거의 한 5개 이상을 넘...

007 위기일발 - 액션의 강도의 상승, 그러나 여전히 기본틀은;;;

정확히는 어제 겨우 완성 시킨 살인 번호 (제목 참;;;) 이후로 몇시간만에 돌아 왔습니다. 두 리뷰의 차이는 결국에는 편집사으이 순서라는 거죠;;; 게다가 시리즈의 순서도 있고 말입니다. 오늘 일단 이번주 내로 적어도 로저 무어 시리즈까지는 밀고 갈 예정인데, 일단 읽은 책도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대기중인 책이 일곱권입니다;;;) 이래저래 리뷰가 ...

007 살인 번호 - 007 시리즈의 창대한 시작

 그래요, 결국에는 시작하고 만 겁니다. 미친듯이 달려서 다시금 카지노 로얄로 돌아오는 반환점까지 하루에 한개씩 포스팅 하면 늦는 그런 달리기를 시작하고 만 겁니다. 물론 영화는 거의 다 봐 갑니다만 최근에 시간이 없어서 말이죠;;;; 스물 한 편중 마지막 3편이 남았는데, 볼 시간이 도무지 안 나고 있어요;;; 물론 스물 두편 내지는 스물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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