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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게임"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블루레이가 안 나와서 말이죠;;; 그러고 보니 이 영화도 데이빗 핀처의 초기 영화중 하나네요. 솔직히 저는 좀 애매하게 상각하는 작품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서플먼트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반복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샀네요. 그나저나,...

"The Last Face" 예고편 입니다.

 영화 제목이 어딘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어서 조사를 해보니, 이 영화의 감독이 좀 재미있게 댜가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숀 팬 이었기 때문입니다. 숀 팬이 스스로 감독을 해서 영화를 보여줄 것들에 관해서 아무래도 기대를 하게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아무래도 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도 있기...

"The Last Face"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나름 기대를 하게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일단 저는 배우진만 보고 결정한 상황이죠. 이렇게 보니 하비에르 바르뎀도 정말 미남이네요.

더 건맨 - 평균 이상 못 하는 영화

 리뷰 오프닝은 리뷰가 올라가기 거의 4주 전에 작성이 되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제가 이 영화가 개봉하는 주간에 여행을 가기 때문이죠. 솔직히 해당 주간에 다른 영화들도 꽤 있다는 것으로 확인 했습니다만 제가 시간을 맞출 수 있고, 시간을 내서 볼 수 있는 가장 빠른 시일 내의 영화는 이 한 편 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이 영화를 밀어...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 스타일적으로 굉장히 독특하지만 볼만한 작품

 새해입니다. 이 영화를 새해에 보게 되다니 믿을 수가 없네요. 사실 첫주에 영화가 한 편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결국에는 두 편이 되었습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금요일에 영화 리뷰 명단을 조사할 때에는 이 영화를 발견 못하고 있다가 갑자기 튀어나오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결국에는 이 영화를 보게 되었죠. 이 영화의 경우는 시사회를 꽤 자주 한...

폴 토머스 앤더슨의 신작! "Inherent Vice" 사진들입니다.

 폴 토머스 앤더슨의 신작입니다. 그 정도면 말 다 한 거죠.  이 작품은 마약에 중독된 탐정이 전 여자친구의 실종사건을 수사하는 내용의 스릴러물이라고 하더군요. 과연 어떤 방향의 강렬함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가 되기는 하네요.

"갱스터 스쿼드"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오네요. 물론 아직 국내 개봉은 미정이란게 좀 가슴아프지만 말입니다. 좀 애매한게, 로우리스는 한국에서는 찬밥신세였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 영화도 국내에서 그런 취급 당할까 걱정이 되기는 하네요.

드디어 이 영화도! "갱스터 스쿼드"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굉장히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워낙에 강렬한 영화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이 영화는 엄청난 사람들이 명단에 올라와 있어서 말이죠. 닉 놀테, 라이언 고슬링, 숀 펜, 조쉬 브롤린, 엠마 스톤, 토버트 패트릭 같은 배우들이 잔뜩 올라와 있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감독은 바로 좀비랜드를 반들었던 바로 그 양반이기도 하고...

아버지를 위한 노래 - 내밀함과 평탄함 그 사이 어느 지점

트리 오브 라이프 - 인생, 관계, 세상을 영상에 담다

 이번주도 벌써 두번째 영화 입니다. 사실 오늘 영화가 굉장히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토요일인데 조조, 그것도 꽤 일찍인 시간에 잡아놔서 말입니다. 토요일은 확실히 제가 늦게 일어나는 편이라 말이죠. 아무래도 앤드류 니콜의 영화를 그다지 못 믿는 경향이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그 영화도 적당히 넘어갈까 말까 고민이 굉장히 많았던 작품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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