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슈퍼배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슈퍼배드 3 - 뻔하지만 만족스러운 매력

 이 영화도 결국 속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했던 작품이긴 합니다. 하지만 이 시리즈는 묘하게도 아무래도 관성으로 보는 경향이 더 강해서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가 가져가는 캐릭터들의 비중에 관해서 역시 이야기 할 만한 여지가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가 개봉하는 주간은 정말 많은 영화들이 한 번에 얽힌 상...

"Despicable Me 3" 예고편입니다.

 이 시리즈는 솔직히 개인적으로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2편은 나름대로 굉장히 재미있게 본 작품이기는 한데, 정작 미니언즈의 경우에는 약간 미묘하게 받아들일만한 지점들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 말입니다. 미니언즈가 이야기의 거의 다를 먹고 들어가기는 하지만, 미니언만 가지고 작품을 만들기에는 애매한 구석이 있다는 이야기를 할 ...

"슈퍼배드 3"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시리즈가 더 나올 거라고 생각을 전혀 안 하고 있었습니다. 2편은 솔직히 미니언 판이었던 데다가, 아예 미니언즈가 따로 나왔던 상황이다 보니 차라리 미니언즈 시리즈가 더 나올 거라고 생각을 했었던 것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3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새로운 악당을 어떻게 등장 시킬 것인지가 상당히 궁금해 지는 상...

"Minions" 트레일러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슈퍼배드 시리즈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사람들은 주인공이나 주인공의 세 딸들이 아닌 주인공의 수많은 부하들인 미니언들일 겁니다. 이 관련해서 홍보물들도 정말 수도 없이 나왔고, 인형들도 한가득 나왔으니 말이죠. 솔직히 이 과정으로 인해서 과연 따로 작품이 나올 것인가 하는 데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었기는 합니다. 하지만 결국 진짜...

슈퍼배드 2 - 단순하고 직선적인 매력이 있는 작품

 오랜만에 신나게 머리 굴리는 중 입니다. 솔직히 추석시즌이 제대로 알박기로 들어가버린 관계로 영화가 2주 도합 7편인데, 그중 한 주에 6편이 몰린 말도 안 되는 상황을 겪고 있는 중이죠. 다행히 추석이 끼어 있기 때문에 적당히 배치를 하면 헤쳐 나갈 수 있을 듯 합니다만, 그렇게 되기가 쉬운건 아니라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웬지 도전정신 느...

제목 하나만 마음에 안 드는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2"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전작이 꽤 재미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작품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제목은 영 맘에 안 들더군요. 비슷한 시기에 똑같은 제목을 가진 작품이 있었는데, 그 작품과 바로 겹치는 상황이 되어버렸거든요. 게다가 그 작품 역시 무시 못 할 만큼 재미있었고 말입니다. (물론 특성상 극도의 화장실 코미디이기는 했습니...

이것도 2가 나오나;;; "슈퍼배드2" 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2가 나올 거라는 생각은 못 했습니다. 물론 재미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래도 흥행을 거뒀으니 아무래도 2가 극장에서 나오기는 할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왜 나오는지는 솔직히 좀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더 끌어 낼 수 있는 이야기가 있나 싶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나온다고 하니 일...

뭐, 국내에도 굵직한 작품이 몇 개 출시 예정이긴 합니다만.......

 얼마 전, 영화 개봉도 안 했는데, 블루레이는 예약 소식이 떴던 소셜 네트워크의 경우, 팩샷이 아직 확정이 안 된 상황이었는데, 이번에 팩샷이 확정이 되었나 봅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게 아니죠. 스펙이 항상 문제입니다.* 스펙정보는 변경될 수 있으며, 출시일은 2011년 1월 중으로 추후 재공지될 예정입니다.- 화면비율 : 2.40 ...

한국 정발은 아쉽습니다.

 해외 블루레이를 보다 보면, 이건 한국에 출시가 될 텐데.....하는 생각이 드는 영화인데, 아무래도 영화출시가 영 아쉬운 회사들이 많아서 말입니다;;; 지금 이 타이틀.......하나는 아예 서플이 없고, 두개는 서플먼트가 있는데, 음성해설에는 자막이 없는 케이스 입니다;;;국내 정말 정말 미워요;;;

슈퍼배드 - 잔잔하고 볼만한 가족영화

 뭐 그렇습니다. 가족끼리 본 거죠. 추석에 항상 한 편은 결국에는 가족이랑 봐야 하는 거죠. 그런 의미에서 결정한 것이 바로 이 작품이었습니다. 사실, 동생이 마음에 들어하는 이유가 따로 있지 않을까 싶은데, 솔직히 그런 이유로 본 것도 있기는 있습니다 뭐 그런거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결국 그런 의미에서 결정이 된 것이 바로 이런 작품이라...
1 2


예스블로그